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정비구역 순차 지정총 2만5000가구 주택 공급 전망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적용 민간재개발 후보지 21곳을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후보지 선정 기대감이 컸던 강남구는 최종 탈락했다.
서울시는 27일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통기획 대상지 21곳을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후보지로 선정된 21곳은 주로 강북권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 이후 매수 심리가 더 위축되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다.
29일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보다 0.02%포인트(p) 낮은 0.08%를 기록했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9%, 0.08% 올랐다.
서울 아파트값은 강서·강북구 등 상대적으로 실수요 접근이
"우리도 신속통합기획을 추진 중입니다. 그동안 낙후된 동네의 서러움을 이겨내 새로운 주거환경 시설로 탈바꿈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서울의 한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대표)
그동안 서울에서 낙후된 지역으로 수년~수십 년째 정비사업이 이뤄지지 못한 곳들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탈바꿈할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신속통합기획은
금융권의 대출 축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정부가 이달 가계대출 관리 대책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전세는 물론 집단대출 규제강화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0.10% 올라 전주(0.12%)보다 상승폭이 둔화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13%, 0.10%씩 올랐다.
서울에
"개발 속도 빠르고 공공 간섭 덜하다"주민 동의율 50% 초과 후보지 나와"공공 재개발도 규제 완화 검토해야"
오세훈표 민간 재개발 사업인 신속통합기획(옛 공공기획)의 첫 사업지 선정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공모 첫날 신청 접수를 마감한 곳이 등장했고, 동의율 50%가 넘은 후보지도 나왔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사업 주체는 민간이면서
높은 경쟁률과 당첨 가점으로 서울 새 아파트 당첨이 '하늘에 별 따기'가 되자 청약통장이 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대안 주거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주택 매매 거래량은 총 3만6104건을 기록했다. 이 중 30대 이하의 거래량은 1만1729건으로 전체의 32.49%에 달한다. 전년 동기 거래 비중인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생활공간 설계도 달라지고 있다.
21일 더리서치그룹이 수도권 소재 주택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2020년 주거 공간 소비자 인식조사’ 설문에 따르면 코로나19를 전후해 변화된 일상생활 중 '집에서 요리하는 빈도'가 늘었다는 응답자가 75.6%로 가장 많았다. 이
처음 만난 여성 모텔에 가두고 성폭행·불법촬영…20대 구속
서울 도봉경찰서는 여성을 모텔에 사흘간 가둔 채 성폭행하며 불법 촬영한 뒤 돈까지 훔친 혐의(특수강간 등)로 20대 남성 김모 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이달 10일 밤 처음 만난 20대 여성 A 씨를 12일 오전 10시께까지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모텔에 가둔
4·19혁명 61주년 기념식이 오늘 열린다.
국가보훈처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새 아침, 민주주의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정부 주요 인사와 4·19 혁명 유공자·유족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1에서 생중계된다.
기념식에서는 4·19 혁명 관련 단체장과 당시 시
강북구와 동대문구에서 장기간 개발이 정체된 노후지와 민간 개발 추진 한계로 개발이 중단된 역세권·저층주거지가 고층아파트로 변모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 2차 후보지로 강북구와 동대문구 역세권 8곳, 저층주거지 5곳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2차 후보지는 강북구, 동대문구
정부가 2·4 공급 대책에서 제시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로 강북구 미아역 역세권, 동대문구 청량리역 역세권, 강북구 수유동 빌라촌 등 13곳이 선정됐다. 이로써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는 1차 21곳을 포함해 총 34곳으로 늘었다.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역세권과 준공업지역, 저층 주거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 2차 후보지로 강북구 미아 역세권,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 등 13곳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심 공공 고밀개발 후보지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1차 후보지와 마찬가지로 강북구, 동대문구에서 제안한 23곳 후보지 중 입지요건, 사업성요건 등 검토를 거쳐 최
정부는 14일 2·4공급 대책 핵심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의 2차 후보지로 강북구 미아 역세권,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 등 2개구 13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도심 공공 고밀개발'과 관련해 중대형(85㎡ 초과) 주택도 우선공급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도심 공공 고
국토교통부는 14일 강북구 미아 역세권,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 등 13곳의 '도심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 2차 후보지를 발표했다.
국토부는 이들 13곳의 후보지 사업효과 분석결과 민간재개발보다 용적률이 평균 56%p 상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가구수도 민간재개발로 추진할 경우 현행 445가구
국토교통부는 14일 '도심 공공주택복합개발사업'(도심 공공 고밀개발) 2차 후보지로 강북구 미아 역세권, 동대문구 용두동 역세권, 강북구 수유동 저층주거지 등 13곳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심 공공 고밀개발 후보지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1차 후보지와 마찬가지로 강북구, 동대문구에서 제안한 23곳 후보지 중 입지요건, 사업성요건 등 검토를 거쳐 최
서울시는 해방촌, 목3동, 장위, 수유동 등 대표적인 24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소식지를 한 곳에 모아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모음집은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현장 별로 발행되는 소식지를 하나로 모았다. 2016년부터 정기적으로 발행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도시재생 기관과 해당분야 학생들에게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급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전셋값이 지붕을 뚫는 상황에서 입주 물량마저 줄어 올 겨울 최악의 전세난이 닥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연내까지 서울에선 아파트 9351가구가 입주를 진행한다. 이달에만 514가구, 내달엔 8837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강북구 수유동 '수유동북한산스카이뷰'(55
11월 넷째 주엔 전국에서 3700여 가구가 분양 시장에 나온다.
◇1순위 청약(7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7개 단지, 3718가구(일반분양 3535가구)가 청약 시장에 공급된다. 대구 북구 침산동 '더샵 프리미엘'과 중구 남산동 '해링턴 플레이스 반월당 2차', 충남 천안시 봉명동 '이안 그랑센텀 천안' 등이 1순위 청약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