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김수현 청와대 사회수석을 비롯한 참모진들과 함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문 대통령 참배소식에 4.19혁명 희생자 유가족 10여명과 4월회 회장 및 고문 등 20여명 등 30여명 미리 와서 입구에서 문 대통령을 맞이했다. 유족 중 한명이 “대통령님, 와서 악수 한번 해 달라”고 부탁하자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처는 '민주주의! 우리가 함께 가는 길, 국민과 함께 걷는 길'을 주제로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거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각계 대표,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일반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
코오롱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나눔 성금’으로 7억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오롱은 성금 가운데 일부를 국제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하고 있는 ‘도시놀이터 개선 사업’에 지정 기탁했다. 이 사업은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지역 아동과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새롭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11·3부동산대책의 여파와 조기대선,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부동산 투자 분위기가 주춤한 가운데 새롭게 교통인프라 구축 소식이 들리고 있는 지역은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는 ‘새로 길이 뚫리는 곳에 가면 돈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로나 철도 등 교통인프라가 조성되면 그 주변으로 주거수요가 몰리면서 자연스레 부동산 시장도 활성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516-21번지 일대 인수봉숲길마을의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강북구 수유동(인수봉숲길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에 대하여 원안가결 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비계획안에는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도
5·9 대통령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9일 5당 대선주자들 간 두 번째 ‘토론전쟁’이 벌어진다. 방식은 대본 없는 ‘스탠딩 토론’이다. 지난해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힐러리 두 후보가 원고도 없이 선 채로 치열한 공방을 벌였던 토론회와 비슷한 형태다.
파격적이고 유례없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이번 TV토론은 각 후보의 역량을 엿볼 수
진정세에 접어들던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남, 전북, 충남 등 서해안 벨트를 타고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전남 강진과 전북 익산에 이어 충남 홍성에서도 고병원성 AI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홍성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내달 2일 나올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 수유1동 색동어린이공원이 창의적인 놀이활동 중심 놀이터로 바뀐다.
서울시는 ㈜코오롱, 세이브더칠드런, 강북구와 '강북구 색동어린이공원 놀이터 재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중 2015년 3개소, 2016년 2개소를 ‘민관협력형’ 어린이놀이터로 재조성한 바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5,000원으로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육개장 맛집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2 교양 정보 프로그램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는 가격파괴 육개장 맛집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 집의 육개장에는 반드시 국내산 양지만을 이용한다고 전해졌으며 솥밥, 기본 반찬 5가지가 상에 오른다. 이곳은 서울 강북구
지난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이 평일 하루에 1277만 명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통행의 74%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공단을 조사대행기관으로 지정해 전국을 대상으로 2015년도 대중교통 현황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삼흥연립의 재건축시 층고와 고도제한이 완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수유동 486-2번지 일대 삼흥연립 주택의 재건축 높이를 완화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 사업을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4.19 혁명 56주년을 맞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국립 4·19 민주묘지에 참배했다. 총선 이후 첫 외부 일정이다.
박 대통령은 4월 학생혁명 기념탑 앞에 헌화하고 분향한 뒤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또 행사장에 있던 유가족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했다.
참배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이 15일 서울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관례·계례) 시연 및 현대 성년례’에 참석해 전통 성년례를 시연하고 있다. 강북구가 관내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고교생 38명을 대상으로 연 이번 행사는 성인이 되는 학생들에게 권리와 책임감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한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이 15일 서울 수유동 강북구청에서 열린 ‘전통 성년례(관례·계례) 시연 및 현대 성년례’에 참석해 전통 성년례를 시연하고 있다. 강북구가 관내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고교생 38명을 대상으로 연 이번 행사는 성인이 되는 학생들에게 권리와 책임감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