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휴관했었던 서울대공원이 식물원과 실내 동물사를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31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실내관 운영 재개를 통해 열대조류, 곤충, 악어 등 그동안 관람이 어려웠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 방지를 위해 실내전시관별 면적과 특성에
재능교육은 자사가 출간한 그림책 '여름밤에', '내 방에 랑탄이 나타났어', '레서판다 핍과 대나무 길' 등이 환경부가 선정한 ‘2020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재능교육은 ‘2020 우수환경도서’ 유아 부문에서 총 3권의 책이 선정돼 유아부문 최다 선정이라는 타이틀을 차지했다.
'여름밤에'는 여름밤 산책길에서 만나게 되는 자연의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5개 점포에서 '홍망고'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홍망고'는 일조량이 많은 전라남도 영광에서 재배한 아열대 작물로 붉은 과피와 진한 주황빛의 과육이 특징이다.
당도도 일반 애플망고보다 1~2브릭스(brix) 가량 높은 18brix에 달하는 고당도 상품이다. 판매 가격은
한국을 거쳐 가는 나그네새인 잿빛쇠찌르레기가 국내에서 번식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와 섬 지역 철새 현황 공동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희귀 나그네새인 잿빛쇠찌르레기가 제주도에서 번식한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
나그네새는 봄과 가을에 도래하는 철새로 보통 북쪽 번식지와 남쪽 월동지를 오가는 중에 우리나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스타트업인 제이디테크를 이달의 'A-벤처스'로 선정했다.
A-벤처스는 농식품 벤처(Agri Venture)와 농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지난해 5월부터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선정하고 있다.
제이디테크는 양액 자동공급기, 온풍기, 제습기 등 스마트팜 장비를 제작하고, 이를 제어할
뉴트로 열풍이 유통업계를 강타한 2019년 맥주를 사랑하는 ‘맥덕’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그 맥주’가 돌아왔다. 90년대 랄라라 댄스와 TV CF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오비라거’가 새롭게 출시된 것이다.
치명적으로 귀여운 ‘랄라베어’ 캐릭터와 매력적인 복고풍의 서체 디자인과 함께 2019년 하반기 한정판으로 출시된 오비라거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은 폭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가 할랄 화장품 개발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명문 대학 반둥공과대학교(ITB)와 현지 자생식물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명삼 코스맥스 R&I센터 원장, 정민경 코스맥스인도네시아 법인장, 다르요노 하디
‘삼한사온’, ‘동장군’이란 말이 무색한 겨울이다. 각 지역에서는 겨울 축제를 치르지 못해 울상이고, 과수 농가는 나무가 평년보다 일찍 겨울잠을 깨어 갑작스러운 한파에 피해를 보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기상청이 전망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2081년에서 2100년 사이 지구 평균 기온은 지금보다 1.9~5.2℃ 상승하고 강수량은 5~10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았다. 지난해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 하고, 새롭게 몸과 마음을 가다듬자.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이 시작하기 위한 ‘쇄신’을 위해 ‘세신’하러 온천ㆍ사우나 명소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은 ‘쇄신 여행지’로 샤먼, 베이터우, 블라디보스토크 세 곳을 추천했다. 트립닷컴은 “모두 비행시간이 짧고, 휴양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이 산림청 이 추천한 12월의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됐다.
6일 산림청에 따르면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다.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SPC그룹은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트로피컬 티, 오렌지, 코코넛 밀크 등을 활용한 겨울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따뜻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캘리포니안 뱅쇼’, ‘블러드 오렌지 마테’, ‘딸기 코코넛 스무디’ 등 열대과일 원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시즌 음료 3종은 △열대과일이 블렌딩 된
파란고리문어가 선상낚시 중 포획됐다. 아열대 바다에서 서식하는 맹독성 종이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포착된 모양새다.
15일 여수해양경찰서에 의하면 이날 오전 8시 30분 경 여수시 남면 안도리 소유항 인근 해상에서 파란고리문어가 잡혔다. 선상낚시 중 잡힌 파란고리문어는 강한 독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안전에 적신호가 켜졌다.
한편 파란고리문어는 복
지구가 펄펄 끓고 있다. 특히 서유럽 국가들은 사상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영국, 프랑스, 독일의 일부 도시는 기온이 각각 39도, 42도, 42.6도까지 치솟으며 여름 기온으로는 관측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12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월은 가장 잔인한 계절로 기록됐다.
예년보다 10도 이상 높은
롯데홈쇼핑이 1일부터 10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매일 새로운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타임특가 ‘야심찬 夜시장’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밤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 패션, 생활 등 인기 상품 2가지를 선정해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특가에 판매한다. 1일에는 ‘베베숲 물티슈(2만 원대)’, ‘애플트리 김약사네 미인콜라겐(1
티웨이항공이 ‘배달의 티웨이’ 이벤트의 시즌 2 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업무 특성이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여름휴가를 쉽게 떠나지 못하는 가족, 동료, 친구의 사연을 접수하여 티웨이항공이 열대과일을 선물해주는 형식으로 기획됐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처음 실행한 ‘배달의 티웨이’는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 함께하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세븐일레븐 등을 보유한 롯데쇼핑이 여름철 식품 안전성 확보를 차원에서 9월 말까지 본격적인 식품위생 관리에 돌입한다.
25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유통 계열사들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하절기 식품관리 매뉴얼’에 따라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을 넘는 깐깐한 자체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에이스침대가 7월 21일까지 KB국민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쿨(Cool)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에이스침대 대리점(백화점과 일부 매장 제외)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KB국민카드로 100만 원 이상 구매하면 SESA 베개속통 세트, 250 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소프라움 면이불 세트(퀸 사이즈)를 증정한
올해 우리나라 연안 수온이 평년 대비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수온ㆍ적조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정부는 대응장비 등 보급에 68억 원을 투입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대응상황을 챙기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7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고수온‧적조 피해 최소화 대책'을
설빙(雪氷)이 빚어낸 은빛 수묵화가 춘천을 물들였다. 올 첫 상고대에 어떤 그림 못지 않은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22일 오전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 일대에 올해 첫 상고대가 목격됐다. 이날 오전 영하의 기온을 보이면서 강물이 승화하는 과정에서 동결돼 상고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춘천에서 포착된 상고대는 낮은 온도와 높은 습도가 맞물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라 한반도에서 등검은말벌 등 농가에 해로운 생물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2일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농업 부문 기후변화 지표 생물 30종’ 실태조사에 따르면 기후변화 지표 생물 20종 중 등검은말벌, 배추흰나비, 서양금혼초 등 3종이 기후 변화로 개체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농진청은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