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달걀 폭풍 흡입 "너무 귀엽다"

입력 2013-01-2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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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윤민수 아들 윤후가 삶은 달걀을 폭풍 흡입했다.

윤후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 윤민수에게 배가 고프다며 달걀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간신히 달걀을 구한 윤민수는 아들을 위해 달걀을 삶았다.

윤후가 열심히 달걀을 먹는 모습을 본 윤민수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윤후는 남은 달걀을 좋아하는 송지아와 형 김민국 중 누구에게 줄 것이냐를 두고 갈등을 한다. 둘 다 주기에는 달걀이 모자랐던 것. 결국 윤후는 김민국에게 달걀을 줘야 했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송지아에게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윤민수 아들 윤후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너무 귀엽다" "윤후 계란 가지고 고민을..." "아이에게 계란은 소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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