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19일 삼아알미늄에 대해 2차전지 양극박 핵심 소재 기업으로 국내 배터리 3사에 2차전지 양극박을 납품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날 종가는 2만6800원이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된 국내 톱티어(Top-Tier) 알루미늄박 생산 업체”라면서 “현재 리튬 아이언 배터리(LI
KG스틸이 '국내 최초' 타이틀로 강판 고급화 전략에 나섰다. 신제품 출시로 강판 판매량을 끌어올려 인테리어 수요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단 의지로 해석된다.
KG스틸은 7일 항균·항곰팡이 성능을 갖춘 EGI(전기아연도금) 내지문(강판 표면에 손자국이 묻어나지 않는 기술)강판 '바이오코트(BioCO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항균성을 확보한 EGI 내
포스코건설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 청구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신반포 청구아파트는 1998년 준공돼 올해 24년이 지난 단지다. 포스코건설은 기존 아파트 2개 동, 347가구를 수평 및 별동 증축해 3개 동, 376가구로 리모델링할 계획으로 공사비만 1810억 원에 달한다.
포스코건설은 다양한 특
KG스틸이 건자재용 패턴을 다양화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KG스틸은 눈송이 결정을 형상화한 ‘뉴 스노우 매트(New Snow Matt)’ 컬러강판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뉴 스노우 매트 컬러강판은 원형 파장의 물결 주름이 표면에 도톰하게 올라와 거친 질감을 표현해낸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동일한 패턴이 반복돼 단순한 모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조합은 경쟁 입찰에서 시공자를 선정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KCC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상을 벌여온 만큼 이번에는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이문삼익 리모델링 조합은 오는 2
LG화학, SK이노, 금호석화 등 CNT 인재 채용 나서철강 강도 100배 달하는 CNT…‘꿈의 소재’로 주목CNT 연평균 성장세 30% ↑…업계, 공격적 증설 투자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탄소나노튜브(CNT) 시장 성장이 예고되면서 화학사들이 일제히 관련 인력 확보에 나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화학은 CNT 사업담당 생산기술 엔지니어 경력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나노튜브(CNT) 공장을 증설한다.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CNT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LG화학은 3대산공장에 연산 3200톤(t) 규모의 CNT 4공장을 건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업가동을 시작한 2공장 및 올해 초 착공에 들어간 3공장에
LG화학은 친환경 PCR(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을 개발을 통해 폐플라스틱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화학은 지난 2019년 7월 고부가합성수지(ABS)를 재활용해 만든 PCR 화이트 ABS를 세계 최초 개발해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플라스틱 원료의 한 종류인 ABS는 가공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색을 입힐 수 있어
폐어망 소재, 갤럭시 신제품에 확대 적용소재뿐 아니라 패키징까지 친환경으로 비싼 재활용 소재…가격 절감 방법 강구 다양한 색상 갖춰 외부 프레임에도 확대
삼성전자가 갤럭시 신제품들에 재활용 소재를 확대 적용하며 친환경 혁신에 앞장선다. 다양한 컬러와 메탈 소재를 대체할 재활용 소재를 개발하는 한편, ‘지구를 위한 갤럭시’라는 브랜드 비전에도 속도를 낸
한국무역협회와 SK에코플렌트가 친환경·에너지 분야 혁신기업 발굴을 위한 ‘2022 테크 오픈 콜라보레이션’ 최종발표회를 6일 개최했다.
12대 1의 경쟁을 뚫고 이날 최종발표회에 오른 스타트업은 △위드엠텍(자원순환 에코 시멘트) △그릿씨(친환경 벽돌 기술) △센티넬이노베이션(친환경 수처리 솔루션) △에바(전력 공유형 스마트 전기차 충전) △인테그라디앤
포스코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함께 전국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방문 교육 프로그램인 '스쿨버스(School-Verse)'를 실시한다.
포스코는 6월 20일 일산의 EBS본사에서 정탁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EBS 김유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교육은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청주 남성초등학교에서 20
SK지오센트릭이 독일, 핀란드 석유화학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ㆍ공급한다.
SK지오센트릭은 폐식용유, 팜유 등에서 추출한 리뉴어블 납사(Renewable Naphtha)를 활용해 '리뉴어블 벤젠'을 생산 및 수출했다고 20일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이 핀란드 석유회사 네스테(Neste), 독일계 화학회사 코베스트로(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이 지난해 사상자 17명의 철거건물 붕괴 참사가 발생한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지에서 아파트 시공권을 유지하게 됐다.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17일 조합원 정기 총회를 열어 시공계약 지속 여부 안건을 표결에 부쳐 처리했다. 이번 표결에서 현산이 제시한 조건을 수용해 시공 계약을 유지하자는 의견은 583표(92.
사회 안전에 기여하기 위한 철강사들의 항바이러스 강판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KG스틸, 동부제철 등 철강사들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강판 연구에 성공, 개발하며 엔데믹 이후 변화된 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먼저 KG스틸은 세균과 곰팡이를 차단하는 항균·항곰팡이 기능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HCoV 229E) 확산 방지 성능을 갖추고, 대량
KG스틸의 컬러강판 브랜드 'X-TONE(엑스톤)이 사무용 가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KG스틸은 네이버 제2사옥 ‘1784’에 파티션 등 사무가구용 항균 컬러강판 140톤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 신사옥 1784 내 20개 층에는 총 5000여 석의 사무용가구가 놓이게 되며, 파티션은 전량 KG스틸의 컬러강판 X-TONE으로 시공됐다.
디아크가 다음 달 2일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 디아크는 자동차 내ㆍ외장재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등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디아크는 2010년 이후 현재까지 10년 넘게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이번 심사의 주된 검토 사항 중 하나는 사업 지속성이다. 디아크 관계자
해상 운송용 냉동컨테이너를 버섯 재배용 스마트팜으로 개발한 주식회사 '도시농사꾼' 농업회사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A-벤처스'에 선정됐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2018년 창업한 도시농사꾼은 컨테이너형 버섯 스마트팜인
국토교통부는 22일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에 참여한 서울 강서 어린이집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어린이집·병원 등 기존 건축물에 화재안전성능 보강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 올해 종료됨에 따라 관련 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은 제천 복합건축물(2017년 12월)‧밀
철의 완성 뜻하는 ‘스틸리온’ 사용컬러강판 등 친환경 제품 판매 확대
포스코강판이 34년 만에 사명을 바꾼다.
포스코강판은 21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포스코스틸리온’(POSCO STEELEON)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바뀐 사명인 스틸리온에는 ‘철의 완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포스코강판은 1988년 포항도금강판으로 출발해 34년간
알파홀딩스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알파홀딩스는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억 원 개선한 -50억 원이며, 개별 영업이익은 약 30억 원 개선해 약 15억 원으로 흑자전환 했다고 14일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반도체 사업부의 매출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개선이라고 꼽았다. 세부적으로는 리모컨 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