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9 따뜻한 콘서트'가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드림노트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부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태우, 홍진영, 손승연, 드림노트, 타고(TAGO) 등이 함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9 따뜻한 콘서트'가 3월 7일 개최된다.
신춘음악회 '따뜻한 콘서트'는 이투데이에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후원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독자를 초청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다음 달 7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9 따
8연승의 가왕 ‘동방불패’가 가수 손승연의로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9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밥로스’가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를 선곡, 84표로 워너원 하성운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
검투사의 정체가 비투비의 서은광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8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검투사’가 임창정의 ‘이미 나에게로’를 선곡, 64표로 뮤지컬 배우 고은성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김
피카소의 정체가 가수 지세희로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피카소’가 거미의 ‘어른아이’를 선곡, 73표로 김민서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임재범 ‘사랑’를 선곡,
근위병의 정체가 워너원 김재환으로 밝혀져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근위병’이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선곡, 68표로 베이빌론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조용필의 ‘바람의
게임보이의 정체가 엔플라잉 유회승로 밝혀져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4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63표를 얻은 ‘게임보이’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제아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서문탁의 ‘사랑,
라라랜드의 정체가 성우 박지윤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3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63표를 얻은 라라랜드가 레이지본의 준다이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샤이니의 ‘혜야’를 선곡, 명불
◇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 차기작 '손 꼭 잡고' 측 비상
배우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으로 차기작 '손 꼭 잡고' 측이 비상에 걸렸다. 최일화는 지난 25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직접 과거의 성추행 사실을 자진 고백하며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연예계에 불어닥친 '미투 운동'의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일화의 갑작스러운
2주 만에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2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1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82표를 얻은 동방불패가 펜타곤의 후이를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집시여인’은 아이유의 분홍신를 선곡, 청량하면서도 깨끗한 무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가수 손승연을 11월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매장에서 베란다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유제호 달콤커피 사업본부 팀장은 “가수 손승연의 데뷔 5주년과 맞물려 베란다라이브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며 “팬들은 손승연의 뛰어난 라이브를 직접 감상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수 손승연(24) 씨가 ‘전속계약을 정지해 달라’며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벌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재판장 김용대 수석부장판사)는 손 씨가 포츈엔터테인먼트와 캐치팝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8일 밝혔다.
손 씨는 재판에서 △포츈이 합의 없이 계약당사자 지위를 캐치팝에 양도한 점 △
'노래싸움-승부'의 유성은의 벽을 아무도 넘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KBS2 '노래싸움-승부'에서는 짜릿한 3차전 명승부가 펼쳐졌다.1라운드 미션곡은 나미의 '빙글빙글'이었다. 1라운드 대결은 김광진 팀의 정다래, 김형석 팀의 김미려가 대결했다.
김미려는 여유롭게 박자를 맞추며 무대를 장악했다. 반면, 정다래는 엉뚱한 예능감을 발산하며 다소 부족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 야외 행사가 태풍 피해로 인한 취소 없이 영화의전당 ‘두레라움’에서 진행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부산국제영화제 전야 야외 행사가 취소 없이 영화의전당 ‘두레라움’으로 옮겨져 진행된다.
이에 당초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리기로 했던 배우들의 무대 인사와 이병헌·손예진·윤여정의 오픈 토크 행사 모두가 영화
룰을 변경한 ‘듀엣가요제’의 1라운드 승리팀은 한동근X최효인 팀이 차지하게 됐다.
2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는 바뀐 룰과 함께 시청자들을 만났다. 출연진의 뛰어난 실력을 더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한 회를 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눠 합산된 점수로 우승팀을 결정하게 됐다.
이날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손승연X성경모 팀이 등장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