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2일 수원의 한 영화관에서 ‘3ㆍ1운동 100주년 경기도교육청 수원지역 홍보단’ 학생, 도교육청 직원과 함께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를 관람했다.
영화 ‘북간도의 십자가’는 일제와 독재에 항거했던 만주 북간도 기독교인들의 삶과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17일 개봉했다.
이 교육감은 영화를 본 뒤 “역사를 잊은 국민
경기도교육청이 25일, 26일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혁신교육 10주년 국제콘퍼런스’는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과를 국내외적으로 공유하고 미래 교육 담론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도 교육청과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국제콘퍼런스에는 국내ㆍ외 교육전문가,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일제강점기에는 한글을 지키는 것이 곧 독립운동이었다”며 “우리글을 쓰고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삼천리강산을 잊지 않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글날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주시경 선생의 글꼴을 이용해 올린 글에서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는 뜻깊은 한글날, 573년
여야는 9일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을 아름답게 쓰는 품격있는 정치를 다짐하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되새겼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에서 "백성 모두가 쉽게 자신의 뜻을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한 한글 창제의 뜻을 깊게 새긴다"며 "자랑스럽고 소중한 한글을 아름답게 쓰고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부끄럽게도 정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6일째를 맞은 8일에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졌다.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한 정무위원회 국감에서는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고, 인사혁신처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는 조 장관에 대한 호칭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입씨름을 벌였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장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1일 검찰개혁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검찰 개혁을 위한 특위의 운영 방향을 정하는 등 본격적인 검찰 개혁 드라이브에 나섰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특위에서 "수사는 수사, 개혁은 개혁"이라며 "이제는 검찰 개혁의 시간이다. 이제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직진하는 일 만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국회는
여야는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주말에 열린 것을 놓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촛불집회가 ‘국민의 명령’이라며 검찰을 압박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29일 페이스북 글에서 “서초동에는 헤아릴 수 없이 너무나 많은 촛불이 다시 켜졌다. 100만이라고도 하고 200만이라고도 한다”며 “시민이 검찰을 이기고, 검찰 권력의 주인은
여야는 24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엇갈리 평가를 내놓았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한미동맹을 재확인하고 비핵화 협상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긍정평가한 반면, 제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구체적인 합의가 없었다고 비판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한미는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굳
최근 5년간 경찰 내부 공익신고로 접수된 사건이 100여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2014년 이후 내부 공익신고 및 처리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찰에 접수된 내부 공익신고는 단 102건에 불과했다.
실제로 처리 현황을 보면 중징계는 6건
여야는 17일 경기도 파주 소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관련해 정부가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시 양돈산업에 큰 타격이 예상되는 만큼 바이러스 조기 차단을 위해 정부가 전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축산농가 및 축산시설 관계
더불어민주당은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반박 기자간담회 내용을 정면 비판했다.
이재정 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에서 한국당이 간담회에서 조 후보자 딸의 영어 성적을 공개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영외고를 비롯한 외고 전반의 성적 등급 차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다”며 “국민을 우롱하기 위한 비약”
주진우 기자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주진우는 시사타파TV ‘이재정의 새벽브리핑’을 통해 “기자라는 게 부끄럽다”라며 조국 후보자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주진우는 2일 진행된 조국 후보자의 국회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주진우는 간담회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으나 별도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 수사에 본격 착수한 검찰을 항해 반발과 비판의 날을 바짝 세웠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검찰의 조 후보자 관련 압수수색에 대해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길"이라고 말했고, 오후에는 "후보가 스스로 사퇴하기를 바라는 압력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전날 '유감'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논문 논란에 입을 열었다.
22일 이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참다못해 한마디 한다”라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 후보자의 딸 조모씨는 단국대 의과학연구소의 2주간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인 2008년 12월 대한병리학회에 제출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수도권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공동연수' 토크 콘서트에서 "세월호 슬픔에서 교육적 희망을 만들어가고 우리 교육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교육전문직 여러분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12일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교육감을 하며 가장 기뻤던 일을 묻는 질문에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관련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영상 분석을 마친 국회의원 12명에 대해 추가로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8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6명, 자유한국당 의원 6명 등 총 12명에게 새로 소환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중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이달 19일, 강병원·우원식 의원은 20일, 김성환 의
정의당의 새 당권을 거머쥔 심상정 신임 대표의 취임 첫 일성은 “더 이상 정의당을 ‘범여권’으로 분류하지 말아달라”는 것이었다. 그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든든한 우군’으로 분류돼 온 정의당의 노선에 변화를 예고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심 대표가 이같은 메시지를 강조한 것은 앞선 국회 정상화 협상 과정에서 원치 않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
8일 경기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KB증권연수원에서 현장과 공감하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위한 협업 △8대 분야 체험학습 기관 프로그램 컨설팅 △학생지원센터 운영 △2020 유치원 평가 개선 방안 △중도ㆍ중복장애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복합특수학급 확대 방안을 주제로 토론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지난달 20일 자사고 재지정에서 탈락한 안산동산고와 관련한 견해를 밝혔다.
이 교육감은 “지난 5년 동안 동산고는 변하지 않았으며 어떤 면에서는 후퇴했다"라면서 "지표를 관리하는 곳은 학교고 (탈락에) 항의하려면 학교에 하라”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1일 열린 민선4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안산동산고의 자사고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