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영국에서 개최되는 'Installer Show 2023'에 참가해 글로벌 냉난방공조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기업 비전을 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Installer Show 2023’은 영국 최대 규모의 난방·환기·에너지 기술 전시회로 이달 27일부터 3일간 버밍엄 국립 전시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탄소중립을 포함한 ‘넷제로(탄소중립) 솔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중부발전과 2800억 원 규모 보령신복합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보령신복합발전소는 한국형 표준 가스 복합 모델이 적용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그간 국내 가스 복합 발전소는 여러 종류의 외산 가스 터빈이 독점했다. 이로 인해 유지 보수 등에 어려움이 있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발전용 대형 가스
귀뚜라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KBRI)는 소비자의 브랜드 추천 의향을 묻는 ‘고객 지수’와 SNS, 커뮤니티 등 소셜 데이터 상의 긍ㆍ부정 추이를 집계한 ‘소셜 지수’를
현대리바트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온실가스 측정 및 관리를 위한 ‘자발적 온실가스 저감 로드맵’ 구축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리바트는 이달부터 용인, 안성, 경주, 목포의 생산 공장과 서울 사무소 등 모든 업무 시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유형별로 구분해 배출량을 산정하고, 외부 공인기관을 통해 검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배출량 측정 및 검증
한국남동발전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무탄소 발전을 위한 수소화합물 혼소 발전 실증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남동발전은 20일 여수발전본부에서 ‘발전용 순환유동층 보일러 수소화합물 20% 혼소 기술개발 및 실증’ 국책과제 착수회의를 열었다.
수소화합물 중 하나인 암모니아(NH3)는 질소와 수소로 구성된 무탄소 연료로, 발전소 보일러 연소 반응에서 온
서울 영등포구가 6월부터 각종 재난 상황을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재난 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초 행정안전부의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에 따라 구는 약 5주간의 종합상황실 개선 공사를 통해 기존 종합상황실을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재난 안전 종합상황실로 개편했다.
재난안전 종합상황실에는 4시간 재
(주)귀뚜라미는 모바일 A/S 시스템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의 가입자 수가 35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보일러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 챗봇 기반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은 대기시간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어 전화 상담 방식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서비스 도입 5년 만에 업계 최다인 가입자 수
한국중부발전 19일 충남 보령에 있는 신보령발전본부에서 초초임계압발전소( USC)급 미분탄 보일러 수소화합물 혼소 기술개발 과제 수행을 위한 착수회의를 시행했다.
이날 진행된 착수회의에는 주관기관인 중부발전을 비롯해 전력그룹사, 버너 제작사, 연구기관, 대학교 등 12개 수행기관의 연구개발 책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USC급 미분탄 보일러 대상으로 수
경동나비엔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진행하는 ‘2023 녹색소비주간’에 동참하며 ‘나비엔에서 폼나게 녹색 사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3 녹색소비주간’은 녹색제품 구매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분야의 71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경동나비엔은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캠
SK E&S가 부산도시가스, 부산광역시와 함께 취약계층 대상의 난방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지원사업에 나선다.
SK E&S와 부산도시가스는 수영구 부산도시가스 본사에서 부산광역시와 ‘행복한 에너지 동행’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내 에너지 취약계층 502가구와 복지시설 6개소(총 118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노후 배관청소를 지
난방 산업을 대표하는 귀뚜라미와 경동나비엔이 공조 산업으로 전선을 확대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청정능력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앞세운 공기청정 시스템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최근 3D 에어후드와 청정환기시스템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해 실내 공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인 ‘나비엔 청정환기
경동나비엔이 시각장애인의 편리한 보일러 사용을 돕고자 지난해 출시한 음성 안내 실내 온도조절기(룸콘)와 점자 스티커 제공 서비스의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지원 서비스가 신규로 적용되는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콘덴싱보일러 ‘NCB 300’ 시리즈다. 경동나비엔 콜센터 또는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을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국내·외 전 사업장의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Renewable Energy 100) 이니셔티브 가입을 완료했다. 에너지 다소비업종인 국내 가전 업계의 대표 기업들이 RE100 가입을 완료하면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G전자, 태양광발전 자체 생산 에너지 사용
주거 변화 맞춰 소형 모듈러 주택 사업화 속도LG전자 기술ㆍ제품 한 데 묶은 집으로 제작국내서도 커지는 시장…5년 뒤 3조 원 규모
신사업을 개척 중인 LG전자가 이번엔 집을 짓는다. LG전자의 가전과 에너지ㆍ공조 기술, 스마트홈 플랫폼 등 혁신 기술을 한데 모은 '스마트 코티지'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에서 모듈러 주택 규모가 점차 성장하는 만큼 스마
김성원 의원, ‘탄소중립 저탄소 연료전환’ 세미나 개최이상준 교수 “탄소중립 추진에 열병합 비중 매우 커”“기존 ‘석탄’ 발전서 LNG·바이오매스 연료로 전환해야”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시키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하 분산에너지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31일 국회에선 열병합 발전 등 집단에너지 사업 활성화 방안에 이목이 집중됐다.
LG전자가 GS건설과 손잡고 소형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 사업에 고삐를 죈다.
LG전자와 GS건설은 30일 서울 금천구에 있는 LG전자 가산R&D캠퍼스에서 스마트코티지 상품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 이향은 H&A CX담당 상무와 허윤홍 GS건설 미래혁신대표 사장, 홍기상 건축기술연
2024년 100년을 맞이하는 하이트진로가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기업’, ‘착한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소방공무원을 위한 간식차 운영, 비대면 체력증진대회 개최, 산불예방 활동 등 소방
생활환경 가전기업 경동나비엔이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26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고객에게 인정받는 최고가 진정한 최고’라는 고객만족 경영방침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활동을 펼치며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365일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며, 전화와 홈페이지,
생활환경 가전기업 경동나비엔이 ‘202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고효율 제품을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전시회에서 콘덴싱 에어컨,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 수소 보일러 등 친환경 신제
25~27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환경 가치 창출하는 가전ㆍ배터리 대거 전시양사 나란히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도
삼성(삼성전자ㆍ삼성SDI)과 LG전자가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3)'에 참가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따르면 양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기후산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