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후견인 법률 지원 매뉴얼을 통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익활동이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사람들의 최후 안전망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해 공공후견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소순무 온율 이사장)
공공후견인의 법률 길잡이가 국내 최초로 제작됐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성년
대상 청정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월간 식단 정보를 제공하는 '이달의 식단' 서비스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달의 식단' 서비스는 매일 반복되는 식단 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콘텐츠를 받아 건강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월별 식단표를 제공한다.
식단뿐만 아니라 각 메뉴의 조리법도 함께 전
'국정농단'에 연루된 피고인들에게 잇따라 중형을 선고한 재판장이 눈길을 끈다.
1년 넘게 최 씨 등 국정농단 사건을 이끈 인물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재판장인 김세윤(51·사법연수원 25기) 부장판사다.
이 재판부는 김 부장판사를 비롯해 배석판사, 실무관, 법정 경위까지 이달말 예정된 정기인사에서 제외됐다. 궐석재판으로 장기화된 박근혜(6
변호사단체가 한화그룹 3남 김동선(28) 씨 폭행사건을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며 형사고발에 나섰다.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는 21일 오후 5시께 서울중앙지검에 김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고발과 별개로 변협 내 윤리팀에서도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인권수호자인 변호사를 폭행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연차가
전국 최대 규모의 지방 변호사 단체인 서울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에 이찬희(52·사법연수원 30기) 변호사가 당선했다.
이 변호사는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7년 정기총회에서 유효 투표 수 8420표 중 4503표(53.5%)를 얻어 9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회에 가입된 변호사 수는 전체의 70%가 넘는 1만
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3명 중 2명은 여성이며, 60대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보험 적용대상자 중 관절염으로 요양기관을 이용한 가입자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관절염 진료 환자는 2011년 408만 명에서 2015년 44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내년 1월에 치러질 대한변호사협회(대한변협)과 서울변호사협회(서울변회) 선거를 앞둔 변호사업계는 사실상의 선거시즌에 돌입한 상태다.
지난 4년간 변호사 단체의 최대 이슈는 ‘사법시험 존치’였지만, 이미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의 수가 7500명에 달하면서 변호사 단체에도 새바람이 일 가능성이 높다.
대한변협은 위철환(59·18기) 회장과
손마디가 붓고 아픈 '류마티스관절염'이 여성환자가 남성환자의 4.3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2014년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인원이 2010년 7만3000명에서 2014년 9만5000명으로 연평균 6.6% 증가했다.
류마티스관절염 진료환자들 중
지난해 통풍의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남성이 여성보다 10.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풍은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으며,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생기는 염증성 질환이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통풍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지난해 통풍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척추염 환자 발병이 3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강직성 척추염으로 인한 산정특례자’의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은 2010년 1만 5613명에서 2014년 2만 4137명으로 연평균 11.5% 증가했다.
남성은 2010년 1만 2686명에서 2014년 1만 9053명으로 연평균 1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닭고기를 기반으로 하는 수제 버거 전문점 ‘에뽕버거’를 방문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치킨 냄새가 식욕을 불러일으킨다. 메뉴판을 받아보니 가장 먼저 눈길이 간 곳은 가격. ‘수제 버거’라는 간판을 내밀었지만 패스트푸드 햄버거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다.
에뽕버거의 특징은 버거에 들어가는 닭고기를 순살, 가
동부증권은 25일과 26일 여의도와 선릉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25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강당에서는 ‘11월 시황분석과 블랙프라이데이 관심주’라는 주제로 손대상 전문가와 오현진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문의 : 02-754-3090)
같은 시각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여의도역 4번 출구) 7
동부증권, 19일 투자설명회 개최
동부증권은 19일 선릉, 여의도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19일 오후 2시부터는 동부금융센터(선릉역 1번 출구) 다목적실에서 ‘공기업·중국수혜·바이오제약주로 승부하라’는 주제로 송재우 현대투자연구소 회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 02-369-3039)
같은 시각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동부증권 서초지점은 10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강당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이찬희 주식전문가가 진행하며 12일에는 ‘절대성공 포트폴리오 구성방법’, 19일에는 ‘급등 테마주 공략방법’, 26일에는 ‘성공으로 가는 기술적 분석’을 주제로 각각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동부증권은 30일과 31일 서울, 부산, 대구에서 주말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30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지하 강당에서는 ‘하반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손대상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 02-754-3090)
같은 장소에서 31일 오후 2시부터 ‘실적 호전 성장주 공략’을 주제로 이찬희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