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서 여야 의원 설득 포항지진특별법 통과 가장 보람”
“절대다수의 여당에 맞서며 행정부를 제대로 견제해야 하는 야당의 역할이 막중한 시기에 상임위원회를 3곳이나 맡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역대 가장 늦은 개원을 한 21대 국회에서 김정재 미래통합당 의원(재선·포항 북) 의원이 3곳의 상임위에 소속돼 눈길을 끈다. 김 의원은 15
피해 아동 의사와 관계없이 아동학대 피해자와 가해 부모를 분리하는 법안이 발의된다. 피해아동들이 ‘가스라이팅’(정서적 학대) 등으로 가해 부모가 무서워 분리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다. 또 신고되지 않아도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현장이면 경찰이 출동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이다.
8일 국회에 따르면 김정재 미래통합당
여성가족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사업 심의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을 비롯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인사들이 활동한 것과 관련 당·정·청은 "문제없다"고 22일 결론내렸다. 이날 회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가족위원들이 주도해 열렸으며, 정의연의 부정회계 의혹 개선책에 대해선 다뤄지지 않았다.
민주당 여가위 간사로 내정된 권인숙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29일 처리된다. 다음 달 전 국민 대상으로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4인 기준으로 100만 원이다.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김한표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29일 오후 9시 본회의를 열고 추경안 및 관련 법안 등을 처
"여성은 결혼해서 임신한 후 구조적인 문제에 맞닥뜨려요. 결혼 전에는 같이 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는데, 막상 겪어보니 모든 부담이 여성에게 지워지더라고요. 우리나라 여성은 노동의 문제보다 더 근본적으로 차별의 문제를 겪고 있음을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을 통해 몸소 체험했어요."
'활동하는 여성'이었던 남인순(61)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결혼 후 5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