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이웃과의 상생과 나눔 방안을 공유하고 모색하는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2015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가 주최하고,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SGI서울보증이 18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서비스혁신)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SGI서울보증은 2014년말 232조원을 보증하는 국내 최대, 세계4위 종합보증회사로 각종 계약 및 상거래 등에 필요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금융채무불이행자 신
새마을금고중앙회 홍보브로슈어가 2015 국제비지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이하 IBA)에서 출판 부분 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즈니스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BA는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부문 국제대회로 매년 각국을 돌며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성장·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5개 부문에 걸쳐
동부화재가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대통령 표창)을 금융업계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품질대상은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국가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금융업계뿐만 아니라 비제조분야인 서비스업에서 동부화재가 최초로 수상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소송에 휘말리면서 속병을 앓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KB손해보험 등 국내 8개 보험사의 피소 금액 합계는 1조595억81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아ㆍ강원저축은행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1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포항에 기반을 둔 대아저축은행은 지난달 말 주주배정 방식으로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신주 주식수는 240만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이로써 대아저축은행은 금융당국 감독규정인 자기자본비율(BIS)비율 6%를 넘어설 것으로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등 오너일가가 보유중인 동부화재 지분 3000억원 규모(7.9%)에 대한 블록딜(시간 외 대량매매)을 추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날 동부화재는 장 종료직후 김준기 회장, 김남호, 김주원 등 오너 일가가 보유중인 지분 7.9%에 대한 블록딜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에 돌입했다.
한
사회적기업 한국이지론이 18일 ‘2015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서민금융지원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이지론은 2005년 12월 설립 이후 지난 10년 간 사회적 목
현대해상은 지난 17일 서울 은평구 선정중학교에서 600여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아주 사소한 고백 –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현대해상이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등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 (재)푸른나무청예단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다.
이날 콘서트에는
한국SC은행과 한국씨티은행 등 외국계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급감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부진한 3분기 영업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이는 저금리 기조와 스프레드 축소에 따라 순이자마진(NIM)이 감소하고, 전반적인 기업 경기 부진으로 인해 대규모의 대손충당금을 적립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SC은행은 35억원의 적자에 머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17, 18일 이틀에 걸쳐 국민안전처와 함께 경북 영주시 119소년단 소속 초등학생 30명을 초청,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헤아림 봉사단과 119소년단은 첫날인 17일에 서울 광진구 소재 어린이대공원 내 소방안전체험관을 방문,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수천억원대에 이르는 소송에 휘말리면서 속병을 앓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KB손해보험 등 국내 8개 보험사의 피소 금액 합계는 1조595억81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화재는 손해배상, 보험금 청구 등 총 1980건의 소송이 계류 중이다. 소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민안전처와 세종시가 주최하는 ‘2015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에 참가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투명우산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은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재난안전, 교통안전, 식품안전 등 어린이들이 현장감 있게 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맞춤형 안전 교육방식으로 큰
한화손해보험은 16일 오후 화재 피해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중랑구 지역 기초수급자 이웃을 위해 이불·주방용품 등 구호 물자와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지역의 생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의 화재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세이프 투게더 하우스(S
손해보험협회는 1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김용태 국회의원 및 10개 손해보험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블루리본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블루리본(Blue Ribbon)은 4년 연속 우수인증모집인으로 선발된 컨설턴트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소수 인원에게만 부여되는 손해보험업계 최고의 명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