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다른 은행들도 권선주 행장의 행보를 본 받아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초 정부 업무보고에서 권 행장에게 건넨 감사의 말이다. 핀테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림(DREAM) 센터’를 설치하고 대출부터 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권 행장의 핀테크 활성화 노력을 이례적으로 공개 칭찬한 것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9일~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년 스마트테크쇼’에 참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브이월드(vworl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이번 2015년 스마트테크쇼에서 브이월드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알릴 계획이며, 대형지도서비스를 시연하며 실내공간정보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브이월드는
#.직장인 정모씨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주로 거래하는 세 은행의 계좌를 한꺼번에 관리한다. 정씨는 각 은행 계좌별 대출 총액과 정기예금의 이자율 등을 한눈에 보고 자산상황을 확인한다.
이 같은 일이 이르면 내년부터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 공동으로 만든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플랫폼이 나올 가능
IBK기업은행은 웹케시와 핀테크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오픈 API(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금융플랫폼 등 신사업 공동협력 △핀테크 기반 신상품 공동개발 △중소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등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기상청은 2011년부터 운영해오던 ‘날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다운로드 서비스를 4일자로 중단하고, 모바일 누리집(m.kma.go.kr)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일원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날씨 앱’ 사용자에 대해서는 민간 앱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지를 거쳐 오는 6월 말 ‘날씨 앱’을 폐지할 방침이다.
기상청은 그간 누구나 자
매일 인터넷에서 수집된 쌀ㆍ밀가루 등 123개 생필품에 대한 가격데이터 50만건이 일반에 공개된다.
통계청과 행정자치부는 온라인물가지수 작성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수집한 품목별 가격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14일부터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가격데이터는 쌀ㆍ밀가루ㆍ사과ㆍ아이스크림 등 식품 및 비주류 음료
국내 앱 개발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국내 굴지의 대기업 7개가 모여 머리를 맞댔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대표적 정보통신기술(ICT) 사업자로 구성된 ‘ICT 상생발전 사업자 협의체(상생 협의체)’는 모바일 앱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네트워크 기술 및 API 정보를 종합한 개발자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제작해 배포키로
다음카카오는 국내 최초 음성 합성 오픈 API ‘뉴톤 톡(Newtone Talk)’의 낭독체 음성을 업그레이드하고 대화체를 추가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뉴톤 톡은 다음카카오가 지난 6월 기본 낭독체를 탑재해 첫 선을 보인 음성 합성 엔진으로, 입력된 문장을 음성으로 변환해준다.
뉴톤 톡의 새로운 낭독체는 사람이 읽어주듯 자연스러운 음성이 특징이
LG유플러스는 일본 이동통신사 KDDI에 ‘Uwa’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 관계자는 이날 서울 LG유플러스타워에서 만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KDDI는 Uwa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올 12월 초에 일본에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Uwa는 통화나 애플리케이션 이용 중 전화가 걸려왔을 때, 기본 전화
이트레이드증권은 오는 17일과 22일 이틀 간 API 기초 및 전문교육을 사학연금회관에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트레이드증권 채널기획팀의 진은정 과장과 오현택 차장이 API 기초와 전문과정의 강사로 활동한다.
교육 내용과 관련하여 API는 특정 시스템을 프로그래밍 하기 위한 명령의 집합으로 주식, 선물옵션 거래 시, 사용자가 직접
팅크웨어는 위치기반서비스 플랫폼인 ‘아이나비 LTE에어’가 국토교통부의 ‘CCTV 영상정보’를 적용, 업계 최대 CCTV 정보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나비 LTE에어는 고속도로, 국도, 민간고속도로를 비롯한 전국 3500여개의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제공한다. CCTV 영상정보를 통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교통상황을 정확하게 확인, 전망할 수
SK텔레콤은 소상공인 스마트 매장운영 솔루션 ‘마이샵(myshop)’을 사전 체험할 수 있는 ‘마이샵 라이트(myshop Lite)’ 버전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이샵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솔루션으로, 프랜차이즈ㆍ소상공인의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판매, 고객관리, 마케팅, 경영 등 서비스를 패키지 형식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마이샵
국가통계 공유서비스 사이트가 개설돼 이용자가 국가통계를 웹사이트에 자동연동하거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통계청은 5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제공하는 통계정보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KOSIS 공유서비스를 확대·개발하고 이를 위한 사이트(http://kosis.kr/openapi)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KOSI
어린이놀이시설의 보험과 관리자 정보가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행정부는 본 부처의 어린이놀이시설 정보, 법제처의 법령정보, 경기도의 버스공유 데이터베이스 등 35개 공공데이터의 품질개선을 모두 끝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행부의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www.cpf.go.kr)에 들어가면 어린이 놀이시설의 보험과 시설관리주체를 검색할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최초로 모바일 음성인식 API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음성인식 API는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어 음성을 인식한 후 텍스트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으로, 앱 개발자들이 모바일 앱에서 이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개인이나 기업 누구나 다음 개발자 네트워의 ‘제휴 신청'을 통해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누구나 일 1만
KT는 한국기상산업진흥원과 기상정보 기반의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위해 사업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KT와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은 기상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중소기업 등 기상정보 소외 계층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기상정보를 활용한 오픈 ‘응용프로그래밍 환경(API)’ 서비스할 예정이다.
기상정보 오픈 API
CJ헬로비전의 HD 디지털케이블방송인 ‘헬로tv’가 ‘나만의 TV’로 진화한다.
CJ헬로비전은 ‘헬로tv에 나를 더하다’라는 콘셉트에 맞춰 대대적 개편을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인화다. CJ헬로비전은 추천·검색 솔루션을 보다 고도화시켜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청자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 취향 맞춤형 VOD를 2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상암사옥 2층. 80평 규모로 조성된 이곳에는 작지만 강한 150여 개의 정보통신 분야 '빅런처'들이 밤낮없이 불을 밝히고 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2011년에 설립한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LOIC)'는 뜨겁고 활기찬 조선소와 다름없다.
이곳은 먼 항해를 떠날 수백 개의 작은 배를 만들어내는 조선소
서울시는 시내 주차장 정보와 건물 출입구 등 공간정보 데이터 80종을 연말까지 홈페이지(data.seoul.go.kr)에 차례로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공개자료에는 한강공원 주차장과 자전거 대여소, 시내 건널목, 어린이 보호구역, 버스전용차로, 육교와 터널 위치 정보 등이 포함된다.
공개되는 행정공간정보는 △시트(Sheet) △지도(Map) △오픈 A
기업들의 공시정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머물지 않고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적극 게재된다. 또 개인 혹은 법인의 취향에 따른 공시 및 개업개황을 살필 수 있는 맞춤 화면 제작도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은 내달 1일부터 증권신고서, 사업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 등 11개 분야 70개 항목의 공시정보를 DART‘오픈 API’를 통해 이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