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중복
오는 28일 중복을 맞이해 기업들이 다양한 '몸보신 이벤트'를 마련했다.
KFC는 중복을 맞아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오늘은 복날' 2차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메뉴는 '치킨복버켓'으로 오리지널치킨(3조각), 핫크리스피치킨(3조각), 신제품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3조각), 스위트칠리소스 2개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특별 프로모션
KFC가 중복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오늘은 복날!’ 2차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메뉴는 앞서 초복에 선보인 것과 동일한 ‘치킨복버켓’으로 오리지널치킨(3조각), 핫크리스피치킨(3조각), 신제품 세번 보이는 갈릭치킨(3조각), 스위트칠리소스 2개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코카콜라 투명 아이스 텀블러 1개도 증정한다.
여름만 되면 생각나는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푸드송이 있다. 푸드송은 여름과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가사와 증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의 식욕을 자극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가장 대표적인 곡은 윤종신의 ‘팥빙수’다. 지난달 19일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89는 윤종신의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푸드송의 신! 윤종신의 곡 중 당신
대한주택보증은 최근 여의도 본사에서 제2기 아우르미 대학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출범한 제1기 아우르미 대학생 봉사단에 이어 새롭게 선발된 제2기 봉사단은 서울지역 대학생 36명과 올해 말 대한주택보증 본사 이전 지역인 부산소재 대학생 14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오는 28일 부산에서 복날맞이 삼계탕
삼계탕, 나라별 보양 음식
나라별 보양음식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18일 초복을 맞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보양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웃동네 일본의 보양음식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장어가 유명하다. 특히 일본에서는 검정색 음식이 정력에 좋다는 속설 때문에 장어가 인기라는 후문이다. 장어엔 비타민 B1과 비타민 A가 풍부하다.
중
배달앱 배달통이 복날을 맞아 ‘삼복엔 3번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배달통에 따르면 지난해 삼복기간 전체 주문의 40% 이상이 치킨이었다. 실속 있게 소포장 보양식 상품을 구입하거나, 집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추세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게 배달통의 설명이다.
배달통은 17일부터 8월 7일까지 첫 모바일결제 주문 회원 1000명
7월 들어 연일 30도를 웃도는 찜통 더위에 시원한 메뉴의 인기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탐앤탐스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알려진 7월 7일 ‘소서’를 전후해 13일까지 빙수 판매량이 전주 대비 평균 18%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올해 출시된 빙수 3종 중에서 판매 1위인 밀크팥빙수의 판매량이 20%까지 늘어나는 등 빙수 제품의 인기가 급증
초복ㆍ중복ㆍ말복 등 ‘삼복’ 매출 절반이 초복 때 발생한다는 집계가 나왔다.
롯데슈퍼는 최근 3년간 삼복에 판매된 보양식 매출 비중을 분석한 결과 초복 54%, 중복 25%, 말복 21%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초복이 삼복 중에 맨 처음 오는 날이다 보니 관심도가 높아져 중복이나 말복에 비해 보양식을 빠뜨리지 않고 챙겨 먹는 경우가 많았
이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닭 중량판매 방식을 도입한다. 같은 가격에 최대 150g까지 차이 나던 닭의 무게를 정확히 구분해 최대 20% 더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15일부터 1주일간 백숙용 생닭(1㎏)을 3800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백숙용 생닭의 행사가격인 4980원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기존에는 1kg 생닭 한 마
최근 ‘솔로 이코노미’, ‘싱글슈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늘어난 1인 가구 덕에 소포장 간편 보양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몰에서는 초복을 앞두고 레트로트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소포장 상품 매출이 급증하는 추세다.
9일 롯데닷컴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소포장ㆍ간편식 삼계탕 판매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었다. 특
◇홈플러스, 알뜰폰 서비스 기념 영화예매권 증정=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Plus Mobile)이 LG유플러스 망을 추가로 사용해 알뜰폰 서비스를 확대한다. 3G 요금제 3종, LTE 요금제 22종 등 25개 요금제가 추가돼 플러스모바일 요금제는 총 48가지로 늘었다. 대표요금제는 홈플러스 쇼핑에 특화된 ‘LTE 쇼핑요금제’로, 매월 홈
CJ오쇼핑은 복날 보양식과 건강식품은 물론 더위를 해결해줄 모시침구, 가전제품, 수상레저 체험권 등을 최대 85%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CJ몰은 보양식과 건강식품을 추천한다. 매일 오전 10시마다 이벤트 ‘삼복더위 물렀거라’를 통해 삼계탕, 전복, 제철과일 등을 CJ몰 단독특가로 선보인다. ‘초복 홍삼 특별전’에서는 원기 충전과 다이어트에 좋
옥션은 초복을 맞아 20일까지 ‘집으로 찾아온 영계백숙’ 행사를 통해 삼계탕용 영계 2만수와 장어ㆍ사골ㆍ오리 등 대표 보양음식, 각종 여름 제철 과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니커 삼계탕용 영계(530g)’을 11일, 14일~16일 4일 동안 매일 5000수씩 총 2만수를 한정 특가 2500원에 판매한다. 옥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41층 ‘피스트’에서 특별한 흑임자 삼계탕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흑임자 삼계탕은 삼계탕 기본 재료인 찹쌀ㆍ마늘ㆍ대추ㆍ인삼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흑미ㆍ흑임자를 넣고 푹 고아냈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떨어진 체력을 보충해 주는 스테미너 음식으로 유명한 산양산삼을 넣어 몸보신을 위한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호텔 관계자는
소서에 먹는 음식
소서에 먹는 음식이 화제다. 24절기 가운데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인 만큼 다양한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삼복(三伏) 더위처럼 특정 음식이 정해지기 보다 제철 과일과 음식을 먹는 게 좋다.
7일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小暑)를 맞은 가운데 이 절기에 어울리는 음식도 하제다. 24절기 가운데 본격적인 무
초복 특수가 가장 큰 상품은 생닭이 아니라 전복이라는 집계가 나왔다.
롯데마트는 18일 초복 시즌을 앞두고 최근 3년 동안 복(伏) 상품 매출을 살펴본 결과, 초복 전 1주일 동안 전복 매출은 전주보다 303.4% 늘어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생닭은 189.3% 늘어나는 데 그쳐, 황기 신장률(302.7%)보다도 낮았다
영업규제와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계가 ‘먹거리 상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1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대구지역 명물로 유명한 ‘돼지막창’을 잠실, 서울역 등 전국 105개점에서 판매한다. 올해 초부터 수도권 일부점에서 진행했던 테스트 판매에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전국으로 확대된 것. 400g 한 팩에 8500원으로, 롯데마트는 전국
‘못난이 주의보’ 강소라가 무더위에 대한 고단함을 드러냈다.
강소라는 1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더워서 쓰러질 거 같네요”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복날(13일)은 이미 지났지만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듯하다. 무더위 속에서 진행되는 촬영은 강행되고 있어 더위와 피로가 극에 달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글을 접한 네티즌은 “쓰러지시면 안 돼요~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
최악의 아르바이트 1위는 무엇일까.
알바생들이 꼽은 최악의 아르바이트는 '폭염 속 인형탈 알바'였다.
아르바이트 전문 사이트인 알바몬은 최근 알바생 863명을 대상으로 지옥문을 경험하는 것 같은 최악의 알바를 조사한 결과, '습도 최고, 폭염 속 인형탈 알바(17.1%)'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악의 아르바이트
늘어지게 자는 개, 강아지 퍽치기 기승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개를 잃어버린 주인들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13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강아지 퍽치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강아지 퍽치기는 말 그대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에 기습적으로 개를 낚아채 가는 절도행위를 말한다. 절도범들은 주인이나 개를 때리고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