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세계적인 그라피티(낙서 같은 그림이나 문자) 아티스트 안드레 사라이바의 작품들이 고객들을 반기고 있었다. 안드레는 샤넬, 루이비통과 협업해 국내에서도 유명한 아티스트로 통한다. 백화점 바깥 벽면부터 입구 회전문 그리고 엘리베이터까지 백화점 곳곳에는 앙드레의 그라비티 작품들로 물들어 있었다.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백화점 업계가 앞 다투어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다. 팝업스토어의 1차적 목적은 고객을 모으는 것이지만 명품의 경우 고급스런 이미지를 견고히 할 수 있고, 중저가 브랜드는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26일 롯데백화점은 에비뉴엘 잠실점 3층에서 ‘데스트리(DESTREE)’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스트리 가방은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을 운영하는 샤넬코리아가 한국 전통 문화예술 장인, 젊은 예술인과 손잡고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전시회를 열었다. 샤넬코리아는 한국 예술인과 전통 예술 문화 사업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샤넬코리아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재단법인 예올(이하 예올) 건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의 장인과 젊
유커(중국인 단체관광객)이 관광 1번지 서울 명동에 돌아왔다. 2017년 3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사태 이후 6년 5개월 만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중국 여객선 단체고객 150여 명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을 방문해 면세쇼핑을 즐겼다. 이들은 중국 산둥성 위해항과 경기도 평택항을 오가는 카페리(Car Ferry)인 뉴그랜드피스
GS샵이 라이브 커머스 채널 ‘샤피라이브’가 상품 선정부터 고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GS샵 샤피라이브는 올해 6월부터 ‘MD가 직구한다(직접 구한다)’라는 프로그램을 파일럿으로 선보이고 있다. 고객들이 샤피라이브에서 구매하고 싶은 뷰티 상품을 댓글로 요청하면 MD가 해당 상품을 확보해 판매하는 방송으로
샤넬이 재단법인 예올과 올해의 장인과 젊은 공예인을 선정해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샤넬코리아는 재단법인 예올과 함께 다음 달 23일까지 ‘우보만리 : 순백을 향한 오랜 걸음’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예올 X 샤넬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9호인 한기덕 화각장과 김동준 도자공예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샤넬
신세계백화점이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안드레 사라이바’와 ‘SHINSEGAE LOVES ANDRE’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열린다.
안드레 사라이바는 파리‧뉴욕‧LA를 오가며 도시의 벽면이나 공공장소에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이며 나이키‧아디다스 등 스포츠브랜드부터 루이비통‧샤넬과 같은
‘롤루샤’로 불리는 명품 브랜드들이 시내면세점 매장 운영을 종료하면서 면세업계에서는 온라인에 힘을 주고 있다. 온라인 주류 전문관을 오픈하고 멤버십 등을 강화하는 식이다.
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롤루샤’로 불리는 롤렉스‧루이비통‧샤넬이 시내면세점 매장 운영을 줄이고 있다.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는 지난해 말부터 시내면세점에서 발을 빼기 시작해 현재
롯데쇼핑이 아시아 쇼핑 1번지를 목표로 베트남 하노이에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 공식 개장에 시동을 걸었다.
롯데쇼핑은 오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이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프리 오픈(사전 개장)하고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중심지인 서호(西湖) 신도시 지역에 쇼핑몰‧마
실업급여 중 구직급여 지원대상은 ‘비자발적 이직자’다. 현실에선 ‘자발적 이직자’도 얼마든지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 사업주를 설득해 ‘권고사직’ 처리하면 된다. 이후 구직급여를 계속 받으려면 집체교육, 구직활동에 참여했단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데,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4주에 1~2회 워크넷을 통해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면접 불참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전국에서 폭우 피해가 속출하는데도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상의 명품 쇼핑 의혹 해명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정신 나간 작태”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폭우로 KTX 외 일반열차 전체가 멈춰서고, 전국 곳곳에서 사망자와 고립, 재산피해가 나오는 심각한 상황에 대통령실이 오늘(15일) 가장
롯데면세점이 호주 멜버른공항점 오프닝 세리머니를 현지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호주 멜버른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진행된 오프닝 세리머니에는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와 로리 아거스 멜버른공항공사 대표, 조시 불 빅토리아 주 의회 의원, 이창훈 멜버른 총영사, 스테판 팀스 롯데면세점 오세아니아법인 대표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디올(Dior)이 제품 가격을 최대 15%가량 올리면서 올해 하반기 명품 브랜드의 줄인상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5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인상률은 최대 15%로, 대표 제품인 ‘레이디백’은 라지 사이즈의 경우 기존 880만 원에서 960만 원으로 가격이 올랐다.
레이디백 미니는 기존 700만 원에서
중국 내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컬러레이는 산업용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며 중국 내 펄 안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줘중비아오 컬러레이 회장은 “직접 아이셰도나 립스틱 등 색조 제품까지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가 지난 24일 방문한 중국 저장성 더칭현 컬러레이 본사는 주말을 잊은 채 펄 안료 생산 작업이 한창 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바뀌면서 이달 1일부터 신라‧신세계‧현대백화점면세점 등 업체들이 영업을 시작한다.
2일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 제1, 2터미널(T1, T2) 면세점에서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올해 4월 향수·화장품·주류·담배를 판매하는 DF1 구역과 패션·액세서리·부띠끄를 판매하는 DF3
탑모델 신현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뿜뿜 소셜 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변우민, 이지훈, 고규필, 신현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현지는 “제가 원래는 전 세계 모델 중 50위 올랐다가 수주, 최소 다음으로 인더스트리 아이콘으로 올랐다. 그게 더 높은 거다”라며 “케이트 모스나 세계적으로
컬러레이는 중국 최대 색조화장품 ODM기업인 상하이쩐천유한회사 톈융 회장이 현장 탐방을 왔다고 27일 밝혔다.
상하이쩐천유한회사는 2015년 상하이에 설립된 중국 최대 화장품 ODM기업이자 세계 색조화장품 순위 10위안에 드는 기업이다. 연간 매출액은 약 30억 위안(약 5421억 원) 수준이다. 색조화장품 전 품목 및 스킨케어 제품을 포함한 4개의
신세계백화점이 하이엔드 골프 클럽으로 유명한 마제스티의 신상품을 세계 최초로 내놓는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골프클럽 셀레스티얼과 여성 전용 클럽 스터나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강남점 더 스테이지는 루이비통, 샤넬 등 국내·외 유명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색적인 콘셉트와 함께 다양한 상품을 한 데 모
30주년 기념해 ‘애술린(Assouline)’과 협업
한섬이 국내 패션 브랜드 최초로 세계 3대 아트북 출판사 '애술린(Assouline)'과 브랜드북을 출간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타임(TIME)'의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유명 출판사 애술린과 함께 브랜드북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애술린은 ‘타센’,
지난달 27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디어 영향 가치(Media Impacted Value·MIV)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미국 패션 매체 WWD(Women’s Wear Daily)에 따르면 올해 칸 영화제는 총 13억 달러의 MIV를 창출했다. 매체는 데이터 분석 회사 런치메트릭스의 분석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