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제11회 사랑의 음악회' 개최

입력 2013-12-2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성그룹이 지난 27일 건국대 새천년강당에서 11번째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대성그룹)

대성그룹이 지난 2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연말 소모적인 송년회 대신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성그룹 임직원들과 초청받은 650여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나란히 앉아 공연을 즐겼다. 자원 봉사에 나선 대성그룹 직원 30여명은 행사장 곳곳에서 어린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고 풍선을 나눠줬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선 산타 복장을 한 임직원들이 참석 어린이들에게 의류와 책, 학용품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어 열린 공연에는 서울과 대구지역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 새터민 가정의 어린이 청중들이 자리해 뮤지컬 ‘애기똥풀’, ‘태권 퍼포먼스’, ‘다문화어린이 합창’ 등을 함께 감상했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이 오히려 더 큰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면서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사랑의 음악회'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5,000
    • +6.07%
    • 이더리움
    • 3,116,000
    • +7.5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4.84%
    • 리플
    • 2,096
    • +4.85%
    • 솔라나
    • 133,800
    • +6.78%
    • 에이다
    • 406
    • +4.91%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88%
    • 체인링크
    • 13,660
    • +6.22%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