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김성수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시장 침체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순증 시장점유율 1위 탈환, 전용회선 매출 성장률 1위 수성, 울산 데이터센터(DC) 착공 등 견고한 저력을 증명한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김 사장은 2026년 경영 전략 핵심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T) 혁신’을 선정했고,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변화가 시작되는 혁신의 시기로 규정하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한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3개년은 셀트리온이 퀀텀 리프를 위해 혁신 기반을 다지는 시기”
유한양행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그레이트&글로벌(Great&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유한양행은 2026년에도 핵심가치인 ‘진보(Progress)’와 ‘정도(Integrity)’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건강과
유한양행(Yuhan)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6년에도 회사 비전인 ‘Great & Global’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유한양행은 2026년에도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전세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고,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은 큰 변곡점이자 갈림길의 해"라며 "업계 1등이라는 타이틀을 실행력과 결과로 확실히 증명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8.6세대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 △폴더블 시장 성장 △인공지능(AI) 디바이스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이 펼쳐질 거라고 전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질주와 같이 코스피 5000을 넘어 프리미엄 시장으로 비상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 서울 사옥 마켓스퀘어 2층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올해는 증권시장 개장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이사장은 “지난해 우리 자본
장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동국제강·씨엠 등도 시무식 열어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난해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올해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
2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 병오(丙午)년, 적마(赤馬)의 해를 맞아 부산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인간 중심 교육과 학생·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8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병오년(丙午年) 신년회를 통해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 중심의 시장 리더십 강화와 방사성의약품(RPT)과 인공지능(AI) 기반 연구 혁신을 축으로 글로벌 도약을 가속화하겠다는 새해 전략을 밝혔다.
이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이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팀 스피릿’를 진심으로 실천함으로써 위기를 넘어 ‘백년효성’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올해 우리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단순히 지난 60년을 기념하는데 머물 것인지, 아니면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효성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면서 “백년효성을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존림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 그리고 강인함을
그룹 라이즈(RIIZE)가 ‘열일’ 스케줄 속에서도 남다른 각오로 힘찬 새해를 맞이했다.
라이즈는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2026 개막 전 진행되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부터 첫 월드 투어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공연 이후 2월 도쿄돔 공연 및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까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앞서 ‘플라이
장용호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과 추형욱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편) 조기 완수, 본원적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토대로 SK이노베이션을 더욱 강건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
장 총괄사장과 추 대표이사는 “SK이노베이션의 구조적 변화와 근본적 수익성 개선을 위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빠른 시일 내에 완수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대표이사 사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 가치인 4E(excellence)와 3S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의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존 림 대표는 먼저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이자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을 깨우는 새해둥이의 희망찬 울음소리가 1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울려 퍼졌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 등이 건강한 출산을 축하하고 가족의 행복을 기원했다.
2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새해 첫 출산의 주인공은 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박귀환(33), 전동희(34) 씨 부부의 둘째 아들이다. ‘도하’
전남도가 2026년 병오년(붉은말띠 해)을 앞두고 전국에서 말 관련 지명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전국에 고시된 지명 약 10만여 개를 분석한 결과, 말과 관련된 지명 820여 곳이다.
이 가운데 전남이 216곳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십이지 가운데 말은 일곱 번째 동물로 오시(오전 11시~오후 1시)를 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위기와 혼란을 넘어 반등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돼야 한다”며 도민 삶을 지키는 책임 의정을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경제 불안이 겹치며 도민의 어깨가 무거웠던 한 해였다”며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이 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