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H4(이순재ㆍ신구ㆍ박근형ㆍ백일섭) 할배들이 낭만에 눈을 뜬다.
26일 밤 8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연출 나영석)’ 4회에서는 평균 연령 76세 할배들의 좌충우돌 배낭여행기가 그려진다.
50년 만에 처음 떠나는 할배들의 여행기는 세상에서 가장 어른스러운 9박10일 간의 여행으로 진행된다.
특히 여행 4일
소녀시대 써니가 꽃보다 할배에 합류한다.
25일 언론에 따르면 써니는 오전 10시 이서진과의 만남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서진은 소녀시대 써니와 포미닛 현아 등 걸그룹 멤버들과 여행을 가는 프로그램이라는 나영석의 말에 속아 할배들과의 여행에 합류했다.
‘꽃보다 할배’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4명의 중견배우가
배우 최불암이 꽃할배 배웅을 나섰다.
24일 오전 tvN ‘꽃보다 할배’ 멤버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제작진이 대만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최불암이 깜짝 배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꽃보다 할매’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단순한 공항 배웅이었다. 합류하게 된 동기는 알 수 없다. 현장에서 갑자기 등장했다”고 말했다.
최
배우 신구가 배우 이서진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이며 이서진 앓이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꽃보다할배’에서는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이서진의 프랑스 파리 유럽배낭여행 편이 계속됐다.
이들은 3일차 일정을 모두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신구는 이서진을 옆 자리로 불러고 “많이 힘들었을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1탄 tvN ‘꽃보다 할배’의 새로운 여행지가 결정됐다.
‘꽃보다할배’가 유럽편에 이어 대만을 차기 여행지로 확정짓고 H4 멤버(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와 짐꾼 이서진 멤버 그대로 두 번째 여행을 떠난다.
‘꽃보다할배’ 유럽편에서 H4의 가이드이자 짐꾼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이서진도 대만편의 ‘국민 짐꾼
아이들과 노년층이 예능 프로그램 전면에 나선 가운데 유년, 청년과 중년, 노년 등 세대별 리얼 버라이어티가 안방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의외성을 잘 표출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일요일 황금시간대를 평정했다. 민국(9), 후(8), 성준(8), 준수(7), 지아(7)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건드렸다.
이서진이 ‘꽃보다할배’ 2탄에 등장할 예정이다.
17일 오후 이서진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꽃보다 할배’‘ 2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거의 참여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직 2탄 출발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서 조율이 남아있다”며 “이서진씨 본인 성격과 100% 일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말 리얼이
‘꽃보다 할배’가 두 번째 여행지를 대만으로 확정했다.
17일 오전 tvN은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대만으로 두 번째 여행지가 결정됐다. 아직 장소만 정해졌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할배 모두 드라마 촬영으로 스케줄이 잡혀 있어서 일정을 조율중이다. 이서진의 합류도 결정된 게 없다. 할배들 스케줄이 나온 후 결정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시즌2
배우 이순재와 백일섭이 갈등을 빚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2회에서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파리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이순재와 백일섭이 걸음걸이로 인한 갈등을 겪었다.
이날 백일섭은 아픈 무릎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힘들어 했다. 반면 이순재는 최고령자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다니며 여행의
방송에서 배우 이서진의 짝으로 배우 남상미와 한지민이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이 격분하고 있다.
문제는 이서진은 12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한식당에 들러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발생했다.
이 자리에서 백일섭은 “(결혼) 많이 안 늦었다. 나도 36살에 했는데 이제 결혼해라”고 말했고 이순재는 “남상미가 애도 참하
꽃보다 할배’의 위력이 무섭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는 유료매체 가입가구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 시청률이 기록한 3.6%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꽃할배’의 최고 시청률은 무려 7.0%를 기록했으며, 여성 30대와 40대 시청층이 주 시청
배우 김지훈이 ‘꽃보다 할배’ H4 막내 백일섭과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지훈은 최근 자신의 SNS에 “H4 막내=백일섭선생님=송지혜 아버지=울 장인 어른. 꽃보다 할배 너무 재미 있어요. 아버님 같이 여행 가 드리고 싶네요”란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각 같은 외모의 소유자 김지훈과 인자하고 푸근한 인상의 백일섭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배우 이서진이 동료 여배우 한지민을 칭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H4의 본격적인 유럽 배낭 여행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이서진에 "올해 결혼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다. 이에 이순재는 "기본적으로 성품이 좋아야 한다"며 "나는 남상미 같은 애가 좋더라. 착하고 참하다"라고 남상미를 추천했다.
이
배우 박근형이 후배 이서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본격적인 유럽 여행을 시작하는 H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근형은 숙소에서 기차표 예약에 열중하고 있는 이서진을 '고스까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제작진이 고스까이의 뜻을 묻자 박근형은 "하인"이라고 짧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서진은
배우 이순재가 또다시 '진격의 순재'를 보여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유럽 여행 둘째날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루브를 박물관을 찾은 H4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H4는 야외 식당에서 식사 후 평온한 파리의 오후 분위기를 즐겼다. 그러나 이순재는 곧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공원을 돌아다니다 근처 가게를 구경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에서 박근형이 이서진에 '하인'이라는 돌직구를 던졌다.
12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 2회에서는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와 짐꾼 이서진이 본격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근형은 기차표를 예약하고 있는 이서진에게 '고스까이'라고 불렀다. 이 말은 일본어로 하인이라는 뜻이다.
한편
“안성기가 만족을 보증합니다.”
국민배우 안성기가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내세워 삼성 르노 자동차 광고에서 한 카피다. 요즘 안성기처럼 60~70대 장노년층 스타들이 CF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과거엔 좀처럼 볼 수 없는 현상이다. 물론 그동안에도 장노년층 스타 CF 기용은 있었다. 장노년 연예인의 신뢰감에 기반한 프리미엄 또는 생활용 노년 소비자 대
동료가 뒤처지건 말건 자신이 가야 할 길만 찾아 앞만 보고 나가는 ‘직진 순재’, 아내가 싸준 장조림 통을 지하철에서 내동댕이치며 투덜대는 ‘심통 일섭’, 무뚝뚝하지만 그런 일섭을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는 ‘시크 신구’, 여행지에서도 가족에게 전화나 문자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로맨티스트 근형’ 등 평균 나이 76세 배우 이순재(80), 신구(78), 박근
#1. 4월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19집 앨범 ‘헬로’ 쇼케이스장. 조용필은 말했다. “이번 음악을 통해 틀을 깨고 싶었다. 63세 먹은 목소리가 아니라고 해서 정말 기뻤다. 목소리에 힘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실망할 것 같아서 연습도 많이 했다”고.
#2. 6월28일 서울 강남 논현동 파티오나인에 배우 이순재(80), 신구
‘꽃보다 할배’가 본격적인 프랑스 배낭여행 현지 여정을 시작한다.
지난 5일 방송된 ‘꽃보다 할배’에서는 할배 포(H4)에 이서진이 합류하는 과정과 프랑스 파리 숙소에서 첫 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만사태평 할배들과 나영석PD에게 보기 좋게 물먹은(?) 이서진의 상반된 여행기가 큰 웃음을 선사했고, 1회 만에 별명을 얻은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