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시복식 참석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세월호 유가족이 오는 16일 열리는 시복식 미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한국을 찾은 교황은 공항에 나온 유족들의 손을 모두 잡아주며 위로를 전한데 이어 시복식 미사에도 유족 600여명을 초대하기로 했다.
앞서 교황은 공항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스페인어로 인사를 건네며 맞이했다.
교황의 사제복인 흰색 수단에 맞춰 연분홍빛 상의와 회색 바지를 차려입은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교황을 영접하고 스페인어로 “오셔서 환영합니다”라고 환영인사를 건넸다.
박 대통령은 “여행이 불편하지는 않으셨는지요”라고 물어본 뒤 “교황을 모시게 돼서 온
김철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이 탈북 청소년 의료지원에 나섰다.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철수 이사장이 의료봉사를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최근 탈북 청소년들이 다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의 재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이다.
김 이사장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의료진, 한의학 전문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출연한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대학생의 등록금 고민을 줄여주기 위한 '제3회 2014 행복나눔등록금캠페인'을 21일부터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을 대상으로 본인이나 타인의 추천을 통해 2015년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장학금 캠페인이다. 장학회 홈페이지와 행복나눔등록금 문의센터를 통해 오는 9
NH농협은행은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농업인과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발표한 지난해 은행 사회공헌 활동 보고서에서 농협은행은 1254억원의 사회공헌 활동비를 지출해 은행권 최고를 기록했다. 특히 2011년 1236억원, 2012년 1277억원에 이어 지난해까지 3
정부가 통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금융당국 수장도 통일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문하면서 정책금융기관을 필두로 금융권이 통일금융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책금융기관은 부서를 신설하거나 기존의 대북 관련 업무 기능을 확대하는 등 장기적 시각에서 통일을 대비하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통일상품 개발에 착수한 상태로 이르면 상반기 중 통일 금융상품
다문화 가족이 늘어나는 것이 사회적 현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희망진료센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서울적십자병원 내에 문을 연 희망진료센터는 지난 2년간 1만3000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했다.
다문화가정 구성원들과 외국인근로자, 탈북 새터민 등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아도 비용 부담으로 병원의 문턱을 잘
신한금융그룹은 창립 초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한 활동을 기반으로 사회책임 경영을 위한 ‘공존공감공생’ 등 세 가지 중점 추진분야를 선정해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 중이다.
특히 그룹 차원에서 효율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추진하기 위해 그
우리사회의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며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인이 있다.
양주시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서재원 ㈜하나 대표(51·사진)가 그 주인공이다.
경기일보(이종현 기자 major01@)에 따르면 서재원 대표는 국제라이온스협회를 통해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양주시, 동두천시, 고양시 등 경기북부 지역
씨티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청소년·다문화·글로벌·지역사회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금융 소외계층이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긍정적 변화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씨티은행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고 셀프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 하
해방 직후 우리나라 국토의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처음으로 국민에게 공개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정부가 보유한 1945~1952년 사이의 항공사진(5923매)을 디지털화해 28일부터 인터넷으로 서비스(http://air.ngii.go.kr)한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사진을 보면 사진을 통해 해방 직후 국토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해방부터 현재까
한화건설은 이근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최근 서울 소재 복지시설 4곳을 찾아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한화건설 임직원 봉사단은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마련하고 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은 23일 노원구 하계동 '동천의 집'을 찾아 이곳에 소속된 동계스포츠 선수
희망브리지(회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서울메트로와 함께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월동용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서울메트로가 지정 기탁한 3000만원 예산으로 노원구 차상위 계층 90세대와 마포구 새터민 60세대에 월동용품을 지원한다.
노원구청과 마포구청의 협조로 지원대상을 선정해 희망브리지 봉사단과 서울메트로 사회공헌팀
SK텔레콤은 ‘행복동행’을 통해 동등한 기회를 제공, ICT 격차를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행복동행은 경영 방향과 목표를 동반성장에 초점을 둔 경영전략이다. 기업의 성장과 함께 고객, 사회의 성장도 추구하겠다는 기업이념이 깔려 있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사랑과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고객 및 사회와 함께
대성그룹이 지난 2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성그룹 임직원들과 초청받은 650여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겼다. 자원 봉사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여명학교에서 북한 이탈 청소년의 심신회복 및 맞춤형 기초교재 개발을 위한 사업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은 2011년부터 북한 이탈 청소년의 영양 관리를 위한 아침식사 급식과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 2004년 9월 북
탈북 새터민이 다시 북한으로 월북해 논란이 일고 있다.
통일부는 21일 "성명, 나이 등 인적사항과 출국 기록 등에 비춰볼 때 사실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남한에 정착했다가 북한에 돌아온 최계순(64·여)씨가 좌담회에서 남한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최씨는 2011년 12월 남한에 들어왔다가 이달 초 출국한 것으로
올해 신한금융그룹의 임원 송년회는 ‘봉사활동 송년회’로 모습이 바뀌었다. 독거노인, 장애인, 일용직 노동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 쪽방촌 나눔’이 연말 송년회를 대신했다.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서진원 신한은행장 등 그룹사 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일 서울지역 5개 쪽방촌에서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김정은 장성택 처형
장성택 체포 장면이 9일 북한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자유북한방송이 "장성택이 이미 처형됐다"고 밝혔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이날 YTN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난 5일, 북한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장성택이 측근 7명과 함께 처형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하고 "당시(5일) 정치부 확대회의가 개최됐고 이 자리에서 인민
홍인표(좌) 박사(국립중앙의료원 전 진료부원장)와 선한의료포럼(이사장 박한성)이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제12회 한미참의료인상을 수상했다.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는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갖고 총 상금 3000만원과 상패를 각각 전달했다.
홍 박사는 1986년부터 28년간 국립의료원 성형외과에 재직하면서 구순·구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