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상의회관에서 국내 첫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샌드박스란 혁신제품과 서비스의 시장 출시를 불합리하게 가로막는 규제를 유예ㆍ면제하는 제도다. 1월 ‘규제 샌드박스 발전방안’에 따라 산업융합촉진법ㆍ정보통신융합촉진법 시행령 개정을 거쳐 이날 정식 시행됐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민간 샌드박스 지원센터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벤처중소중견기업의 신속한 ICT(정보통신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20년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31개 신규과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10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총 3224억 원(국고 2320억 원) 규모로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마쳤으며, 올해 첫 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2020 스마트미디어 X캠프'를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기업 간 대면 접촉이 곤란해짐에 따라 중소‧벤처 개발사와 플랫폼사의 협업이 위축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신속히 상용화 할 수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29일 디지털포용 포럼 회의에 참석해 과기정통부가 수립 중인 ‘(가칭)디지털 포용 추진계획(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과기정통부는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이용환경 개선, 포용적 디지털 기술의 확산 등의 정책과제를 담은 ‘(가칭)디지털 포용 추진계획(안)’을 마련해 상반기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22일 광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애로사항 및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우리 경제가 직면한 비상상황에서 ICT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ICT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장석영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뉴코애드윈드를 방문해 기업 어려움을 청취하고, 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뉴코애드윈드(제품명 ‘디디박스’)의 ‘디지털 배달통을 활용한 오토바이 광고 서비스’는 오토바이에 디지털 배달통을 설치해 음식업체와 대표음식을 광고하는 서비스로 올해 2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됐다.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관련기관 등과 함께 인터넷주소자원센터 나주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넷주소자원센터는 인터넷주소법에 따라 KISA가 200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국민들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도메인(~.kr, ~.한국) △IP주소 등 인터넷 주소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21일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업계 의견 청취를 위해 스타트업 대표 6명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투글로벌센터 관계자를 초대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확산이 스타트업 업계에 미치고 있는 영향과 위기를 극복하기
정부가 도심 곳곳에 지저분하게 얽혀있던 전깃줄을 정비하는데 올해 모두 58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지상구간 정비는 물론 땅속으로 뭍는 지중화 사업도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다음 '2020년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자치단체와 한전ㆍ방송통신사업자는 공중케이블 지상 정비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텔라움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텔라움(제품명 ‘스마트분전함’)은 통신사 무인기지국 전원함에 설치되는 ‘자동복구 누전차단기’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해 원격으로 전원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자동 복구하는 기술로 지난해 10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CT 분야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한 대기업, 벤처캐피털, 정책금융기관 등과 함께 ‘언택트(비대면) IR’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기업 간 업무를 위한 대면 접촉이 곤란함에 따라 벤처·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나 대기업과 협업 추진이 위축되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화상회의를 통한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기업과 학교별 원격근무 및 교육 솔루션을 쉽게 찾는 해법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9일 재택‧원격 근무 및 교육 솔루션 제품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재택·원격근무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중소기업과 학교현장에서는 적합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8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ICT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역 대표 ICT 진흥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장 차관은 “우리나라 ICT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대구·경북의 ICT 업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3일 물리보안 기업 ㈜씨프로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방문기업은 CCTV 제조·공급 업체로, 2018년에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영상센서로 수집한 정보를 분석해 매장의 플로우 맵(방문객 수·동선, 체류시간 등)을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씨프로
"텔레그램 n번방을 원천 차단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1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관계부처 및 연구개발(R&D)․민간정책 전문가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대응기술 고도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 장석영 2차관 주재로 진행된 동 간담회에서 최근 발생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실감콘텐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1차 '실감콘텐츠 정책협의회'를 31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정책협의회는 2019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 후속 조치다.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가 공공‧산업‧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됨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25일 대표적인 중소 자영업종 중 하나인 단말기 유통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이달 5일 열린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3사 대표간 긴급 간담회’ 후속조치로,유통망 종사자들을 격려 하는 동시에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현황 점검을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장 차관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5G 투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4일 근무환경이 감염에 취약한 114 번호안내 콜센터(서울 숭인센터ㆍ서울 종로)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전국 번호안내 콜센터 7개소에는 모두 780명의 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다. 114 번호안내 서비스는 지난달 23일 코로나19 대응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이후 전국에서 약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코로나19로 인한 인터넷 등 통신 트래픽 증가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유럽 등 해외에서 인터넷 사용량이 폭증하고 일부국가에서 서비스가 다운되거나 국가차원에서 불요불급한 온라인 서비스를 규제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인터넷 트래픽을 점검하고, ICT서비스 장애를 대비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에는 통신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관련 업계의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ICT 분야 신규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오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차질없는 예산집행을 통해 적기에 사업자금을 지원해 기업의 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과기정통부는 ICT 신규사업 선정평가를 당초 2월말부터 진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