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 가입자 수 35만 명 돌파

입력 2023-06-21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귀뚜라미)
(사진제공=귀뚜라미)

(주)귀뚜라미는 모바일 A/S 시스템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의 가입자 수가 35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보일러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 챗봇 기반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은 대기시간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어 전화 상담 방식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서비스 도입 5년 만에 업계 최다인 가입자 수 35만 명을 달성했다.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A/S 접수 비율이 고객센터 전체 접수량의 30%를 소화하며 고객 편의와 상담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에 일조하고 있다. 특히 출시 이후 UI 개선과 서비스 절차 간편화 등 품질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지속해 사용자 편의를 제고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은 △ A/S 접수하기, △ 자가진단 매뉴얼, △ IoT조절기 설정 매뉴얼, △ 동파 방지 및 조치 등 고객들의 문의 빈도가 높은 내용에 대해 아이콘 메뉴 형태의 원클릭 서비스를 제공한다. ‘A/S 접수하기’ 메뉴는 AI 챗봇의 안내에 따라 방문지 주소, 접수 유형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된 후 접수내역과 배정된 A/S 기사에 대한 정보도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또한 ‘자가진단 매뉴얼’ 메뉴를 통해 A/S 신청 전에 보일러, 실내온도조절기, 온수기 등 제품의 상황별 고장 원인을 알아보고 자가조치를 진행해볼 수 있다. 이외도 ‘IoT조절기 설정 매뉴얼’과 ‘동파 방지 및 조치’ 메뉴를 이용하면 귀뚜라미 IoT실내온도조절기 설정 방법과 겨울철 보일러 동파 방지 요령을 동영상으로 알아볼 수 있다.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귀뚜라미보일러’를 입력해 채널 추가한 뒤 ‘챗봇 채팅’을 선택하면 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24시간 운영되는 귀뚜라미보일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일러 관련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더욱 신속하게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 고객의 경험과 개선 사항 등을 지속 반영해 고품질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80,000
    • +1.57%
    • 이더리움
    • 4,62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38%
    • 리플
    • 3,041
    • +0.76%
    • 솔라나
    • 209,000
    • +1.26%
    • 에이다
    • 577
    • +0.87%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70
    • +1.09%
    • 체인링크
    • 19,490
    • +0.26%
    • 샌드박스
    • 17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