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유아체육 결합한 ‘아이 성장 올케어 솔루션’ 도입
롯데백화점의 신개념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수원이 13일 7층에 유통업계 최초로 유아 성장 전문 브랜드 ‘슈퍼키즈성장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슈퍼키즈성장센터는 유아체육과 물리치료를 결합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 브랜드다.
국내 유일의 ‘아이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13일부터 K-브랜드 전문 플랫폼 육성과 글로벌플랫폼 활용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 사업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증가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쇼핑몰 입점과 마케팅, K-브랜드 전문 플랫폼 구축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11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한-이집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집트 내 한류가 확산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한-이집트 정상회담에 이어 올해 1월 양국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추진으로 양국 간 경제협력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화장품, 전기전자 등 소비재 시장
한국석유관리원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석유관리원은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 수급 관리 대응반'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수소차 이용자들의 원활한 이동과 대중교통인 수소 버스의 차질 없는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응반은 연휴 기간 동안 수소 생산 및
KT알파가 주력사업인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KT알파는 지난해 연간 매출 3959억원, 영업이익 442억원, 당기순이익 43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0%, 122% 증가했다. 이 같
한국조폐공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화폐박람회에 참가하며 세계 주화산업 동향 파악에 나섰다.
조폐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6 세계화폐박람회(World Money Fair, WMF)를 참관했다고 11일 밝혔다. 197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화폐박람회는 중앙은행과 조폐기관을 비롯한 귀금속 정·제련, 기계 설비,
6.8조 투입, 2030년 동남권 랜드마크 부상첨단물류·주거·R&D 결합된 '도시첨단물류단지'교통 인프라 혁신 및 AI 특구 연계 기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에서 내려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방향으로 30분 남짓 걷다 보면 서울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는 사뭇 이질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대로 맞은편 대형 마트들의 활기찬 모습과 달리 이곳은 노란색 '안전제일
BGF리테일의 2025년 전체 매출액이 9조612억원으로 확인됐다. 영업이익은 2539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0.9%p 증가했다.
10일 BGF리테일은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를 업계에서 가장 먼저 출시해 관련 수요를 선점했으며 메타몽·브롤스타즈 등 유명 IP 제휴 상품 등이 흥행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밝혔다.
고물가, 온라인 채널 중심의 유통
노을이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1차년도 이행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을은 2025년 성장성과 수익성 관련 주요 지표에서 개선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 319% 성장 △전년 대비 디바이스 판매량 1265% 성장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출시와 매출 구조의 다변화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 55% 상승 △하반기 매출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와 삼성메디슨은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전시에서 초음파 신제품 'V4'와 '에보Q10(EVO Q10)'을 글로벌 런칭하고 영상의학과 전용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중동 지역에 처음 소개한다.
인텔의 최신 NPU 기반 신제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이 내수를 넘어서는 해외 매출을 올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클래시스, 원텍, 휴젤, 바임 등 K뷰티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은 한국 기업들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주목된다.
8일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국내 미용의료기기 양대 강자로 꼽히는 클래시스와 원텍이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 기업은 피부 미용에 사용되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포화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K톡신 기업들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남미 시장을 차세대 격전지로 낙점하고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멕시코·브라질 등 미용성형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파머징(Pharmerging) 마켓’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 업체 간 경쟁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지난달 30일
R&D 비용·생산시설 구축 없이 제조 가능화장품 가격 중 용기 비중 커⋯최대한 간소화글로벌 ODM 코스맥스·한국콜마 기술력 바탕
다이소에서는 5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이마트에서는 4950원짜리 크림을, 무신사에서는 4900원짜리 토너를 살 수 있게 됐다. 적정 품질 이상의 화장품을 초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화장품 가격을 구성하는 요인에 이목이
가공부터 판매·수출까지 전 단계 지원…19일까지 80곳 모집밀·콩 예산 90억 원 확보, 유통사 컨소시엄 신설로 참여 문턱 낮춰
국산 밀과 콩,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제품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묶은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식량자급률 제고와 전략작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패키지로, 올해는 예산과 지
할인은 즉시, 정산은 사후…회생 기업 참여가 안고 있는 위험납품업체·농가 피해 막을 보증·점검 장치 없으면 반복 논란
기업회생절차를 밟는 대형 유통사가 정부 물가 정책에 어디까지 참여할 수 있을까. 최근 홈플러스가 농축산물할인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했지만 탈락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회생 기업의 공공정책 참여’가 단일 기업 이슈를 넘어 구조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KB증권은 4일 실리콘투에 대해 경쟁 우려가 과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8.3% 상향했다.
실리콘투는 전날 11.83% 하락한 4만5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손민영 KB증권 연구원은 "실리콘투의 주가는 최대 고객사인 구다이글로벌의 한성USA 인수 소식에 고객사 이탈 및 미국 내 K-뷰티 유통
기능성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OEMㆍODM) 전문 기업 제닉이 K뷰티의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성장 중인 인디브랜드와 동반 성장이 이뤄지는 셈이다.
3일 제닉 관계자는 “고객사인 바이오던스의 매출 증가로 올해도 지난해보다 매출 볼륨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사와 제조자개
쿠팡이 1일부터 가격을 최대 29% 인하한 ‘99원 생리대’가 일시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쿠팡 측은 빠른 재입고를 위해 노력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쿠팡 판매 페이지를 보면 쿠팡 자체 상표(PB) 자회사 씨피엘비(CPLB)의 루나미 생리대 제품 중 ‘루나미 소프트 중형 18개입’ 8~24팩 제품이 가격 인하 이틀 만에 일시 품절 상태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코스피 5200선을 돌파하는 등 '역대급' 상승장이 지속되자, 그간 소외됐던 유통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켰다.
증시 활황으로 인한 자산 가치 상승이 가계의 소비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며, 백화점부터 편의점까지 주요 유통사들의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보다
이마트24, 디저트 카테고리 상품 라인업 강화·젊은 고객 적극 공략지난해 ‘베이커리 팀’ 신설·트렌드 파악 위해 ‘트렌드 연구소’도 조직전문점 수준 디저트 출시 목표·두쫀쿠 활용한 상품 추가 출시
“이마트24가 디저트 트렌드의 출발점이자 종착지가 될 겁니다.”
최명수 이마트24 베이커리팀 MD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이마트24 본사에서 진행한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