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이 딸바보를 다시한번 인증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이 딸 지아를 아끼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종국은 딸 송지아가 윤후의 집에 들른다고 나가자 아궁이에 불을 지피면서 "송지아 목소리가 들린다", "딸 지아가 없으니 외롭다"고 말하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송지아가 집에 돌아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주말 버라이어티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캐릭터와 함께 일한다면 누가 가장 좋을까?
2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아빠! 어디가?’를 시청하는 직장인 435명를 대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후배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에는 친구 같은 이종혁이 후배에는 넉살 좋은 윤후가 1위로 뽑혔다.
‘아빠 어디가 매력 1위’가 화제다.
‘아빠 어디가 매력 1위’로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꼽혔다.
온라인리서치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패널나우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회원 2만4081명을 대상으로 ‘아빠 어디가 매력 1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44%(1만647명)가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선택했다.
이어 2위는 '부성애의 재발견',
MBC '일밤-아빠 어디가'팀이 MBC로부터 금일봉을 전달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MBC의 한 관계자는 19일 복수 매체를 통해 "회사측이 최근 '아빠 어디가' 팀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등 공헌도가 높은 덕분이다.
'아빠 어디가'는 현재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
기성용이 지아앓이를 하고 있다고 트위터에 고백했다.
지난 10일 축구선수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애들이 어쩜 저렇게 귀여울 수가 있지...아우 너무 이쁘다! 지아야...”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자신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의 열혈 시청자이며 특히 스포츠 해설가이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지아의 팬임을 밝혔다.
기성용
‘아빠어디가’ 윤후가 제주도 사투리로 인사를 전했다.
오는 10일 방송예정인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 성동일·성준 부자, 김성주·김민국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송종국·송지아 부녀, 윤민수·윤후 부자는 제주도를 찾았다.
따뜻한 섬나라 제주도를 찾은 이들 부자는 이날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윤후는 제주도에 도착한 소감이
윤민수 아들 윤후가 삶은 달걀을 폭풍 흡입했다.
윤후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윤민수에게 배가 고프다며 달걀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간신히 달걀을 구한 윤민수는 아들을 위해 달걀을 삶았다.
윤후가 열심히 달걀을 먹는 모습을 본 윤민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윤후는 남은 달걀을 좋아하는 송지아와 형 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