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최근 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에 작품을 기증해 화제가 됐던 이성근 화백(65)이 황소의 힘찬 움직임을 포착한 120호짜리 대형 전통 수묵화 ‘힘’을 본교에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화백은 “젊은 학생들이 육체적인 힘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힘과 신념의 힘, 지식의 힘도 길러 모든 장애물을 뚫고 돌진하라는 의미로 ‘힘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최근 서울 광진구 소재 캠퍼스에서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 14명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 유혜선 장학금, 웨스턴의료센터 장학금 등 동문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장학금이 전달됐다.
수의대 내리사랑 장학금은 건국대
건국대학교가 최근 중국연구원을 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국대는 중국의 경제통상, 문화, 과학기술 관련 연구를 특화하고 중국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이 연구원을 개원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장을 비롯해 송희영 총장, 장신썬 주한 중국대사, 이세기 한중친선협회장, 유희문 중국시장포럼 회장 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나연(25ㆍSK텔레콤)은 6일 오전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서울캠퍼스 행정관 총장실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이 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최나연은 국내외 대회 호성적과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학교 명예를 높였다는 이유다.
한편 최나연은 지난해 5월 한 달간 건국대 사범대학부속고교
프로골퍼 김하늘(25ㆍKT)이 모교 건국대학교에 장학기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에 오른 김하늘은 28일 오전 건국대(총장 송희영) 총장실에서 골프지도전공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김하늘은 이날 건국대로부터 국내외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과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학교 명예를
‘윤신근박사 애견종합병원’의 원장인 윤신근 박사가 건국대학교에 2억5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건국대는 윤 박사가 학교발전과 우수한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써달라며 낸 기부금을 KU TOMORROW(투모로우)장학기금으로 약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윤 박사는 부친이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영농지도자 사업 농민운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90세의 노인이 건국대학교에 발전기금 30억원을 기부했다.
건국대는 올해 90세인 한 원로 경제인 가족들이 송희영 총장을 찾아 학교와 학문발전에 써달라며 30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건국대를 찾은 두 남성은 기금을 희사하는 익명의 기부자의 아들과 손주 사위로, 90세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른을 대신해 30억원이 든 통장을 직접
전직 경제 수장들이 국가 재정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재정 파수꾼’을 자처하고 나섰다.
강경식, 진념, 이헌재 등 경제팀을 이끌었던 전직 경제관료들이 연말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포퓰리즘에 맞서기 위해 오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건전재정포럼’을 창립할 예정이다. 포럼에는 역대 정부의 경제부총리와 재무장관 등을 비롯해 경제장·차관급 고위 관료와 중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3일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건국대 제19대 총장으로 선임된 송희영 박사(64·사진)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 신임 총장은 지난 7월 교수와 학생 대표, 직원, 동문, 외부인사 등 49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선정위원회 투표를 통해 선출된 후보자 가운데 학교법인 건국대 이사회의 의결로 선임됐다.
송 신임 총장은 건국대 경제학과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25일 이사회를 열어 제19대 건국대 총장으로 송희영 교수(64·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건국대 이사회에 따르면 교수와 학생 대표, 직원, 동문, 외부인사 등 49명으로 구성된 총장후보자선정위원회가 투표를 통해 추천한 3명의 총장후보자 가운데 이날 송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송 신임 총장은 오는 9월1일 취임하며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