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8일 2003년 이후 8년만에 젊은 직원과 여성 인력을 중용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한은은 지역 경제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제주 지역에 연고가 있는 박성준 제주본부장(63년생)을 발탁하고 전문적이고 유능한 젊은 직원들을 국ㆍ실장에 전진 배치했다.
올해부터 정기인사를 연 1회 실시하는 한은은 과장급 이상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8일 오전11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 7층 두베룸에서 제1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 70명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수상자들은 대회장 상패와 상금을 받았고, 1위 입상자에게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함께 전국기능경기대회 본선참가 자격도 주어졌다. 모든 입상자들은 국가 기술자격법에 의한 기능사 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개최한 1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수상자 70명이 발표됐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선 예년보다 여성 참가자들의 입상률이 높아 사회전반에 일고 있는 '우먼파워'가 건설기능 분야에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따.
12일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박종필(한양)씨 등 제 17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건단
장중언 전 그랜드포트 부사장이 그랜드포트가 장 전 부사장을 대상으로 한 업무상 배임 혐의 발생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업무상 배임은 사실무근으로 오히려 그랜드포트의 전·현 대표인 홍경석·조유찬씨게에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다. 장 전 부사장은 3분기 보고서상으로 그랜드포트 지분 11.59%(150만9120주)를 보유, 최대주주와 특별 관계자를
그랜드포트가 전 부사장의 횡령 및 배임 혐의 발생에 급락하고 있다.
그랜드포트는 23일 오전 9시 2분 현재 전일보다 35원(13.73%) 떨어진 22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랜드포트는 이날 장 개시 전 공시를 통해 지난 5월9일경 당시 이사로 재직 중이던 장중언씨가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담보하기 위해 피고소인과 피고소인
그랜드포트는 23일 장중언 전 등기이사 및 부사장 겸 로봇사업부 본부장이 83억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 5월9일경 당시 이사로 재직 중이던 장중언씨가 개인의 금전적 이익을 담보하기 위해 피고소인과 피고소인외 1인(박종필)이 소유한 주식을 매각하기 위해 작성한 '주식매매계약서'상에 고소인(그랜드포트)을 연대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