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 사건의 용의자들이 이삿짐 센터를 이용해 이희진 부친의 시신을 평택으로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들은 집안에 있던 5억원을 갖고 달아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건을 조사 중인 경기남부경찰청은 18일 오후 2시 설명회를 열고 "검거된 용의자 김모(34)씨가 이희진 아버지를 살해한 뒤 시신을 냉장고에 넣었다"라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의 부모가 피살된 채 발견된 가운데, 이희진 씨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희진 씨는 증권전문방송 등에서 주식 전문가로 활동하며 재력을 과시해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린 인물이다.
특히 이희진 씨가 대중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가 블로그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재력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강남 청담동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33) 씨의 부모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달아난 다른 용의자를 쫓고 있다.
18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이희진 씨의 아버지 A 씨는 16일 오후 6시 경기도 평택의 한 창고에서, 어머니 B 씨는 안양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모두 살해된 것으로 조사됐다.
▲오전 10시 10분 ‘배출가스 인증 조작’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외 1, 관세법 위반 등 항소심 첫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부, 422호
▲오전 10시 40분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외 7,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6부, 302호
▲오후 2시 ‘라돈침대’ 소비자 엄모 씨 외 559명, 대진침대, 국가
▲오전 10시 ‘드루킹 댓글 공작’ 김경수 경남지사,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 311호
▲오후 2시 ‘불법사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오후 2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외 7,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항소심 공판. 서울
▲(선고) 오전 10시 ‘아내 폭행’김동원, 유사강간 등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 506호
▲오후 2시 ‘국정원 특활비’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외 2, 특경가법 상 뇌물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403호
▲오후 2시 ‘청담동 주식부자’이희진 외 7,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형사6부, 3
인트로메딕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역 농민 돕기에 동참했다.
김남중 인트로메딕 대표는 영덕군청을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피해 복구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농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를 넘어 영덕 농민들에게
▲오전 10시 ‘세월호 보고 시간 조작’ 김기춘 외 2 허위공문서작성 등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 423호
▲오전 10시 '1조 원대 과징금' 퀄컴 외 2, 공정위 상대 시정명령 등 취소소송 4차 변론기일. 서울고법 행정7부, 466호
▲오후 2시 30분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항소심 공판. 서울고법
▲오전 10시 '국정원 특활비'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외 2, 특경가법 상 뇌물 등 항소심 첫 공판. 서울고법 형사4부, 403호
▲(선고)오후 2시 '횡령 사기' 이장석 넥센 히어로즈 구단 대표 외 1, 특경가법 상 사기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7부, 404호
▲오후 2시 ‘관제데모’ 추선희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외 1 명예훼손 등 공판
▲오전 11시 10분 ‘수십억 조세포탈' 최인호 변호사, 사문서 위조 등 1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501호
▲오후 2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항소심 2차 공판. 서울고법 형사6부, 302호
▲오후 2시 10분 '롯데 경영비리' 신격호 회장 외 8, 특경가법 상 횡령 등 항소심 14차 공판. 서
인트로메딕이 재생에너지와 농수산 분야를 융·복합한 플랫폼인 ‘팜그리드(Farmgrid)’의 국내 구축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트로메딕은 영남지사와 영덕군청에서 전략회의를 열어 올해 말까지 영덕군에 팜그리드 실증모델을 구축해 일반에 공개한 뒤 내년부터 본 사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실증모델 최종 후보지 선정 단
▲(선고)오전 10시 '조세 포탈' 최인호 변호사, 특가법상 조세 등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 523호
▲(선고)오전 10시 'SRT 공사 비리' 시공사 두산건설 현장소장 함장수 외 8, 특경가법 상 사기 등 항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6부, 302호
▲오전 10시 ‘뇌물수수’ 이명박 전 대통령, 특가법상 뇌물 등 21차 공판. 서울중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이 데뷔 21주년은 자축했다.
심은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오늘 21주년이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베이비복스의 활동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심은진을 비롯해 이희진, 윤은혜, 간미연, 김이지의 풋풋한 옛 모습이 인상적이다.
해당 글을
인트로메딕이 일본 소프트뱅크에너지, 대명지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트로메딕이 일본 소프트뱅크에너지(Soft Bank Energy, 이하 SB에너지), 대명지엔(대명GN)과 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팜그리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팜그리드는 ‘스마트팜’과 ‘스마트그리드’를 결합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국민 여론수렴 과정을 김영란 전(前) 대법관이 이끌게 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를 담당할 ‘공론화위원회’를 발족하고 위원 7명(위원장 포함)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원장은 대법관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내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제안한 김
‘청담동주식부자’ 이희진(32)씨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2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심규홍 부장판사)는 자본시장법과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희진에게 징역 5년과 벌금 200억 원, 추징금 약 130억 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오후 2시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군청에서 영덕군, 대명지엔, 인트로메딕, LS산전과 에너지농어업 융복합 클러스트 조성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진 영덕군수, 동서발전 임승환 신성장사업실장 등 협약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전병근 신재생에너지보급과장, 한국전력 고원근 경북지역본부장 등 100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이 검찰로부터 징역 7년 구형을 받은 가운데, 이희진의 전 연인 반서진 근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반서진은 지난해 6월 이희진이 '반서진에게 10억 원을 떼였다'며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을 언급한 기사 보도를 캡쳐한 뒤, SNS을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반서진은 당시 글에서 "진짜 어이가 없
증권전문방송에서 '청담동 주식 부자'로 이름을 알린 이희진(32) 씨가 투자자들을 속여 수백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실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심규홍 부장판사) 심리로 1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자본시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해 징역 7년, 벌금 264억 원, 추징금 132억 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