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씨유)가 딸기 제출을 맞아 올해 첫 수확한 딸기와 디저트 2종을 내놨다.
CU는 설향 딸기를 담은 디저트 2종(베리굿 딸기샌드위치, 베리굿 딸기오믈렛)을 26일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베리굿 딸기샌드위치(2400원)’는 생딸기와 함께 딸기우유크림을 사용해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딸기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냉장 샌드위치의
편의점의 겨울철 필수 아이템 딸기샌드위치가 귀환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매년 큰 인기를 이어온 딸기샌드위치를 12월 초부터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약 2주 정도 더 빨리 선보이는 것이다.
딸기샌드위치는 GS25가 지난 2015년 업계 최초로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선보인 메가 히트 상품이
대만 디저트카페 브랜드 풍성호 대만샌드위치가 커피전문점 숍인숍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숍인숍 매장이 기존의 설비와 카페 메뉴를 유지하면서 최소 투자로 풍성호의 프리미엄 메뉴를 공급받을 수 있어 디저트 메뉴 강화에 나선 커피전문점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풍성호 대만샌드위치는 건강한 식재료 사용
이디야커피는 전국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샌드위치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베이커리 신제품은 ‘에그 베이컨 과카몰리 샌드위치’와 ‘페퍼로니 피자 샌드위치’ 2종이다. 카페에서 음료 외에 식사도 즐기는 최근 트렌드를 고려해 출시됐다. 바쁜 직장인들과 학생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에그
신세계백화점이 '지역 맛집' 키우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지역 빵집, 닭강정, 떡집 등 디저트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신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에서 줄 서서 사 먹는 ‘앙꼬 절편’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시작한 10평 남짓 동네 떡집이다.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모셔온 ‘부산 중문 떡집’은 전국에서
'생활의 달인' 데니시 식빵의 달인이 빵지순례의 명소로 이름난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SNS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는 서울 성동구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데니시 식빵의 달인 박관수(48·경력 5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데니시 식빵의 달인은 해외에서 온 데니시 식빵 기술자에게 직접 제
한일 무역갈등으로 인해 일본 대신 대만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대만 대표 메뉴도 반사이익을 톡톡한 보고 있다.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등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한달 간 일본행 해외여행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태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여행수요는 증가했다. 대만은 13% 증가해 태국과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부진 속에서 편의점이 나홀로 고성장을 거듭하면서 대형마트를 위협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대표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는 초저가 시장에 이마트24에 이어 업계 1위 CU(씨유)까지 출사표를 던지며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의 가격 전쟁이 극심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편의점들이 초저가 전장에 뛰어든 것은 이들과의 경
편의점 CU는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화된 맛에 충실하면서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실속상품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실속상품 1탄은 지난달 31일 출시된 ‘CU 실속500라면’으로, 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의 봉지라면이다. 이 라면은 출시 1주일 만에 5만 개가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U는 30만 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할 계
식음료 업계가 지역 특산물 원료를 내세운 제품을 출시하며 가을 입맛 잡기에 나섰다. 식품·외식 업계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원료를 활용해 익숙한 입맛을 사로잡는 동시에 원재료의 품질과 영양을 꼼꼼하게 고려하는 ‘스마슈머’(Smart+Consumer)와 ‘체크슈머’(Check+Consumer)가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LF가 패션, 뷰티, 푸드에 이어 소형가전까지 유통하며 생활문화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LF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웨스트 서식스주에 있는 듀얼릿 본사에서 영국 소형 가전제품 제조업체 ‘듀얼릿(Dualit)’의 국내 시장에 대한 독점 수입 및 유통에 관한 계약을 맺고 내년 1월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LF는 1
이마트24가 18일 가성비를 넘어 ‘갓성비’ (god+가성비 : 가성비가 매우 뛰어난 상품을 일컫는 신조어) 샌드위치 ‘1700샌드위치’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1700샌드위치’는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어니언햄치즈 샌드위치’와 ‘포테이토샐러드 샌드위치’를 한 세트로 만들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 가격은 일반 샌드위치 대비
서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강남이다. ‘부촌’ 이미지가 강한 데다, 소비력이 탄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여력이 많다.
그중에서도 강남역은 특히 유동인구가 많아 기업들이 앞다투어 매장을 여는 곳이다. 월 1억 원 이상의 임대료를 내더라도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강남역 인근에 ‘쉑쉑버거(쉐이크쉑
SPC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출시 2개월 만에 3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동기간 다른 신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높은 수치로 SPC삼립 대표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설 목장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텔라 롤’이다. ‘크림치즈식빵’, ‘크림
개인사업. 특히 요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 오너들에게는 꿈이 현실이 되기까지 수 많은 장애물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의 인정도 받고 돈도 많이 버는 것.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상이다. 하지만 현실이 어디 그러한가. 처음부터 장사가 잘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사업이 안정궤도에 오르기 까지 ‘초짜 사장님’들의 고민은 뭐
CU(씨유)는 제주산 백년초와 녹차를 활용한 샌드위치 3종(제주 백년초 크랩맛살 샌드위치, 제주 백년초 계란 샌드위치, 제주 녹차 에그스크램블 샌드위치)을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선인장 과실인 백년초는 제주도 지방기념물 제 35호로 붉은 빛을 띄며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제주 녹차는 일본의 시즈오카현, 중국의 절강성과 함
신세계푸드가 초특가 식빵 2탄으로 ‘국민 샌드위치 식빵’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5월 말 선보인 초특가 대용량 식빵 ‘국민식빵’이 출시 5주 만에 20만개 팔리며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에 주목했다. 출시 1주차에 일 평균 4300개씩 판매되던 국민식빵은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식빵’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매주 판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