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장관 공식 사과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총선 필승’ 건배사로 논란을 일으킨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기자회견을 열어 공식 사과했다. 사과는 했지만 야당이 요구했던 사퇴 표명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28일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깊이 유념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의 입장 발표는 25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총선 필승’ 건배사를 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탄핵소추하기로 결정했다.
이춘석 새정치연합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서 “최고위원들이 상의해 정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시점은 조금 더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부대표는 “정 장관과 최경환 경제부총리에
새정치민주연합은 27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새누리당 의원 연찬회에서 ‘총선 필승’이라고 건배사를 한 것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고발장에는 “정 장관이 ‘총선을 외치면 참석자들은 필승을 외쳐달라’고 한 것은 당연히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기를 기원한 것으로 공직선거법 제9조의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하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7일 내년 총선에 적용되는 선거구 획정안 등 관련 안건을 처리한다. 다만 새누리당이 농촌지역의 대표성을 보완하는 문제를 추가로 제기할 것으로 보여 막판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정개특위는 당초 25일 선거법심사소위원회를 열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의결에 나선 바 있다. 여야 간사가 합의한 개정안은 국회의원 정수를 현행 30
새정치민주연합은 26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며 고발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은혜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최 장관의 발언은) 내년 총선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을 돕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며 "선관위 고발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변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5일 열린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의 만찬자리에서 ‘총선필승’이라고 건배사를 한 것이 알려지면서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를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연찬회 만찬자리에서 이 같은 건배사를 제의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 장관의
새누리당은 26일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1박2일로 시행된 국회의원 연찬회를 마치고 노동시장 개혁과 총선 승리, 안보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결의문에는 ‘4대개혁 완수’ ‘경제활성화·민생법안 처리’ ‘남북합의 이행’ ‘정치혁신 선도 및 총선승리’ 등의 내용이 담겼다.
다음은 이날 새누리당에서 채택한 결의문 전문.
국민 여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청와대로 새누리당 의원들 전원을 초청해 오찬을 개최한다.
김무성 대표는 25일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의원 연찬회 만찬에서 “박 대통령이 남북회담 나흘동안 밤잠을 못 주무셨음에도 불구하고 내일 여러분 의원들을 모시고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연찬회에 참석 중인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청와대로 새누리당 의원을 사실상 전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김무성 대표는 25일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당 의원 연찬회 만찬에서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이번 오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연찬회에 참석 중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으로, 박 대통령이 여당 의원들과 이처럼 대규모로 회동하는 것은 매우 이례
새누리당 노동시장선진화특별위원회 25일 박근혜 정부가 하반기 최대 쟁점안으로 내세운 노동시장 개혁을 위해 관련법안을 당론으로 발의하기로 결정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이날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 노동특위에서 노동시장 선진화 관련해 근로기준법,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보호에 관한 법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사업장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30대 미만의 청년층을 16% 더 신규 채용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새누리당 의원 연찬회에서 '노동개혁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통해 "임금피크제는 청년 신규 채용 확대를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올해 3%대 성장을 완성하고, 내년에는 잠재 성장 수준인 3%대 중반 정도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 여러 가지 당의 총선 일정 등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진행된 새누리당 연찬회에서 '최근 경제상황 및 정책방향' 주제의 특강을 통해 "올해 하반기 중 분기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25일 북한의 무력도발에 따른 남북 고위급 접촉의 합의에 야당이 의혹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 “재발 방지 문제는 실질적으로 장치가 마련됐다”고 일축했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남북 고위 접촉 합의문 발표 이후 김관진 실장을 향해 “합의문과 다른 발표를 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홍 장관은 이날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
새누리당은 25일 연찬회에서 부상당한 장병들에게 의원들로부터 위로금을 거둬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천안 우정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연찬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안을 상정했다.
원 원내대표는 “오늘 의원 연찬회에서는 부상당한 장병들에게 의원들의 정성을 모아 위로금 갹출의 건을 상정한다. 찬성하면 만장일치 박수로 동의해주시면
새누리당은 2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노동개혁’과 ‘안보’에 초점을 맞춘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날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개최되는 새누리당 연찬회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들은 물론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주요 국무위원까지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다.
이 자리에는 당ㆍ정ㆍ청이 모여 노동시장 개혁과 북한 도발 사태, 경
새누리당은 다음달 25∼26일 1박2일간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연찬회를 열어 9월 정기국회 전략을 논의한다.
원유철 원내대표 체제가 들어선 후 첫 연찬회다. 장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충남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이다
원 원내대표는 31일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2015년도 정기국회를 대비해 정기회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주요 추진 정책과 핵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해운선사 사장단 연찬회가 연기됐다.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충남 천안 소재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올 하반기로 연기한다고 8일 밝혔다.
선주협회는 2002년부터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모색하고 정부 관계부처와의 정책조율을 위해 정
한국선주협회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천안소재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2015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이윤재 협회장을 비롯해 외항해운업계 사장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구체적으로 △정기선분야 △부정기선분야 △정책분야 △선원·안전 및 환경
종합 PVC관 전문기업 PPI평화는 최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5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이하 연찬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 PPI평화는 ‘세계 최초 100년 수명의 iPVC 기술 개발 성공 및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발제자로 나선 PPI평화 홍석원 기술연구소장은 “iPVC 수도관은 세계에서 전례를 찾아
증세와 재정 건전성을 두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미묘한 신경전이 또다시 격화되고 있다. 김 대표는 복지도 돈이 있어야 한다며 국가 재정 건전성 문제를 강조한 반면 최 부총리는 지금은 증세를 논의할 상황이 아니라며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개최한 ‘제38회 전국 최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