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사랑의 불시착 식기 팔아요” CJ 오쇼핑, 오덴세의 ‘시손느(SISSONNE)’ 콜렉션 론칭

입력 2020-04-24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오후 8시 45분 TV홈쇼핑 판매...6인조 콜렉션 총 35종 구성

(사진제공=CJ ENM)
(사진제공=CJ ENM)

CJ ENM 오쇼핑부문의 토탈 키친웨어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오는 27일 오후 8시 45분에 ‘시손느 프리미엄 6인조’ 콜렉션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콜렉션은 발레에서 가장 높은 지점에 닿기 직전의 도약 자세 ‘시손느(SISSONNE)’에서 영감을 받은 테이블웨어 제품이다. 베이직하면서 우아한 ‘시손느’의 동작처럼 스스로를 사랑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현대 여성들의 삶을 테이블웨어에 담았다.

오덴세 특유의 핸드 크래프트 카빙 공법을 통해 섬세함을 더했으며, 발레 작품에서 모티프를 얻어 적용한 컬러명(지젤 화이트·블랙 스완·레이몬다 로즈·슬리핑 베이지)이 인상적인 제품이다.

‘시손느’는 알루미나(알루미늄과 산소 화합물)를 함유한 무광 유약에 ‘테라파인 소지(Terrafine Ceramic)’를 적용, 생활 스크래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용성과 내구성을 더했다. ‘테라파인 소지’가 주는 자연스러운 발색과 텍스쳐로 인해 담백하고 세련된 멋을 자랑하는 제품이며 어떤 음식을 플레이팅해도 우아하게 어우러진다. 오븐, 전자레인지는 물론 식기세척기 이용도 가능하다.

‘시손느 프리미엄 6인조’는 오는 27일 오후 8시 45분 CJ오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품 구성은 밥공기, 국공기, 수저받침, 원형찬기, 대·중 원형접시, 원형 멀티볼 등 총 35종이며 가격은 43만 9천원이다. 생방송 중 시손느 콜렉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시손느 면기(4p), 나눔 접시(2p), 센터 피스(1p) 총 7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덴세 ‘시손느’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SBS 금토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는 물론 지난 2월 종영한 tvN ‘사랑의 불시착’에도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우아하고 정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시손느’가 드라마의 상황과 콘셉트에 맞게 노출돼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박준범 CJ ENM 오쇼핑부문 오덴세팀 MD는 “시손느 콜렉션은 발레의 우아함을 테이블웨어에 적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핸드크래프트 카빙의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시손느를 통해 오덴세가 전달하는 키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10,000
    • +2.82%
    • 이더리움
    • 3,422,000
    • +9.43%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3.45%
    • 리플
    • 2,244
    • +7.47%
    • 솔라나
    • 140,600
    • +7.74%
    • 에이다
    • 424
    • +8.72%
    • 트론
    • 433
    • -1.37%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9%
    • 체인링크
    • 14,540
    • +6.83%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