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
▲SBS골프, 최종일 경기 9일 오전 11시부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2라운드 성적
1.이정은6 -12 132(66-66)
2.김자영2 -10 134(67-67)
3.이소영 -9 135(69-66)
박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2)
▲SBS골프, 최종일 경기 9일 오전 11시부터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경기 주요선수 티오프 시간 및 조편성
챔피언조 10:52 이정은6(66-66)-김자영2(67-67)-이소영(69-66)
23조 10:
‘섹시아이콘’ 양수진(26)의 골프웨어의 잘 알려진 파리케이츠(대표이사 우진석)가 패션과 게임을 연계한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올 봄, 여름 컨셉 테마인 ‘사이버 마켓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의류에 사용한 9가지 캐릭터를 활용한 ‘PG 마켓런’ 모바일 게임을 함께 출시했다.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을 통한 브랜드 홍보는 있었지만, 패션
고진영, 김해림, 박결, 홍진주 2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은 제 9대 홍보모델로 김지현,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등을 새모델이 됐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투표를 통해 선정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언론사, 타이틀스폰서 투표에서 일반인
일본에서 활약하는 ‘보미짱’ 이보미(29·혼마)의 클럽으로 잘 알려진 혼마가 신제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일본의 골프요품메이커 혼마골프(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투어 월드 세번째 신모델인 투어월드 TW737을 발표했다.
투어드는 브랜드는 1타라도 줄이고 싶고, 1야드라도 멀리 날리고 싶어하는
국가대표 출신의 박결(삼일제약), 서연정(21·요진건설), ‘루키’ 장은수(21·CJ오쇼핑)가 ‘팀 혼마’에 합류한다.
혼마골프 (대표이사 이토 야스키)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CGV 엠큐브에서 2017년 팀 혼마(TEAM HONMA) 발대식을 가졌다.
2016년 21승을 달성했던 팀 혼마 코리아는 기존의 이승현(26·NH투자증권), 허윤경(27·SB
‘섹시 아이콘’ 여자프로골퍼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한강 세빛섬에서 낮 12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축구인 이윤의(30)씨. 180cm의 이윤의 씨는 동북중·고, 광운대를 졸업한 뒤 강원FC를 거쳐 상무, 부천FC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 시절에 개막전인 수원 FC와의
‘먹는 링거’로 잘 알려진 옥타미녹스(대표이사 주학)가 주니어골퍼 후원에 나선다. 옥타미녹스는 최근 한국청소년골프협회(KYGA·회장 김창연)와 1년간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옥타미녹스의 후원 협약은 국가대표 엘리트 선수들과 투어프로 골프선수들에게 한정돼 있던 선수지원 프로그램이 더 확대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체결됐다. 이에따라 협회 10개 대회에 제품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것이 있다. 골프방송을 보거나 골프대회에 갤러리로 나섰을 때 선수들이 플레이 중간 중간에 바나나처럼 즐겨 먹는 무엇인가가 있다. 커피믹스 봉지 같은 것을 꺼내 입안에다 툭 하고 털어 넣는다.
뭘까?
‘마법의 가루’로 불리는 일명 ‘옥뽕’이다. ‘먹는 링거’로 불리는 옥타미녹스(octaminox)를 선수들이 경기를 하다가 짬을 내서
크리스패션(회장 우진석)이 함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오지현(21·KB금융그룹)과 지한솔(21·호반건설)과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오지현은 파리게이츠를, 지한솔은 팬텀 골프&스포츠의 의류를 각각 후원 받게 된다.
오지현은 단아한 외모에 늘씬한 키, 기복 없는 실력으로 KLPGA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골퍼로 주목
찬바람이 분다. 날씨도 제법 쌀쌀해 졌다. 송년 골프가 한창이다. 이제 납회골프를 마치면 1~2개월은 쉰다. 이전처럼 눈밭에서 골프를 하는 일은 거의 보기 힘들어 졌다. 그만큼 골프장의 예약이 쉬워진 셈이다. 이러다가 더 추우면 따듯한 기온을 가진 나라가 그리워 질 터. 하지만 아직은 볼을 칠만하다.
수은주가 갑자기 곤두박질치면 상황이 바뀐다. 추위를 이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연장 3차전에서 장수연(22·롯데)을 따돌리고 ‘퀸’에 등극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린 대부분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벌였다.
연장을 벌인 선수는 8언더파 136타를 친 고진영(21·넵스), 이승현, 장수연, 김해
20m가 넘는 환상의 버디퍼팅. 세컨드 샷한 볼은 핀을 오버했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의 스트로크한 볼은 홀 왼쪽으로 슬금슬금 흐르더니 홀을 파고 들었다. 이에 맞서 핀앞에 붙인 장수연(22·롯데)도 압박감을 극복하고 버디로 응수했다.
SBS슈퍼이벤트 LF포인트 ‘왕중왕’ 연장전. 비록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로 인해 불참했지만 시즌 2승을 걸
SBS슈퍼이벤트LF포인트 ‘왕중왕’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고진영(21·넵스), 이승현(25·NH투자증권), 장수연(22·롯데), 김해림(27·롯데) 등 4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20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골프대회.
16번홀
박성현(23·넵스)이 없으니 고진영(21·넵스)이 훨훨?
고진영이 19일 전남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린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를 쳐 조윤지 (25·NH투자증권)와 공동선두에 나섰다.
3언더파를 이점을 안고 출발한 고진영은 이날 16번홀까지 버디
박성현(23·넵스)은 없어도 승부는 계속된다. 올 한 해를 빛낸 골프여제들이 모여 마지막 진검 승부를 펼친다.
무대는 오는 19, 20일 이틀동안 장흥 JNJ골프리조트(파72·6499야드)에서 열리는 SBS골프 슈퍼이벤트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매년 총 10명에게 주어지는 대회 출전자격은 LF포인트 상위 랭커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