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작년 롯데지주 등 4개 계열사에서 전년 보다 늘어난 17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반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해 실적 개선에도 전년보다 적은 36억 원을 수령했다.
18일 각 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해 롯데지주에서 급여 38억 원과 상여 21억7000만 원 등 59억7200만 원을 받았다. 계열사별 보수 수령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에서 지난해 36억9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이마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이마트에서 총 36억9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36억9900만원) 보다 2.4% 감소한 수치다.
급여는 19억8200만 원, 성과급은 16억2700만 원이다. 전년 대비 급여는 동결했고 성과급은 줄어든
배우 김민희가 출산을 앞둔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재산 분할에 대한 분석이 나왔다.
14일 유튜브 채널 ‘뷰포트’의 ‘이달의 금주동주’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와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가 출연해 홍상수-김민희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하재근은 “홍상수 감독이 이혼을 제기했는데 본인이 바람을 피우지 않았나. 우리나라는 유책 배우자가 이혼을 신청했
▲윤성로(향년 93세) 씨 별세, 김영임 씨 남편상, 윤영진(인큐텐 카자흐스탄법인장)·윤혜정·윤태연·윤혜경 씨 부친상, 홍성호(이투데이 여론독자부장·전 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장)·박재익(자영업)·하봉철(자영업) 씨 장인상=11일 낮 12시 37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13일 낮 12시 30분, 장지 국립현충원. 02-2072-2016
한세실업과 예스24, 동아출판 등 한세예스24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그룹사 차원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11일 한세예스24그룹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7일 여의도 일신빌딩 인근에 마련된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한세예스24그룹은 국내 헌혈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혈액 부족 해
▲한규만(향년 89세)씨 별세, 황춘화 씨 배우자상, 한종욱(이투데이 기자) 씨 부친상, 유소용 씨 시부상=10일 오전 5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3호, 발인 12일 오전 8시, 031-708-4444.(조용하고 엄숙하게 가족장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조문은 정중히 사양드리며 함께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일(향년 85세)씨 별세, 이점자씨 남편상, 김석연ㆍ김세연(톱데일리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경재ㆍ한지순씨 시부상, 김예지ㆍ김민규ㆍ김동하씨 조부상 = 6일 오전 7시 37분, 쉴낙원서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충남 금산군 선영. 02-2683-4444
▲임태환 씨 별세, 강춘업 씨 남편상, 임남규(효명피씨 대표이사)·임용수(신한카드 광주고객센터장)·임승현(배승 총무부장) 씨 부친상, 김은정(나라기획 대표이사)·주선진(문산중학교 교사) 씨 시부상 = 5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7일 오전. 062-527-1000
배우 박지영, 방송인 박혜진 자매가 부친상을 당했다.
박지영의 소속사 프레인TPC에 박지영·박혜진 자매의 부친 박석재 씨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병세가 악화하여 끝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외 스케줄을 위해 외국에 체류 중이던 박지영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급히 귀국해 빈소를 찾았다.
빈소는 전북
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이지아(본명 김지아)는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어렵지만, 용기를 내 말씀드린다"며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지아 친부 김 모 씨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