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7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
현대차와 제네시스는 독일 노르트하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20 레드 닷 어워워드’의 브랜드ㆍ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6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 닷 어워드는 iF,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
CJ ENM 오쇼핑부문의 토탈 키친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오는 27일 오후 8시 45분에 ‘시손느 프리미엄 6인조’ 콜렉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콜렉션은 발레에서 가장 높은 지점에 닿기 직전의 도약 자세 ‘시손느(SISSONNE)’에서 영감을 받은 테이블웨어 제품이다. 베이직하면서 우아한 ‘시손느’의 동작처럼 스스
현대자동차가 23일 ‘웨어러블 로보틱스(착용형 로봇공학)’ 기술로 하반신 장애가 있는 양궁 국가대표 박준범 선수에게 새로운 걸음을 선사하는 프로젝트 ‘두 번째 걸음마’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차세대 브랜드 비전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소개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첫 번
▲이종산 씨 별세, 이현택(바노바기 성형외과 대표원장)씨 부친상, 장분례 씨 남편상•은정(LG화학연구원)•금용(미래에셋생명 투자운용팀장) 씨 부친상•김재의•이주현 씨 시부상 •박준범(서울이비인후과 원장) 씨 장인상= 26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3, 14호, 발인 28일, 02-2072-2020
지난해 10월 녹십자는 갑작스러운 결단을 내렸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 중이던 유전자 재조합 A형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의 미국 임상3상시험을 중단키로 결정했다. 이미 4년간 미국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적잖은 비용을 투입했다는 점에서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현실을 고려한 판단이었다.
혈우병이라는 희귀질환 특성상 환자 수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후속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 ‘램시마’가 해외 파트너 중 하나인 화이자 실적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는 크지 않지만 화이자가 판매중인 제품 중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지난 2012년 말 국내 발매된 램시마는 종양괴사 인자(TNF-α)가 발현되는 것을 억제해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는 항체치료제다. 얀센의 ‘레미케이드’
조(兆)단위의 대규모 기술수출을 통해 한국 제약사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한미약품의 기술수출료에 대한 회계처리가 계약마다 각양각색이어서 투자자들에 혼선을 부추긴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미약품 측은 "개별 계약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회계인식의 차가 발생할 수 있고 모든 회계처리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르고 있다"라는 입장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주들을 대상으로 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통해 1000억원을 조달한다. 차입금상환, 자회사 투자 등에 적잖은 자금이 필요하지만 넉넉지 않은 곳간 형편 때문에 선택한 고육책으로 분석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구주주 대상 분리형신주인수권사채를 발행한다.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 사채만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에 참여한 3번째 바이오시밀러가 유럽에서 승인받았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미국 머크(MSD)가 공동으로 개발한 '루수두나(lusduna)'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시판 승인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사노피아벤티스의 당뇨치료제 '란투스(성분명 인슐린글라진)'의 바이오시밀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MSD와 공
오래 기다려온 미국시장의 바이오시밀러 대체조제가능(interchangeability) 허가규정에 대한 가이드라인 초안이 드디어 나왔다.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발표됐지만 미국시장에 진입하는 셀트리온 램시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오리지널 약품을 바이오시밀러로 대체조제가능할 수 있는 가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고혈압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고혈압 관리! 행복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혈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건강강좌는 △고혈압은 위험합니다(편욱범 순환기내과 교수) △고혈압, 부정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