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의 군입대 소식과 함께 YG엔터테이먼트의 소속 연예인들의 군대 입대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배우 이종석이 오는 8월 10일 입영 통지를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영화 'VIP' 개봉,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을 앞둔 시점에 벌어진 입대 소식에 관련자들도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종석은 YG엔
반가운 스타, 기대감을 주는 작가들의 귀환으로 올 하반기 안방극장이 달아 오르고 있다.
드라마 제작사들에 2017년 봄은 혹독했다. 사드 여파로 주가는 하향 곡선을 그렸고, 매출도 급감했다. 하지만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비롯해 기대작들이 줄줄이 방송을 앞
삼성전자가 미국 및 유럽시장 총괄 업무 담당자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인사에서 김문수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이 구주총괄을 맡고, 엄영훈 구주총괄(부사장)이 북미 부총괄로 선임됐다.
새로 미주총괄에 임명된 엄 부사장은 2014년 12월 구주총괄로 선임되기 전까지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
삼성전자 북미 사업을 총괄한 이종석 부사장이 휴대폰 시장 재진출을 선언한 핀란드의 다국적 통신사인 노키아의 계열사 사장을 맡게됐다.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1일 “2014년부터 삼성전자 북미 사업법인 CEO로 재직해온 이 부사장이 노키아 테크놀리지의 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농심캘로그 사장과 존슨앤존슨 아시아·태평양 마케팅담당 이사를 거쳐
NH투자증권은 22일 iHQ에 대해 드라마 시장 성장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다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iHQ는 유료 채널 사업 기반의 미디어부문과, 소속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드라마ㆍ콘텐츠 제작을 영위하는 엔터테인먼트부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효진 연구원은 “주목하는 부문은 동사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라며 “최근 유료 채널의 드라마 편
이상훈·박병대 전 대법관 후임으로 조재연(61·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와 박정화(52·20기)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제청됐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16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조 변호사와 박 부장판사를 대법관으로 임명해달라고 제청했다. 두 사람은 조만간 국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대법관에 최종 임명된다.
조 변호사는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로 11년간
신임 대법관 후보로 재야 출신을 포함한 여성 후보자 등 8명이 추천되면서 대법관 다양화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한덕수)는 14일 오후 회의를 열고 피천거인 중 8명을 대법관 후보로 추천했다.
후보자는 조재연(61·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 안철상(60·15기) 대전지법원장, 이종석(56·15기) 수원지법원장, 이광만
코스닥 상장사 IHQ가 2017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8%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8.8%, 140.9%씩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업계는 올해 IHQ가 드라마 제작 부문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박진주가 공효진‧박환희와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박진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목: 반짝반짝 감사합니다. 앞머리는 치명적이여 보려고 꺼내 놓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를 비롯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공효진과 박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
'예비신랑' 오상진 전 아나운서가 결혼에 이어 YG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겹상사를 맞았다.
YG와 전속계약한 전직 아나운서는 오상진이 처음이다. 2005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상진은 2013년 프리를 선언한 뒤, 각종 방송과 행사를 통해 활약 중이다.
오는 4월 30일 MBC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 보도에 이어 YG와의 전속계
박진주가 최근 투룸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에는 배우 박진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진주는 최근 이사를 했음을 밝히며 “‘나 혼자 산다’에 나왔던 원룸 집에서 투룸으로 이사했다. 궁궐 같아서 공주가 된 기분”이라고 속내를 전했다.
박진주는 최근 자신의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헌법재판관의 후임이 이르면 다음주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후임으로는 강형주(58·13기) 서울중앙지법원장과 유남석(60·13기) 광주고법원장 등이 거론된다.
24일 대법원에 따르면 양승태 대법원장은 다음주 께 이 재판관 후임을 지명할 예정이다. 당초 대통령 탄핵심판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지명을 미뤄왔지만, 헌재가 27일
배우 박해진과 똑같이 생긴 밀랍인형이 제작된다.
6일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 홍콩 마담투소(Madame Tussauds) 측은 “올해 한류전시관 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연예인으로 배우 박해진의 밀랍인형이 오는 3월 본관에 입성된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저와 똑같은 밀랍인형을 보유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너무나 뜻깊고 잊을 수 없는 경험
‘섹션’에 출연한 윤균상이 절친 이종석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월화드라마 ‘역적’의 주인공 윤균상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윤균상은 2014년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에 대해 “친한 동생이기도 하지만 선배님이기도 하다. 또 우리 둘 다 집돌이라 만나면 집에서 논다”며 “같
배우 김의성이 후배 배우 한효주, 이종석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김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에 따르면 김의성은 브이 포즈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한효주, 이종석과 함께한 모습이다.
앞서 세 사람은 MBC 'W(더블유)'에서 함께 찰떡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