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성화가 경고를 날렸다.
한선화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생각을 참 많이 해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디엠 보내신 분, 제가 번호도 보내드렸다. 연락을 주시던지 다시 디엠 달라. 아니시면 저는 내용 공개하겠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한선화는 악플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악플러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여성 앵커 최초로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데 이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고 생방송을 진행한 것을 두고 네티즌이 설전을 펼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임현주 아나는 악플에 대해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라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 현빈, 손예진과 세번째 열애설도 부인 "의심할 부분 없다"
배우 현빈이 손예진과의 세 번째 열애설도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지난달 5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는 ''미방분 비하인드#2.' 둘리커플의, 둘리커플에 의한, 둘리커플을 위한 모든 순간, 사랑의불시착 Crash Landing on You EP.7'이라는 제목의 '사랑
가수 아이유가 법적대응을 진행 중이다.
아이유 소속사 아담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2019년 10월 18일 공지한 바와 같이 아티스트 아이유를 향한 악의적 비방 게시물에 대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 결과, 피의자 대다수 신원을 확보했으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유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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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故 김환성 추모곡 공개
그룹 NRG의 천명훈이 고(故) 김환성을 기리는 추모곡을 공개했습니다. 천명훈은 13일 자신의 SNS에 추모곡 '그리다 그립다 보고파 가고파
길건이 여전히 악플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길건은 5일 방송된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악플러들에게 낫지 못할 상처를 수년간 받아왔음을 토로했다.
길건은 데뷔 이후부터 팬들과의 관계에 유독 세심함을 쏟는 것으로 알려졌다. 길건은 자신의 개인 공간이나 기사에 붙은 댓글 하나하나를 읽고 답글을 다는가 하면, 사인을 할 때도 팬의
배다해가 악플로 인해 여전히 피해를 입고 있음을 밝혔다.
배다해는 5일 방송된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의 악플이 일상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토로했다.
배다해는 수년째 악플과의 싸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다해는 금전을 욕하는 악플러의 행태를 지적한 바 있다. 그는 지난달 SN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논란을 해명했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시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 떨리고 걱정됐지만 막상 함께하니 너무 행복했다"라며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관련 기사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장영란은 "가끔 얼굴 다 뜯어고쳤다는 댓글 있다. 저 쌍꺼풀 세 번 그것도 15년은 넘었다. 그러
유튜버 양예원의 인스타그램에서 성갈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3일 양예원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정 이용자가 남긴 공격성 짙은 글을 게재한 후 그의 인스타그램에서는 네티즌 간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4일 양예원이 캡처한 해당 네티즌의 글에는 "거짓말이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갔다"며 "(양예원은) 뿌린대로 거둘 것이다
장미인애의 인스타가 시끄럽다.
장미인애는 31일 인스타를 통해 재력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폭로했다. 장미인애 인스타는 현재 다수의 네티즌들이 찾아 그를 응원하는 댓글이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다.
장미인애는 인스타 뿐 아니라, 트위터에서도 시끄러웠던 바 있다. 10년 전 그는 강심장에 출연해 옛 남자친구를 다 키워놨더니 뜨고 나서 변심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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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개리 "리쌍 재결합 절대 없다"…이유는?
리쌍 길과 개리가 공교롭게 비슷한 시기에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드러내 주목을 받는 가운데, 리쌍의 재결합은 없을 것이라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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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사랑해요' 박보검과 호흡 맞춘 고윤정은 누구?
이승철이 부른 웹툰 달빛조각사의 OST '내가 많이 사랑해요' 뮤직비디오에 박보검과 고윤정이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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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티 입고 뽀뽀 요구" 이번엔 김건모 성희롱 폭로
김건모가 성폭행 등의 혐의로 조사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김건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가수 A 씨의 추가 폭로가 나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인하대병원 관계자에 사과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한서희는 "라이브 방송에서 언급했지만 못 보셨을 인하대 병원 관계자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변명 같겠지만, 생각이 전혀 안 납니다. 제가
래퍼 윤병호가 빈첸(본명 이병재)의 논란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6일 윤병호는 빈첸이 남긴 SNS 글에 “악플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도 똑같이 비난만 하고 있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빈첸은 최근 양다리 논란에 휘말렸다. 양다리를 주장하는 여성 A씨는 빈첸이 여성들에게 데이트 폭력을 일삼았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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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101년 한국영화 역사상 아카
◇ 주예지 강사 누구길래?…직업 비하 논란
스타강사 주예지가 직업 비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강 강사, 용접공 비하 발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주예지가 등장해 '수능 가형 7등급과 나형 1등급이 동급'이라는 질문에 답하며 "가형 학생들이
가수 박지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희롱성 댓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박지민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모양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박지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
지효의 웅앵웅 발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효는 ‘관종’ ‘웅앵웅’이란 강한 단어를 5일 진행된 팬들과의 실시간 채팅에서 사용해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지효의 웅앵웅 발언은 ‘2019 마마’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설명하던 중 언급됐다.
지효의 웅앵웅 발언을 두고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악플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지만, 뾰족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안타까운 선택을 한 피해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다. 바로 '악플'(악성댓글)에 관한 이야기다.
문제는 악플이 가수나 영화배우, 정치인 같은 유명인만 겨냥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악플로 고통받는 피해자의 대부분은 우리 주변의 보통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