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0~30일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개최되는 김정수 작가의 개인전 '진달래-축복'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QLED' 디스플레이의 우수성과 새로운 활용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김정수 작가는 20년 이상 진달래를 소재로 한국인 특유의 사랑·정·그리움 등의 정서를 표현해 온 '진달래 작가'
“나 소개팅 좀.”
봄바람이 불면 시린 옆구리를 붙잡고, 지인들에게 메신저를 보낸다. 소개팅을 부탁할 때면, 평소 서먹서먹하던 직장동료에게도 십년지기 친구처럼 살가워진다. 10년 만에 연락하는 고등학교 동창에게도, 자주 가는 식당 사장님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니 ‘소개팅이 뭐길래’라는 한탄이 나온다.
이제 소개팅을 구걸하는 시대는 지났다.
종로구 익선동에 있는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이 QR코드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비스 인사동은 이달부터 객실에 비치된 가이드북, 택시 카드 안내문, 호텔 지도 등에 QR코드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 보호에 동참하겠다는 뜻이다.
이는 아코르-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꾸준히 추진하는 ‘플래닛 21’ 지구 환경 보호 캠페인
유례없는 미세먼지 탓에 갈 곳 잃은 나들이족들이 실내 놀이 시설로 몰리고 있다.
컬쳐 큐레이션 컴퍼니 스마트인피니가 자사 판매 채널 ‘라이프스타일 힐팩’에서 대표적인 실내 놀이시설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나흘간 전년 동기 대비 티켓 판매량이 약 30% 증가했고, 최대 22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량이
민화 작가 이애란의 전시회가 28일까지 이비스 앱배서더 인사동에서 열린다.
호텔 로비 및 1층 테이스트 (Taste) 레스토랑 내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서 이애란 작가의 작품 26점을 만날 수 있다.
이 작가는 조선시대 후기 서민층에서 유행한 민화를 특유의 섬세하고 낙천적인 스타일로 선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가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 핸드메이드 전문 매장을 새롭게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아이디어스는 지난해 1월부터 인사동 쌈지길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해 왔다. 쌈지길에 등록된 약 120개 매장은 매월 매출 1위를 기록해 왔다. 백패거는 더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고객들의 원활한
서울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은 밸런타인 데이 시즌을 맞아 로맨틱한 하루를 계획하는 커플들을 위해 '스위트 밸런타인데이(Sweet Valentine's D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8일부터 18일까지만 한정 운영되며, 스탠다드 객실 1박 투숙 시, 엘리사 드라이 (Elisa Dry) 레드와인 1병과 페레로로쉐 초콜릿 3구를 제공한다.
"익선동이라는 좋은 지역에 수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옛날 거리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거리도 있고요. 이 매력을 알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보다 더 좋은 호텔 홍보가 있을까요?"
종로3가역 4번 출구. 최근 명소로 떠오른 익선동 거리를 통하는 초입구에 접근하면 커다란 회색 건물이 눈에 띈다. 익선동 거리를 지켜보는 듯한 모양새로
노랑풍선의 자회사인 서울투어버스여행이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서울시티투어버스 1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시티투어버스 1월 프로모션’은 신분증을 소지한 돼지띠 고객에 한해 버스티켓을 정가 대비 최대 50% 할인을 적용한 금액으로 살 수 있다. 외국인 고객이 현장에서 티켓 1매
코끝이 알싸한 계절이 왔다. 추위에 몸은 자꾸만 움츠러들고, 실내를 벗어나고 싶지 않다. 그렇다고, 딱 한 달 남은 2018년을 이대로 보낼 순 없다. 집에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깝다.
여행이 망설여질수록 멀지 않은 곳에서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국 곳곳엔 다양한 지역의 특산품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들
인사동길로 나서면 또 다른 맛있는 박물관이 눈에 띈다. 아름다운차박물관은 한옥을 개조한 건물에 국내외 차 60여 종과 다기를 전시한다. 입구와 벽면에는 차의 원재료가 진열됐다.
매화와 복숭아꽃, 무궁화 등으로 만든 각종 꽃차의 유래를 살펴보고, 한옥 카페에서 차도 맛볼 수 있다. 유물과 도자 작품이 전시돼 차향과 더불어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박
싱가포르 아쎈다스 호스피탈리티 트러스트는 리치먼드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울 종로구의 호텔 '이비스 앰베서더 서울 인사동'을 인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수 계약은 이 호텔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리치먼드사모종로비지니스호텔부동산투자신탁 1호'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앞서 리치먼드자산운용은 '사모종로비지니스호텔부동산신탁 1
가장 이른 시기의 한자로서 중국 최초의 문자로 여기는 갑골문(甲骨文)이 발견된 중국의 하남선 안양현 옛 은(殷)나라 유허지에는 2009년에 중국 정부가 세운 중국문자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1층 전시실에는 중국 한자가 변천해온 과정을 중심으로 유물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중국에 속한 ‘소수민족’들의 문자에 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그런
2016년 2월 카카오가 ‘카카오메이커스’를 설립했을 때 사람들은 주목했다. 카카오의 신사업이라는 점에 더해 주문 생산 방식 쇼핑몰에 힘을 준다는 점이 의미심장하게 여겨졌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중소 제조사가 제품을 올리고 최소 주문 수량이 확보되면 제작에 들어간다. 여기저기서 ‘4차 산업혁명’을 노래하는 때에 국내 굴지의 IT 기업은 소량 주문 생산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미국 친구들이 본격적인 한국 여행을 시작했다.
6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2'에서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 이동준의 미국 친구들인 브라이언, 로버트, 윌리엄이 2일차 한국여행을 시작한다.
모두 190cm가 넘는 키를 자랑하는 장신 친구 3명은 한국 거리를 거닐때마다 눈에 띈다. 리액션이 크고
옛날 옛날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한 무리의 백성이 대궐 밖 문루에 몰려와 신문고를 울리니 임금이 나와 무슨 일인지 물었다. “한양 집값이 비싸 사지 못하고 세를 들어 사는데, 그마저도 너무 올라 감당할 수 없으니 통촉하옵소서”.
임금은 “어허 이런 변이 있나. 좌찬성과 도승지를 들라 하라” 명했다. 조정은 주상의 명에 따라 사람이 살지 않는 산 밑의
도예가 김광길의 "연잎 이야기-여름" 전시회가 열린다.
김광일은 22일부터 28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제3전시실에서 그의 10번째 개인전 "연잎 이야기"를 통해 총 2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개인전에는 그의 대표 작품 "여인"을 비롯해 다양한 설치미술이 전시된다. 아울러 '연잎'을 소재로 한 그의 작품들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
후지필름이 14일 여름 휴가 기간임에도 멀리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볼만한 전시회를 추천했다.
가장 먼저 추천한 전시회는 ‘북씨(BookSee) 2018’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국내 사진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북씨 전시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홍창의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95세)가 아들 홍영진 전 인하대 의대 교수, 자부인 김명화 한국전통채색화연구회원과 함께 9일 오후 6시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에서 가족전 '삼인삼락(三人三樂)'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의협) 초대 이사장을 지낸 홍 명예교수의 서예작품과 아들 홍 교수의 사진작품, 며느리 김 씨의 민화를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