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주헝가리 한국문화원과 한국 독립영화의 해외 진출 및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영화제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한국 독립영화의 국제적 진출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주국제영화제는 주헝가리 한국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로부터 국내 최우수 외국환 은행으로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Global Finance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통산 25회 연속 수상이다.
이번 평가는 외환 거래
IT 매체 어워드 대거 수상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프로’가 글로벌 주요 정보기술(IT) 매체들로부터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잇따라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13일 외신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의 세계 최초 하드웨어 기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에 주목했다.
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
KCC건설이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위첸은 앞서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식구의 부활’ 캠페인으로도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최고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올해의 광고상’은 커뮤니케이션 전략 완성도와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속편 제작을 공식화했다. 전 세계적인 흥행을 바탕으로 작품의 세계관을 본격 확장하는 수순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12일(현지시간) ‘케데헌’ 공동 연출자인 매기 강,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과 애니메이션 분야의 다년간 독점 집필·연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북도가 대통령 타운홀 미팅과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를 계기로 도내 산업의 대전환에 나선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도청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타운홀 미팅에서 논의된 각 부처의 과제와 정부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해 (전북의 발전을 견인할) 4개 분야 57개 프로젝트를 도출했다"고 13일 밝혔다.
분야별로 △사회간접자본(SOC) △새만금 기반조성
실증 환경이 없어 시장 문턱을 넘지 못하는 경기도 혁신기업들에게 판교·광교가 직접 테스트베드로 열린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7일까지 '2026년 공공인프라 실증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판교·광교테크노밸리 내 공공건물과 단지공간을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신기술·신제품을 실제 공공환경에서 검증(PoC)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개최된 제5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전국민 AI 활용역량 강화 및 일상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AI는 일상 속 범용 기술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으나 연령과 계층에 따른 활용 역량의 차이가 새로운 불평등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확보가 핵심과제
반도건설이 설립 후원하는 반도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반도문화재단은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우리 집을 옮길 수 있다면?’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인 ‘집’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키움증권이 올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러너가 함께 뛰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단축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에게 불편을 주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키움증권은 다음달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일원에서 ‘2026 키움런(이하 키움런)’을 진행한다고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4관왕에 올라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11일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발표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상을 비롯해 일본 미니 3집 '홀로(Hollow)'로 아시아 부문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3앨범' 2관왕, 2024년 현지에
세계 3대 디자인상⋯본상 2건 수상
현대엔지니어링은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Winner) 2건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시작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미국 ‘IDEA 어워드’, 독일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바이오의약품 기술 컨퍼런스인 '아시아 바이오의약품제조 컨퍼런스(Biologics manufacturing Asia, BMA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농도 제형 의약품 개발 등 우수한 위탁개발(CDO) 역량을 적극 알렸고, 아시아 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기술 콘퍼런스인 '아시아 바이오의약품 제조 콘퍼런스(Biologics Manufacturing Asia 2026, BMA 2026)'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고농도 제형 의약품 개발 등 우수한 위탁개발(CDO)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아시아 태평양 바이오파마 엑설런스
금호타이어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만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
한국팜비오 남봉길 회장이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팜비오는 최근 서울 중구 풀만 앰버서더 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제68회 학술대회에서 남봉길 회장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는 1986년 국민건강증진과 관리에 기여하고자 창립됐다. 현재 전국 100여개 우수 병원과 센터가 가입돼
KT가 보안을 강화한 ‘플렉스라인(Flexline)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플렉스라인은 회선, IP, 장비, 운용 관제 등을 지원하는 기업인터넷 서비스로 SD-WAN(소프트웨어 기반 광역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음악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12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제40회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아시아)’ 부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87년 시작된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은 일본레코드협회가 음반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적 미감을 살린 디자인을 앞세워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있는 ‘하우스오브신세계 헤리티지’가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인테리어 아키텍처 부문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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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은 1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있는 신격호 기념관에서 ‘제1회 사회공헌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공헌 영상공모전은 일상 속 사회공헌 활동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60초 이내 영상 공모전으로, 나눔의 선순환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담아 기획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3개월간 공모가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