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십센치)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남성 듀오 10cm가 인디밴드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디지털 싱글 ‘아메리카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10cm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정규 2집으로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2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장윤주 단독 콘서트 ‘아는, 여자’
싱어송라이터로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3’(이하 뷰민라)가 1차 라인업 20팀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첫 전국 투어와 KBS2 ‘불후의 명곡’ 출연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 날씨부적이란 닉네임과 함께 페스티벌의 간판 밴드로 성장한 페퍼톤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10cm,
네이버뮤직은 5일 저녁 8시 강남역 M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버츄얼 퍼포먼스‘소녀시대 V 콘서트’를 온라인 생중계하고, 전 세계의 K-POP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소녀시대 V 콘서트’를 통해 ‘소녀시대’의 무대를 홀로그램으로 생생하게 구현한 고퀄리티 공연 콘텐츠와, 현장에서 진행되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미니 토
십센치가 은하철도 999의 주인공 철이와 메텔로 변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십센치는 '은하철도 999’의 모습으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철종은 검은색 원피스와 하이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메텔로 완벽 변신했고 권정렬은 가발에 모자를 쓰고 철이로 변신해 진지하게 '은하철도 999’를 열창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이 가수들의 욕망을 발산시켰다. 일 년에 한번 돌아오는 '스케치북'의 연례행사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가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준 것.
이번 특집의 주제는 ‘크리스마의 기적’. 이제까지 외로움과 싸워오던 솔로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집이 아닌 1년 동안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노래했던 가수들의 소원을
로이킴이 ‘먼지가 되어’에 이어 ‘휘파람’을 주간 음원차트 정상에 올렸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는 30일 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참가자 로이킴이 부른 ‘휘파람’이 10월 4주차(10월 22일~10월 28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1위였던 ‘먼지가 되어’는 7위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홍대광이
성하의 폭염보다 더 뜨거운 현장이 있었다. 바로 록페스티벌의 양대산맥, 지산밸리와 펜타포트였다. 유명 뮤지션들의 연주와 젊은이들의 뜨거운 심장소리가 페스티벌 현장을 뒤덮었다.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페스티벌이 쉴 새 없이 열리며 음악팬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올해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
'그린그루브 페스티벌 2012 (이하 그린그루브)'가 추가 라인업을 공개했다.
팝스타 에이콘(Akon)과 원더걸스의 '라이크 머니(Like Money)'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은 그린그루브 측은 애프터스쿨과 손담비, 버벌진트의 출연을 10일 밝혔다.
최근 '플래시 백(Flashback)'을 발표하고 인기리에 활동중
십센치(10cm)의 권정열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조용한 팬들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옥상달빛은 최근 케이블채널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녹화에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평소 나긋나긋한 멜로디와 따뜻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전해주는 옥상달빛의 박세진은 “공연장에 찾
홍대 엄친아-여신 커플이 탄생했다.
어쿠스틱 듀오 십센치(10cm)의 권정렬(29)과 옥상달빛의 김윤주(28)가 열애 중인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두 사람은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평소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온 터라 홍대 인근에서는 이미 잘 알려진 커플이다.
두 사람이
국내 유일의 해변 페스티벌 ‘그린그루브 페스티벌2012’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음달 21, 22일 양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알앤비 힙합 뮤지션 에이콘(Akon)이 내한해 공연을 펼친다. 에이콘은 2004년 1집 앨범 ‘트러블’ 발매 후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15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코오롱 문화예술공간 ‘스페이스K 과천’이 다음달 31일까지 ‘I LOVE TOY’전(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I LOVE TOY’전은 9명의 예술가들이 장난감들을 통해 감각적인 토이 스토리를 연출한다. 단순한 장난감이나 추억거리를 넘어 우리 시대의 문화와 심리를 엿보겠다는 의도다.
참여 작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고릴라’ 형상에 은유하는 권
레게 뮤지션 스컬의 신곡 '쓰레기'에 '여자 십센치' 옥상달빛이 피처링 참여해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브랜뉴 뮤직 측은 "두 뮤지션의 목소리가 묘한 반전을 이루면서 곡의 듣는 재미를 배가시키는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
옥상달빛은 피처링에 참여하지 않기로 유명한 인디씬 최고의 여성듀오지만 스컬이 적극적으로 피처링 참여를 요청하면서 피처링이 성사됐다는
2011년 가요계는 어느해보다 화려했고 다채로웠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등이 케이팝 전성시대를 열었고 십센치, 장기하와 얼굴 등 인디밴드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김동률, 정재형 등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들과 임재범, 김경호, 박완규 등 록커들의 화려한 부활이 눈에 띄기도 했다. 신인 아이유의 등장과 무서운 속도의 인기 상승세도 주목할 만 했다.
◇한류
“십센치 보러 왔어요, 인디공연장은 처음이예요”
지난 15일부터 10일간 열린 인디밴드 축제 '바다비 네버다이' 현장에 온 한 관객에게 "인디밴드 공연, 어떻게 알고 왔나" 물었을 때 돌아온 대답이다.
과거에 비해 인디씬이 대중적 인기를 끌며 많은 이들을 홍대로 끌어들이고 있다. 필두에 선 인디씬은 십센치, 장기하와 얼굴들, 장재인 그리고 최
가을, 다양한 장르의 음악 페스티벌이 곳곳에서 개최된다.
폐관위기에 놓인 살롱 ‘바다비’와 뇌수술을 받은 ‘바다비’ 주인장을 위해 인디밴드 130여 팀이 뜻을 모아 ‘바다비, 네버다이’란 주제로 열흘간 음악축제를 벌인다.
지난 15일부터 홍대 곳곳에 위치한 소규모 공연 클럽에서 진행되고 있는 ‘바다비 네버다이’ 는 인디밴드 의 공연장인 바다
힙합 듀오 리쌍(개리, 길)이 온라인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리쌍의 'TV를 껐네...(Feat. 윤미래, 권정열)'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를 비롯해 멜론, 도시락등에서 8월 둘째 주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리쌍의 7집 앨범 'AsuRa BalBalTa'(아수라 발발타)의 발표에 앞서 선 공개된 ‘TV를 껐네...
인디밴드 ‘십센치(10㎝·사진)’의 노래 ‘아메리카노’까지 청소년 유해물로 판정났다.
인디밴드계의 아이돌이라 불려온 십센치의 ‘아메리카노’는 ‘자장면과 순댓국의 후식’이자 ‘복잡한 메뉴판에서 택하는 음료’등의 신선한 가삿말로 젊은이들의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여성가족부 음반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이 노래를 청소년 유해물로 최종 지정했다.
인디그룹 10cm(십센치)가 신곡 '안아줘요'발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안아줘요’는 공개 직후 네이트, 네이버, 싸이월드, 벅스 등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까지 실시간 1위에 오르며 인디 음악 씬에서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음원차트 점령에 성공했다.
10cm의 ‘안아줘요’는 민트페이퍼의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café
김갑수의‘아웃송’이 뜨거운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는 김원장(김갑수 분)가 십센치의 '아메리카노'를 개사한‘아웃이야’를 유행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장은 김집사(정호빈 분)과 긃‘15cm’글 결성하고 ‘아웃송’을 불렀다. 김원장과 김집사가 결성한 ‘1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