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전면전이 발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이날 장세진은 "이나연의 정체를 밝히겠다"면서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나연은 "내가 이나연인걸 밝히면 장경완(이종원 분)의 친 딸이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고 기함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에게 강태준(서준영 분)은 "살아있어 줘 고맙다"고 말했다. 장세진은 이 말을 우연히 듣게 됐고, 이나연의 정체를 알게 된 것.
장세진은 처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됐다.
이나연에게 강태준은 "안 떠날 거냐"고 지적했고, "난 이제 몸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나연은 "그렇게 확신하지 말라"며 "세상일은 어떻게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박하나와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에게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세진은 강태준이 준비한 이혼 서류를 발견하고 분노했다. 장세진은 "이게 뭐냐"며 서류를 갈기갈기 찢었다.
강태준은 "이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송종호를 위해 다시 한 번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위기에 빠진 남편 박휘경(송종호 분)을 위해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이나연은 앞서 박휘경의 매형인 장경완(이종원 분)의 딸임을 밝히며 박휘경을 떠났다. 박휘경 역시 이나연을 끝까지 잡으려 했지만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서강준을 향한 무서운 집착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 장세진(박하나 분)은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널 죽여서라도 갖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이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걸 감지하고 "우리 이사가자"고 제안했다. 강태준이 백도희인척 하는 이나연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서준영이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말하는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이나연과 장세진(박하나 분)이 혈연으로 얽히지 않았음을 알고도 "너희 둘은 이복자매"라며 "어차피 너 휘경 삼촌(송종
'천상의약속' 이유리의 정체를 김혜리마저 알게 됐다.
2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의 대화를 듣게 된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연은 강태준에게 장경완(이종원 분)과 부녀 사이임을 밝혔다.
장경완이 이나연이 친 딸임을 알게 된 후 강태준에게 "왜 이나연을 버렸
'천상의약속' 박하나와 서준영이 갈등을 빚으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이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이 자신의 가족 모임에 참석하지 않자 어색함을 드러냈다. 이에 강태준은 "지금 중요한 시기"라며 "애처럼 굴지마라"라면서 목소리
'천상의약속' 송종호가 이유리의 정체를 알게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휘경(송종호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과 강태준(서준영 분)의 대화를 듣고, 이나연이 백도희였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복수를 위해 백도희인 척 행동하고 있고, 박휘경은 그 사실을 모른채 이나연과 결혼했다. 이나연의 정체를
'천상의약속' 오영실이 김혜리의 머리채를 잡았다.
23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오만정(오영실 분)과 박유경(김혜리 분)이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만정은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허세광(강봉성 분)이 이금봉(한가림 분)과 결혼하려 한다"고 말했고,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장세진(박하나 분)은 노발
2011년 개봉된 영화 ‘파수꾼’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수꾼’은 ‘시선 너머’, ‘바나나 쉐이크’를 연출한 윤성현 감독의 영화로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 분)가 아들 기태(이제훈 분)의 부재를 느끼며 뒤늦은 죄책감에 아들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을 뒤지던 아버지는 소중하게 보관된
'천상의약속' 박하나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앓아 누운 강태준(서준영 분)을 돌보는 이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을 장세진(박하나 분)이 목격하면서 세 사람의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이 예고됐다.
강태준은 이날 몸이 급격히 약해진 모습을 보였고, 침대에 누워있는 강태준을 위
'천상의약속' 박하나가 김혜리에게 적개심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박유경(김혜리 분)에게 "나 아빠 딸 아니지 않냐"면서 울부짖는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세진은 박유경이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윽박지르는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 나몰래 그런 것"이나면서 "제발 그만하라. 날 망치는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이유리가 아닌 박하나를 선택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약속을 지키지 못하겠다"고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나연은 강태준에게 "장세진(박하나 분)을 떠나지 않으면 날 막을 수 없다"며 복수를 예고했다. 이를 위해 이나연은 박휘경(송종
'천상의약속' 서준영이 송종호에게 이유리의 정체를 암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박휘경(송종호 분)에게 "정말 사랑하는 것이 맞냐"며 이나연(이유리 분)과 결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준은 박휘경에게 "진짜 사랑하는 것이 맞냐"며 "삼촌이 이용당하는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송종호의 결혼 소식에 서준영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에게 "박휘경(송종호 분)과 결혼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이 박휘경과 결혼 소식을 박휘경의 가족에게 발표한 이후 강태준은 "박휘경도 네 정체를 아냐
'천상의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을 용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복수에 불타오르는 이나연(이유리 분)과 그를 안타깝게 여기는 강태준(서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나연은 이날 윤영숙(김도연 분)에게 자신의 친모와 박유경(김혜리 분)의 악연을 듣게 됐다. 자신이 장경완(이종원 분)의 딸이며
'천상의약속' 김혜리가 서준영과 박하나의 이혼을 강요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에게 "장세진(박하나 분)과 이혼하라"는 박유경(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장세진을 찾았고, 회사 기밀을 빼돌렸다고 고백한 강태준에게 "내가 내 딸을 지켜야겠다"며 "너희 둘 이혼하라"고 말했다.
'천상의약속' 이유리와 박하나의 전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서준영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를 몰아내려 함정을 판 장세진(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나는 이나연의 어머니 양말숙(윤복인 분)을 이중계약으로 고발하고, 이나연이 회사 기밀을 라이벌 회사에 팔아 넘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