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3단체 회장들은 16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을 만나 ‘프레스센터 언론계 반환 언론인 서명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병규 한국신문협회장은 “언론계 공적 자산인 프레스센터를 언론계 품으로 돌려달라는 당연한 요구가 아직 실현되지 않고 있다”며 “언론인들의 의지를 확인하는 서명
싱가포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12일 밤(현지시간) 현지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야경이 펼쳐지는 장소로 유명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전망대를 깜짝 방문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대통령 내외는 어제밤 국빈만찬 이후 10시 30분경 마리나베이 샌즈 전망대를 관람했다”며 “한시간동안 진행된 관람 일정에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윤영찬 청와대 국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6·12 북미 정상회담 이후 진행되고 있는 북미 간 후속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북미 간 비핵화의 개념에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문 대통령과 할리마 야콥 대통령, 리센룽 총리와 잇따라 가진 정상회담의 비공개 내용을 공개했다. 윤 수
쌍용차의 모기업인 마힌드라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 회장이 10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에게 “쌍용자동차에 앞으로 3~4년 이내에 1조3000억 원 정도를 다시 또 투자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마힌드라 회장은 이날 오후 뉴델리 영빈관에서 열린 ‘한ㆍ인도 CEO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인도 현지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나 일자리 창출에 대해 먼저 손을 내밀었다. 비록 문 대통령과 이 부회장이 5분간 만났지만,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주고받아 2년 차 J노믹스(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에 미묘한 기조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재벌 때리기에서 함께 가야 할 경제파트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삼성전자 인도 최대 휴대폰 생산 공장인 노이다 신공장 준공식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함께 참석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나 5분간 짧은 접견을 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이 부회장에게 축하 인사와 인도 성장에 큰 역할을 해준 점에 감사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이날 애초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전 한국을 방문 중인 폴 리처드 갈라거 교황청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최근 진행되고 있는 남북과 북미 관계 개선 등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은 통해 “문 대통령은 먼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과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에 대
청와대가 23일 김종필 전 국무총리 별세와 관련해 “한국 현대 정치사에 남긴 고인의 손때와 족적은 쉬 지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삼가 조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은 “고인의 존재감만큼이나 그의 빈자리는 더 커 보일 것이며 우리는 오래도록 아쉬워할 것”이라고 덧붙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다. 지난 4월27일 이후 두번째 남북 정상회담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선언의 이행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두 번째 정상회담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김 위원장과 이같이 회담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이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낮(미국 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6월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현지 브리핑을 통해 “두 정상은 최근 북한이 보인 한미 양국에 대한 태
한미 정상회담차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전(현지시간) “많은 사람이 지난 25년간 북한과의 협상에서 기만당했다는 회의적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이번은 역사상 최초로 ‘완전한 비핵화’를 공언하고 체제 안전과 경제발전을 희망하는 북한의 최고지도자를 대상으로 협상한다는 점에서 이전의 협상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윤영찬 청와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직접 통화하며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 개최를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2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20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며 “양 정상은 최근 북한이 보이는 여러 가지 반응들에 대해
청와대는 16일 북한이 이날로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취소한 점과 관련해 “좋은 결과를 위한 진통”이라면서 신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남북고위급회담이 취소된 데 이어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북미정상회담 재고려’까지 거론한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같은날 오전 “북한의 정확한 뜻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북한이 9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 방북을 계기로 미국인 억류자 3명을 전격 석방해 다가올 북미 정상회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한반도의 봄이 성큼 다가섰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폼페이오 장관을 만나 훌륭한 회담을 진행하고 만족한 결과를 이룩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해 성공적 북미 회담의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
문재인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는 9일 북한이 완전한 비핵화를 시행한다면 체제보장과 경제 개발 지원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양국은 우선 서울, 신의주, 중국을 잇는 철도 건설 사업 검토와 조사연구사업이 선행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이 일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도쿄 현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과 리 총리는 오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은 9일 대기오염 문제 공동협력과 LNG 협력, ICT 협력 등 세 나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인적 교류 3000만 명 이상 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3국 정상은 ‘남북정상회담 관련 특별성명’을 채택해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에 공동의 노력을 계속해 나
청와대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국방부(펜타곤)에 주한미군 병력 감축 옵션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미국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미 백악관 NSC 핵심관계자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며 “미국을 방문 중인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조금 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열린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실험장을 폐쇄할 때 대외에 공개하겠다는 데 합의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이 핵 실험장 폐쇄를 대외에 공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윤 수석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북부 핵실험장 폐쇄를 5월 중에 실행할 것”
북한이 표준시를 서울 시각으로 통일하는데 합의하면서 2015년 이후 30분 차이가 났던 남북의 시각이 같은 시각으로 일치됐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9일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표준시를 서울시각으로 통일하는데도 합의했다”고 말했다.
북한은 2015년 8월15일 기존의 경도 135도 기준이 아니라 127.5도를 기준으로 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