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유럽 책임자 인사 단행

입력 2017-07-11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미국 및 유럽시장 총괄 업무 담당자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1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인사에서 김문수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이 구주총괄을 맡고, 엄영훈<사진> 구주총괄(부사장)이 북미 부총괄로 선임됐다.

새로 미주총괄에 임명된 엄 부사장은 2014년 12월 구주총괄로 선임되기 전까지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을 담당했으며, 김 부사장은 2015년 2월부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본부 전략마케팅팀장을 맡아왔다.

이번 인사단행은 그간 북미 사업을 총괄해 온 이종석 부사장이 최근 노키아의 계열사인 노키아테크놀로지로 이직하면서 공백을 최소화 하고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82,000
    • -2.44%
    • 이더리움
    • 4,341,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2.48%
    • 리플
    • 2,811
    • -1.3%
    • 솔라나
    • 188,400
    • -1.21%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7
    • -2.46%
    • 스텔라루멘
    • 3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10
    • -2.7%
    • 샌드박스
    • 215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