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는 26일 세종사업장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본사 및 연구소의 세종시 이전유치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창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측 관계자들과 이춘희 세종시장 및 세종시 관계자, 세종시의회 김정봉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첨단소재는 본사 및 연구소의 세종시 이전과 더불어 향후 10년간
사단법인 건설주택포럼은 최근 세종시에서 자랑스런 건주인상을 제정하고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이충재 행복청장을 각각 선정해 상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세종시 청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승하 건설주택포럼 회장(현대엔지니어링 상무)을 비롯해 장태일 홍익대학원 겸임교수, 이상근 하나금융 부동산 자문위원, 최민성 델코 리얼티그룹 대표, 박화동
이재관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세종시 공무원과 대학교수 10여명이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상호 비서실장을 포함한 공무원 3명은 이날 오전 현재 입원 치료 중에 있다.
식중독 사태로 인해 세종시는 난감한 상황이다. 16일 열릴 안전행정위원회의 세종시 국정감사는 2012년 7월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국정감사다.
국감 이틀 앞두고
신세계그룹이 여성가족부와 함께 7세 이하 어린이를 둔 부모들을 위한 자녀 돌보기 품앗이 공간인 ‘신세계이마트 공동육아나눔터’를 연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여성가족부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만든 놀이공간으로, 부모들이 3~5개 가정별로 소그룹을이뤄 육아에 관한 경험과 정보를 나눌 수 있다. 아버지, 어머니를 포함해 꾸려진 소그룹내 부모들이 서로 돌아가
광역단체장 당선인들이 5일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일제히 당선 소감을 밝혔다. 서울·경기·인천 수도권 지역을 제외한 14개 시·도 당선인들은 자신들의 공약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서병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가덕도 신공항 유치와 일자리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재선에 성공한 안희정 충남지사 당선인은 “3농혁신, 행정혁
6.4지방선거에선 승자도 패자도 없었다.
광역단체장 17곳 중 새누리당은 8곳, 새정치민주연합은 9곳을 차지하며 여야 모두 텃밭 방어에 성공했다. 이번 선거 결과는 민심이 어느 한 쪽의 편을 들어 주지 않고 ‘세월호’를 심판하는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도 구한 것으로 평가된다.
새누리당은 수도권 3곳 중 인천과 경기 등 2곳에서 승리하고 제주를 비롯해 텃
6·4 지방선거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 초반 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충남·광주·울산·경북·경남·전북·전남·제주 9곳은 사실상 승패가 결정 났다.
새누리당이 대구·울산·경북·경남·제주 5곳, 새정치민주연합이 충남과 광주, 전남·북 3곳에서 사실상 승기를 굳혔다. 인천·대전·경기·충북 등은 초접전 지역의 결과가 전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
중앙
개표 시작
6·4 전국 동시 지방 선거의 개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후 6시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를 종료하고 지역별로 마련된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를 진행했다. 오후 9시 현재 전국 평균 개표율은 1.6%다.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이번 17개 시·도지사 선거에서 여야가 각각 5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부산·인천 등 7곳에서 박빙의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4일 시행된 6·4 지방선거의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하자 새누리당사 2층에 마련된 개표 상황실에서는 한동안 침묵이 이어졌다.
새누리당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 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 윤상현 사무총장, 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 등 주요 당직자들은 이날 오후 6시 방송3사의 출구조사 결과
6.4지방선거의 17개 시·도지사 선거에서 여야가 각각 5곳에서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빙 승부 중인 나머지 7곳 가운데선 오차범위 내에서 여당이 2곳, 야당이 5곳을 다소 앞선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4일 오후시 투표종료 직후 이 같은 출구조사 결과를 일제히 보도했다.
이들 방송사가 이날 실시한 지방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세종시장에 이춘희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예측 1위로 나타났다.
4일 방송3사에 따르면 이 후보 56.1%, 유한식 새누리당 후보 43.9%로 나타났다.
이번 출구조사는 TNS, 미디어리서치, 리서치앤리서치가 이날 오전6시부터 오후 6시까지 654개 투표소, 투표자 16만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로 이뤄졌다. 오차범위는 플러
하루 앞으로 다가온 6.4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수도권 ‘빅3’ 가운데 두 곳에서 이길 것이란 전망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여야 텃밭임에도 무소속 후보가 강세를 보였던 부산과 광주에선 결국 정당 소속 후보들이 당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서울에서 새정치연합 박원순 후보의 승리를 예견하는 이들은 공표 금지 전 마지막으로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공중파 방송 3사(KBS MBC SBS)가 20일 공개한 6·4 지방선거 공동 여론조사에서 여야는 치열한 접전으로 한치 앞도 안 보이는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대구, 대전, 경남·북, 울산, 제주 등 6곳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 인천, 충남, 전남·북 5곳에서 우세했다. 이 밖에 경기, 부산, 충북, 강원, 세종, 광주 지
다음달 4일 지방선거에서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장 선거가 치러지는 14곳 가운데 6곳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관심을 모으는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가 39.6%로 무소속 오거돈 후보의 34.2%와 오차 범위내 접전
새정치민주연합이 13일 6·4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을 마치면 여야 광역단체장 후보 대진표가 모두 확정된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전북 익산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전북지사 후보 경선을 실시, 강봉균 전 의원과 유성엽 의원, 송하진 전 전주시장 가운데 한 명을 후보로 선출한다. 경선 방식은 ‘100% 공론조사’로, 모집된 선거인단 1500
6·4지방선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몽준 의원이 선출되면서 비주류 반란에 정점을 찍었다.
정 의원은 12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에서 전날 벌인 여론조사 결과와 대의원, 당원, 국민선거인단의 현장투표를 합산한 결과 4497표 중 71.1%인 3198표를 얻어 압승했다. 막판까지 ‘친박’(친박근혜) 마케팅을 벌였던 김황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6·4지방선거에서 각각 14곳과 12곳의 광역단체장 후보를 확정, 본격적인 본선 대진표를 짜고있다. 세월호 참사라는 재앙으로 한동안 정치권에서는 모든 선거운동을 중단하며 국가적 애도 행렬에 동참했지만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조용한 선거운동을 재개하기 시작한 것이다.
새누리당은 전체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다음달 경선이 실시되는 서울
6·4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오전 현재 여야 최종 후보가 확정된 곳은 울산과 경북, 충북, 세종 등 모두 4곳. 최근 여론조사 등에 따르면 울산과 경북은 새누리당 우세지역이며, 충북과 세종은 각각 백중세를 보이고 있다.
울산시장 선거에선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여야의 6ㆍ4지방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3일 현재 전국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새누리당에서는 8곳, 새정치민주연합은 10곳의 후보가 확정됐다.
새누리당에서는 당내 경선과 경쟁후보 사퇴, 단독 응모 등으로 제주지사(원희룡), 울산시장(김기현), 세종시장(유한식), 경북지사(김관용), 충북지사(윤진식) 후보가 결정됐다. 취약지인 호남에서는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