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이 처음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은 1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에서 "사극이 처음이지만 걱정보다는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긴 호흡의 작품을 하는 남궁민은 "제가 체력적으로 약하고 대사를 굉장히 못 외운다"고 우려를
배우 박진희가 과거 큰 화제를 모았던 선배 '예진 아씨' 황수정을 언급했다.
박진희는 1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에서 "황수정 선배는 만인의 연인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희는 "(황수정의)곱고 단아하고 참한 표정과 몸짓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수 있을만한 연기를
배우 김주혁이 새로운 허준을 예고했다.
김주혁은 1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에서 "허준의 캐릭터 설정을 과거와 조금 다르게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주혁은 배우 전광렬이 연기한 허준이 부담되지 않느냐고 묻는 질문에 "부담이 안 된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많
배우 박은빈이 긴 세월을 뛰어넘어 '허준'에 출연한다.
박은빈은 13일 오후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에서 "1999년도 '허준'은 사실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은빈은 "당시 동시간대 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었다. 그 때 아홉 살이었다"고 설명하면서
배우 박은빈이 현모양처 연기를 선보인다.
13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박은빈은 허준(김주혁)의 아내로 어려움 속에서도 단아함과 강직함을 잃지 않는 다희 역을 맡았다. 허준이 좌절할 때마다 용기와 지혜를 주는 역할이다.
사극에서 아역이 아닌
배우 김미숙이 악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13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김미숙은 유도지(남궁민)의 어머니 오 씨 역을 맡아 기존의 선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 씨는 경상도 최고 의원의 아내란 명성과 부를 누리지만 가
배우 김주혁과 박진희가 2013년 판 허준과 예진 아씨를 연기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허준을 맡은 김주혁은 "작년에 드라마 '무신' 찍으면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향후 몇 년 동안 사극을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MBC 김근홍 PD가 '구암 허준'의 사령탑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근홍 감독은 "제가 12월 4일 공식적인 명을 받고 1월부터 촬영을 나가기 시작했다.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국을
MBC 드라마 ‘구암 허준’(극본 최완규, 연출 김근홍 권성창)의 티저 포스터가 21일 공개됐다.
극중 허준 역의 김주혁과 유의태 역의 백윤식이 사제지간임을 모티브로 제작된 이번 포스터는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자가 심의(心醫)다’란 메인 카피와 함께 김주혁과 백윤식이 밝게 웃고 있는 버전, 스승 유의태가 앉아있는 제자 허준의 어깨에 손을 짚고 있는
탤런트 신소율이 성형 사실을 밝혔다.
신소율은 28일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대학 때 얼굴이 많이 바뀌었다. 완전히 자연스럽게 바뀐 것은 아니다. 살 빼고 보수 좀 했다”고 말해 주위를 웃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은 학창시철 성적표와 함께 중학교 입학 사진을 공개했다. 단정한 차림의 그는 통통한 볼살이 눈에 띄는 학생. 이
MBC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토크클럽 배우들은' 전국 기준 2.3%(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첫 회가 기록한 4.1%보다 1.8%포인트 떨어진 수치이다.
이날 방송은 출연 배우들의 본격적인 토크가 펼쳐졌다. 신소율은 과거 소속사와 잘못된 계약으로
배우 신소율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고백했다.
14일 첫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는 배우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 송선미, 신소율, 고수희, 박철민, 고은아, 민지, 가수 존박 등 출연진들의 첫 만남이 진행됐다.
신소율은 자신을 반전녀라고 소개한 뒤 “20살 때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그 때 사진이다”고 설명하며 사진 한 장을 공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였다.
14일 밤 첫 방송된 '토크클럽 배우들'은 전국 기준 4.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놀러와' 마지막회가 기록한 4.9%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는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 송선미 고수희 고은아 신소율 민지 등 8명의 여배우들
배우 신소율 고교자퇴 고백이 화제다.
신소율은 14일 첫 방송된 MBC 새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자신을 '반전녀'라고 소개했다.
그는 "연기를 정말 하고 싶었고 점점 학교 다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고백했다.
신소율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한 후 검정고시에 합격해 대학에 진학했으며 현재는 국민대학교 연극영
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을 선볻인 배우 고수희가 멜로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14일 밤 첫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의 고수희는 각자 스스로를 한 줄로 평가하는 코너 ‘나는 배우다’에서 “나도 ‘멜로퀸’이 되고 싶은데 외모 때문에 강한 캐릭터의 역할만 들어왔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패러디하며 멜로 연
배우 신소율이 폐지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신소율은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에서 "'놀러와' 팬이었는데 후속작에 고정출연하게 돼서 부담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신소율은 "'놀러와' 한순간에 폐지되고 다음 프로그램이 무
배우 황신혜와 심혜진이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심혜진은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무뚝뚝한 성격이라 평소에 전화는 자주 못하지만 신혜 언니와 제가 같은 여배우이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황신혜는 "(심혜진이)전화는
배우 고수희와 송선미가 저예산 독립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고수희는 "영화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꼭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참여했다"면서 "늘상 봐오던 잘 알고 있는 영화인 말고 조연만 많
배우 심혜진이 얼마 전 결혼한 소유진-백종원 커플을 언급했다.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소유진에게 중매를 선 것으로 알려진 심혜진은 "소유진 씨가 저와 몇 개월 드라마를 같이 찍고 같은 소속사에서 잠깐 지낸 인연이 있다"면서 "워낙 싹싹한 친구
가수 존박이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존박은 9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토크클럽 배우들'(연출 최윤정) 기자간담회에서 "(출연진 중)유일한 가수라 마음이 편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존박은 "아름다운 여배우분들을 볼 수 있어서 즐겁고 기대된다"면서 "첫 녹화에서 긴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