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2025 고객을 위한 서브 브랜드 바이로엠(BYROEM)을 28일 공식 론칭한다.
바이로엠은 데이트, 학회, 여행과 어울리는 옷차림을 선호하는 20대 고객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며 가격은 로엠의 기존 상품 대비 70~80%대 저렴하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론칭과 동시에 선보이는 ‘라인조작 시리즈’는 체형이 점차 서구화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 안정대책’(9.13 부동산대책)의 후속조치가 본격화 됐다.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의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8년(의무거주기간 5년)으로 늘어나면서 분양시장은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이했다.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시세대비 저렴하게 분양하는 수도권 공공택지의 ‘로또청약’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도다.
이렇게
인천종합터미널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내년부터는 롯데백화점으로 바뀐다. 다만, 롯데그룹이 인천시로부터 인천터미널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내건 인천 지역 2개점 매각 조치는 난항을 겪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은 인천 남구 관교동 인천터미널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인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내년 1월 초
“손발을 묶어 둔 데다 이제는 재갈까지 물리려고 하니 앞으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유통업계가 또다시 불어닥칠 것으로 예상되는 규제 광풍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아니 실상은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최저임금, 내수 부진에 이어 최근의 메르스까지 가뜩이나 영업 환경도 좋지 않은데 규제 압박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어서다.
국내 유통업계를 대표하는 ‘유통공룡’ 롯데와 신세계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폐점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오프라인 매장의 성장세가 둔화하고 이익이 줄어들자 사업을 효율화하기 위한 조치다.
업계에서는 미국이나 일본 시장과 마찬가지로 국내에서도 백화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소매점의 ‘폐점 쓰나미’가 본격적으로 시작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깜짝발표’ 행보가 또다시 이어질까. 그룹 내 채용박람회나 개장 등 주요 행사 때마다 깜짝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정 부회장이 올해 채용박람회에서도 다시 입을 열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28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서울·경기지역 우수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이마트가 체질 개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속 성장을 위해 기존 점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부진 점포를 과감히 정리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학성점, 부평점, 시지점과 하남, 평택 부지 매각에 이어 일산에 있는 덕이점을 추가로 매각했다고 26일 밝혔다. 덕이점은 1996년 월마트로 개점한 점포로, 2006년 월마트 인수를 통해
KDB산업은행은 사회적기업 지원과 같은 은행 본연의 역할을 살리는 활동 뿐 아니라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산은은 11월 7~8일에는 여의도 본점 KDB공원에서 이대현 수석부행장 및 임직원, 임원부인회, 서울시 새마을 부녀회원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독
이마트가 코스트코코리아 지분과 임대 부동산을 모두 코스트코에 넘기기로 했다.
이마트는 코스트코 지분 3.3%와 코스트코 서울 양평점 및 대구점, 대전점 3개점이 입점한 이마트 소유의 부동산 등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매각이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효율경영을 추진하고 있는 이마트와 안정적인 영업권이 필요했던 코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샤롯데 봉사단이 추석 연휴 동안 총 18개점에서 점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670여명을 초청해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한다.
우선, 서산점, 성정점, 삼산점은 지난 7~9일에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덕소점, 구미점, 부평점 등 10개점은 12일, 아산터미널점, 여수점, 청량리점은 13일, 연수점, 중계점은 15일
롯데마트가 신선식품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 선다.
롯데마트는 지난 3월부터 인천지역 점포 3곳(검단점, 부평역점, 연수점)에서 진행하고 있는 ‘푸드 행복 나눔’을 인천지역 12개 전 점포(기존 3개 점포, 계양점, 부평점, 삼산점, 송도점, 영종도점, 청라점, 시흥점, 김포점)에서 확대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푸드 행복 나눔’은 롯데마트와 푸드뱅크가
홈 가드닝(가정 원예)이 유통업계 소비 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돼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는 홈 가드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22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매장 리뉴얼을 통해 ‘페이지 그린’이 입점한 부평점, 광교점의 경우 올
대형마트가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을 살려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공간이 곧 매출이라는 전통적인 대형마트의 틀을 깨고 쇼핑과 휴식의 경계를 파괴해 부활의 돌파구를 찾는 것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달 서수원점에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HM스포츠와 손잡고 풋살 전문구장 ‘HM 풋살파크’를 오픈했다. 총 면적 약 2910㎡ 규모인
롯데마트 구로점은 고객이 매장에서 직접 가드닝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페이지 그린 텃밭’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페이지 그린 텃밭’은 롯데마트 영업시간 내 매장을 찾아와 가드닝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서비스로, 광교점(4월 28일)에 첫 시범 오픈 이후 월드컵점(19일)에 이어 구로점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것이다.
분양규칙은 매장 별로 총 여
일반음식점에 비해 운영이 간편하고 손쉬운 커피전문점. 최근 커피 수요 증가와 함께 커피전문점 창업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3년 기준으로 국내 커피전문점은 4만 8천여 곳으로, 1조6천억 원에 달하는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카페창업은 적은 평수에서도 충분히 창업이 가능하고, 창업비용 부담도 일반 음식점 창업에 비해 부담이 없어서
◇백화점 정기세일, 초특가 행사 봇물= 백화점들이 3일부터 사상 최대 규모의 봄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 첫날인 3일부터 5일까지 애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뺀 모든 점포에서 10억원 규모의 '9대파격가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유모차와 주방용품 등 9개 품목 제품을 최대 68% 할인 판매한다. 이탈리아 고가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롯데닷컴, 화이트·핫식스 무료 증정 = 온라인쇼핑사이트 롯데닷컴은 세븐일레븐과 함께 25일까지 고객들에게 화이트(생리대)·핫식스(에너지 음료)를 무료로 나눠준다.
이번 ‘고객 행복프로젝트, 그날을 책임집니다’ 행사에 참여할 소비자들은 롯데닷컴 모바일앱에서 ‘그날’을 검색한 뒤 경품교환권(바코드)를 받아 가까운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제시하면 모두 화이트
인천 송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서해안의 대표 국제도시 송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다와 육지를 동시에 줄길 수 있는 인천 송도는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국제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송도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송도의 숨은 맛집들도 유명세를 타며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모습이다. 송도고기집 중에서도 최근 들어 급부상하
롯데쇼핑이 24∼26일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해외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원준 대표가 취임 후 처음 해외 투자자를 만나는 자리로 외국의 주요 기관투자자가 참석한다.
이번 해외 IR에는 롯데쇼핑의 외국인 투자자 중 최대 주주인 홍콩의 오비스를 비롯해 싱가포르의 국부펀드인 테카섹, 싱가포르투자청 등이 자리한다.
롯데쇼핑은 비용절감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
이마트 휴무일이 주부를 비롯한 소비자들의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공휴일 날짜를 게재했다.
이마트를 비롯한 대형마트들은 중소상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이달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과 일요일에 점포별 휴무에 들어갔다.
이달 이마트 휴무일은 9일과 23일이다. 9일 일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한 서울지역 이마트 점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