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은행,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등 8개 기관과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미얀마 진출기업 지원 및 한미얀마 경제협력을 위한 One Team KOREA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미얀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23일 에스오에스랩을 찾아 신보의 '제1기 혁신아이콘' 선정서를 수여했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이란 신보가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5월 도입한 것이다. 7월 초 스타트업 6개를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기업 당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하고, 전담조직을 연결해 분야별 컨설팅과 해외진출 지원 등 맞춤형
“신용보증기금을 플랫폼기관, 빅데이터ㆍ사회적가치기관으로 탈바꿈시킬 것입니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포용적 성장과 정책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에 13번 째인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중소기업인 연례행사다. 올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초연결 시대와 공동의 미래’라는 주제로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막했다.
2007년 이후 13회째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750여 명이 참가했다. 29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소기업계 화합을 다지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미래 비
신용보증기금은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의 슬로건은 ‘나는 세상을 창업한다!’였다. 예선에 참가한 166개 창업팀 중 4차 산업혁명 부문 8개 팀, 공공데이터 활용 부문 4개팀이 본선에서 경연을 펼쳤다.
4차 산업혁명 부문 대상은 ‘인투시’가, 공공데이터 부문 대상은 ‘에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이달 26일부터 3박 4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700여명이 참가하는 중소기업인들의 대축제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2019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의 주제는 ‘초연결 시대와 공동의 미래’다. 사람과 사물과 공간이 하나로 연결돼 사회․경제적으로 폭발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불
신용보증기금이 혁신아이콘기업의 성장자금으로 최대 70억 원을 지원한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활성화에도 2022년까지 총 500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한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4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사업목표를 발표했다.
신보는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되는 동반자’라는 뉴비전을 기치로 미래혁
“중소기업이 한국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한국경제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그 날까지 모든 임직원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31일 대구 신보 본점에서 열린 '4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저성장 위기에 놓인 한국경제가 재도약하는데 중소기업이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앞장서 견인하겠다
정부는 국내 금융기관의 신남방 국가 진출을 돕고 현지 진출 기업의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한·아시아 금융협력센터(KAFCC·가칭)’를 내년에 설립할 예정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는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여린 ‘제2회 금융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KAFCC 설립방안에 대한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용역의 중간결
신용보증기금은 강원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48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성금은 강원도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 속초, 강릉 등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신보는 8일 ‘산불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특례보증’도 시행했다.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신속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충청 지역 중소기업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12일 신보는 윤 이사장 주재로 '열린혁신 충청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전일 대전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제조업, 서비스업, 도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충청지역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했다.
기업 대표들은 자동차와 반도체 산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올해 혁신성장산업에 9조500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1조 원 늘어난 수준이다.
11일 수은에 따르면 은 행장은 10일 충북 청주시 소재 파워로직스를 방문해 혁신성장 분야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같이 말했다.
파워로직스는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2차 전지 보호회로 등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삼성전
신용보증기금은 9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제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을 비롯해 신명혁 우리은행 부행장, 선석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이사 및 서울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제5기 스타트업 네스트 선정기업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스타트업 네스트란 신보의 우
신용보증기금은 8일 속초에서 ‘강원 산불 피해 중소기업 지원 현장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일대 산불 피해 중소기업의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차원이다.
지원대상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재난(재해) 중소기업 확인을 받거나 재난(재해)복구자금을 배정받은 중소기업 등이다. 해당
은행권이 보증기관과 함께 일자리창출‧사회적경제 기업 및 자영업자에 1조422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한다.
전국은행연합회는 25일 대구 신용보증기금 본점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일자리기업 등 협약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은행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창출 기업, 사회적경제 기업,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신용보증기금은 2일 대구 본점에서 ‘2019년 뉴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미래혁신계획을 발표했다고 3일 말했다.
이날 신보가 발표한 새로운 비전은 ‘기업의 도전과 성장에 힘이 되는 동반자’다. 기업을 신보의 존립 기반으로 삼고, 기업의 도전과 지속성장을 지원하는 종합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혁신계획 5대 정책
신용보증기금은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OASIS BLUE)’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오아시스 블루는 사용자 친화적인 업무환경을 구현하고 국산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업무효율성 증가와 비용절감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신보는 오아시스 블루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 핀테크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신용보증기금은 11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2018 신보 스타트업 통합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혁신스타트업에 민간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신보가 발굴한 퍼스트펭귄기업, 4.0스타트업 기업 등 혁신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신용보증기금은 10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2018 신보 컨설팅 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컨설팅 우수사례와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에 혁신성장의 모티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행사는 ‘Change & Scale-up, 혁신성장!’이라는 주제에 맞춰 컨설팅 경진대회, 특별강연, 우수기업 혁신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신용보증기금은 10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18년 최고 일자리 기업' 기념식을 열었다.
올해는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휴가와 근무 제도를 운영 중인 한화제약 △정년 60세가 지난 후에도 희망 직원의 고용을 3년간 더 유지하는 함코 등 혁신적인 고용문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20곳이 최고일자리 기업에 뽑혔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