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의 동안외모가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박주미는 흰색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고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올해 마흔 살인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 같은 매력이 돋보인다
이 사진은 최근 마카오로 화보 촬영을 떠난 박주미의 모습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마흔살인 박주미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청초함으로 네티즌의
세정그룹의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27일 세정그룹 대치동 서울사옥에서 박민주 올리비아로렌 광고홍보실 이사, 이기철 대한암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올리비아로렌 퍼플리본캠페인 수익금 전달'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정보를 제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게 하고 엄마
박주미가 ‘꽃줌마’대명사로서 아름다움을 뿜어냈다.
박주미는 sidusHQ 온라인 매거진 ‘i(아이)’ 2011년 1월호를 통해 ‘청초’와 ‘매혹’, 상반된 두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박주미는 화보 속 천사를 연상시키는 듯 한 하얀 의상을 입어 순수함이 묻어나는 표정연기로 청초함을 선보였다. 동시에 어두운 색상의 의상으로 고혹적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방송에 컴백한 탤런트 박주미가 조카에게 굴욕을 당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간혹 나를 여신이라 불러주기도 하지만 평소에는 무척 편한 복장으로 생활해 굴욕을 당한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박주미는 "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가 어느 날 인터넷을 하더니 대뜸 '숙모가
박주미가 강호동과의 인연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박주미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강호동과 함께 1995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소나기’ 코너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로 나왔던 시절을 회상했다.
박주미는 “당시 강호동이 잘 해줬다”고 웃으며 말한 뒤 “강호동이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솔직한 고백을 해 주변의
SBS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송창의와 동성애의 사랑을 연기했던 이상우가 이번엔 유뷰녀와의 불륜 연기에 도전한다.
이상우는 내년 1월 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에서 재벌2세 한승우 역으로 출연한다.
한승우는 재벌가의 아들이라는 좋은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내면에 큰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한승우는
탤런트 박주미가 2002년 ‘여인천하’ 이후 9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박주미는 내년 1월1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에 지적인 큐레이터 서혜진 역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선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난 24일 있었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박주미는 변치
장이진(22·사당동)씨는 갑자기 건조해진 날씨덕에 비염과 인후통을 심하게 앓았다. 장 씨는 건강을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오랜만에 쓰는 것이라 작동이 되지 않아 가습기를 A/S(애프터서비스)에 맡겼다. 당장 가습기를 써야하는 장 씨가 찾은 묘책은 휴지 가습기다. 장 씨는 쉽게 만들 수 있는 휴지 가습기를 보고 이거다 하고 무릅을 탁 쳤다고 한다
배우 오연수가 후배 배우 박주미의 드라마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과 관련해 "잊었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에서 현재 오연수가 맡아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나쁜남자'의 태라 역을 고사했음을 밝혀 화제가 됐다.
졸지에 대타배우가 돼버린 오연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
배우 박주미가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 논란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 입장을 밝혔다.
박주미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현재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오연수에게 결례를 범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박주미도 많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드라마 제작사 측에서 시놉시스를 받을 때 캐스팅 1순위인지, 2순위인지까지
배역에 대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박주미(사진)가 선배 오연수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박주미는 11일 소속사를 통해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발표회에서 한 답변 중에 드라마 '나쁜남자'에 대해 언급한 것이 의도치 않게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됐다. 누구보다 오연수 선배님에게 죄송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전했다.
그녀는 "'나쁜남자'
SBS 수목극 '나쁜남자'에서 태라 역으로 열연중인 배우 오연수(사진)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발언으로 화가 났다.
오연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하다. 배우 박XX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박주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
SBS 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중인 배우 오연수(사진)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발언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 배우 박XX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라는 글을 남겼다.
박주미는 지난 7일 '파괴된 사나
배우 오연수가 동료배우 박주미의 '나쁜남자' 출연 고사 발언과 관련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오연수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 박** 배우의 태라 역 어쩌구 한 것 때문에 촬영할 기분이 아니었다"면서 "완전 매너 없는 행동에 기분이 바닥이다"고 남기며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오연수의 글에 한 팔로어
드라마 '나쁜남자' 제작진측이 박주미가 '나쁜남자' 출연을 고사했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나쁜남자' 제작사는 9일 "최근 한 영화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배우 박주미씨의 발언과 관련해 "태라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오연수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는 '나쁜남자' 캐스팅 초기부터 다른 대안을 생각할 수 없을
배우 박주미가 8년 만에 복귀작을 결정하면서 배우 김남길과 김명민을 두고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박주미는 7일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제작보고회에서 "8년만의 복귀라 매우 떨린다"며 말문을 열였다.
박주미는 "8년만의 복귀였는데 두 작품에서 섭외가 들어왔다"며 "두 작품이 다 좋았는
배우 김명민이 목사로 변신해 열연을 펼친다.
데이지엔터테인먼트는 8일 김명민이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 캐스팅돼 목사 역으로 또 한 번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작년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병에 걸린 '종우'역을 맡아 기적에 가까운 체중 감량과 혼신을 다해 연기를 펼친 그가 이번에 다른 캐릭터에 도전한다.
영화 '파괴
아시아나 항공의 새 모델에 서울예대 재학중인 박채경씨가 선정됐다.
아시아나 항공은 10일 "대혁신의 해로 정한 올해 새로운 전속모델 발굴에 나섰던 아시아나는 '참신·정성·상냥·고급'이라는 서비스모토에 걸맞는 인물로 박채경씨를 최종선정해 2년간의 전속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그동안 새로운 아시아나의 전속모델을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