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스위스 대통령 주최 기업인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브렉시트 등 불확실한 세계경제 환경에서 기업들은 활발한 투자 교류, 기업 간 협력으로 동력을 얻어야 한다”며 “스마트 헬스케어, 핀테크,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 한·스위스 양국의 강점을 살린 협력이 기대된다”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란에 이어 쿠웨이트까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중동을 발판으로 한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SK그룹은 10일 최태원 회장이 서울 종로구 한 호텔에서 자베르 무바라크 알 하마드 알 사바 쿠웨이트 총리와 만나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황교안 국무총리 초청으로 공식 방한 중인 이번 자베르 총리 면담에는
SK그룹이 인구 8000만명의 새로운 신시장 이란에서 자원과 ICT, 인프라 등 3대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키로 했다.
SK그룹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유정준 글로벌성장위원장(SK E&S 사장), 장동현 SK텔레콤 사장,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 김준 SK에너지 사장, 송진화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등이 이란 국영석유
SK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18일 일제히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그룹 측은 이번 주총에 대해 대주주 책임경영을 강화시킨 반면 고위 경영진의 권한은 축소시켰다고 평했다.
SK그룹은 18일 지주회사인 SK㈜를 비롯해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하이닉스 등 9개 상장사에 대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K㈜의 제25기 정기 주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SK이노베이션 의장으로 재선임됐다.
SK이노베이션은 1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9차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매출 48조3563억원, 영업이익 1조9795억원의 2015년도 경영실적이 보고됐으며, 재무제표 승인과 사내ㆍ외 이사 선임 등 안건을 다뤘다.
SK이노베이션이 추천한 사내ㆍ외 이사 후보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이 민간발전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포스코에너지는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6년 민간발전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윤동준 사장이 선임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임기가 만료된 유정준 SK E&S 사장에 이어 선임된 윤 회장의 임기는 2018년 3월까지 2년이다.
민간발전협의회 신임
SK이노베이션은 24일 이사회를 열어 2016년 정기 주주총회 안건 등을 확정하고,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5명의 사내ㆍ외 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현 이사회 의장으로서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유정준 SK E&S 사장을 사내 이사 후보로 주총에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김창근 의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 핵심으로 ‘신에너지’에 역점을 둔다. 이에 첫 경영행보는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 조직 결성이다.
SK그룹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는 지난달 에너지 패러다임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에너지신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이를 실행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신에너지란 석유화
SK그룹이 차세대 미래 성장동력으로 신(新)에너지 분야를 선정했다. 신규 조직인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을 만들었으며, 그룹 및 각 관계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SK그룹은 27일 최근 열린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미래 에너지 페러다임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에너지 분야를 차기 주력 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를 위
20~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이른바 다보스포럼에 주요국 정상이 대거 불참해 예년보다 한산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고 아이리시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세계적인 경기 둔화와 중국의 주가 폭락, 국제 유가 하락 등 악재가 한꺼번에 발생하면서 주요국 정상들이 대거 불참을 선언한 까닭이다.
이번 다보스포럼에서는 나흘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년 만에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다. 올해 첫 글로벌 현장에서 던진 화두는 에너지 신사업 발굴이다.
1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SK그룹 최고 경영진들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다. 올해는 최태원 회장과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 임형규 ICT위원장, 유정준 글로벌성
오는 20일(현지시간) 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되는 제4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일명 다보스포럼)에 국내 재계 인사들의 출석률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는 국내 정ㆍ재계 인사가 예년보다 크게 감소할 듯 하다. 대통령 특사(特使) 자격으로 참석하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강성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주력 계열사 CEO들이 치열함, 냉정함을 갖춘 강한 기업문화와 파괴적 혁신 등을 통한 실행력 제고로 경영위기를 돌파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SK그룹은 SK CEO들이 지난 28일부터 2박3일 동안 제주도에서 ‘따로 또 같이 3.0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내년도 성장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서 이 같이 결론을 내렸다고 밝
지난달 스페인을 비롯해 유럽 출장을 다녀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출장에 나선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14일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해 미국 내 SK그룹 계열사 사업장을 둘러보고 미국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를 나눈다.
최 회장은 미국 출장 중 휴스턴에 있는 SK에너지 트레이딩센터와 산호세의 SK하이닉스 미국 본부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홍콩, 대만 등 범(汎) 중화권에서 에너지·화학, ICT 등 그룹의 주력 사업분야를 다졌다.
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이 3일 대만 최대 기업인 포모사그룹의 왕원위안(王文淵) 회장 등을 만나 에너지·화학, ICT 등 분야에서 더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모사그룹의 사업영역은 정유, 석유화학, 화력발전, ICT 등 분야
최태원 SK 회장이 국내 주요 사업장에 이어 중화권 현지의 공장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의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주말인 지난 29일 중국 내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 합작 프로젝트인 중한석화의 우한 NCC 공장을 찾아 임직원을 격려했다.
중한석화는 우한 NCC 공장 가동을 위해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화학업체인 시노펙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내에 이어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선다.
26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부터 중국과 대만 등 범(汎) 중화권 핵심 거점을 시작으로 글로벌 현장을 방문한다. 이번 출장길에는 글로벌성장위원장인 유정준 SK E&S 사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차화엽 SK종합화학 사장 등이 일정별로 동행한다.
최 회장은 이날부터 2박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누가 가장 빼어난 경영성과를 올렸을까.
매출·수익·고용지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본 결과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이 매출 5조원 이상 500대 기업 CEO(오너 포함) 중 지난해 가장 우수한 경영 성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됐다.
2위는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 3위는 홍기택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정부와 SK그룹이 운영 중인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이 사우디아라비아 경제 활성화 정책의 주요 동반자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현지시각으로 4일 '한-사우디 비즈포럼'이 열린 사우디 리야드 소재 포시즌호텔에서 사우디텔레콤(회장 압둘아지즈 알수가이아)과 'SK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 수출 및 신성장 사업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재계 3세들이 21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인맥을 넓힌다.
재계에 따르면 김동관 한화솔라원 상무, 조현상 효성 부사장, 이주성 세아제강 전무 등이 올해도 다보스포럼에 참가해 세계 경제인들과 활발히 교류, 국제적인 경영 감각을 익히고 있다.
한화가 장남인 김 상무는 올해까지 6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