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8월 한달 간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부 편수에서 기내 이벤트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오는 22일 예정된 TW667편(김포-타이베이)과 TW131편(인천-비엔티안)에서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노래하는 티하모니(t'Harmony)팀과 다양한 악기 선율을 선물하는 티심포니(t'Symphony)팀이 탑승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지필름이 14일 여름 휴가 기간임에도 멀리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볼만한 전시회를 추천했다.
가장 먼저 추천한 전시회는 ‘북씨(BookSee) 2018’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국내 사진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북씨 전시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야놀자가 롯데월드와 캐리비안베이 이용권 특가 이벤트를 19일까지 실시한다.
14일 야놀자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복합쇼핑몰 등 실내 문화공간이나 워터파크를 찾는 이들이 급증함에 따라 고객들이 국내 최대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이용권을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야놀자는 이벤트 기간에 롯데월드 이용권을 온라
'런닝맨' 블랙핑크 제니가 레드벨벳의 '빨간맛' 음악에 맞춰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블랙핑크 제니가 '꽝손 서바이벌' 경기 도중 레드벨벳 '빨간맛'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번주 방송에서 '꽝손'으로 등극한 제니는 이를 설욕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열심히 했다. 풀장에서 펼쳐진 '꽝손 서바이벌' 경기에서 제니
사상 최고 수준의 폭염이 이어진 올여름 '호캉스(호텔+바캉스)'족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여기어때가 13일 밝혔다.
종합숙박 앱 1위 여기어때는 올해 7월의 서울지역 호텔 예약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9%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거래 건수 또한 전년 동기보다 20% 늘었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호텔&레지던스, 아만티
배우 진기주의 놀라운 스펙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꽝손 바캉스’ 특집으로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진기주가 바캉스 여신으로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은 “진기주는 역대급 금손이다. 시험을 보기만 하면 다 붙는다. 시작은 대기업 S사다. S사 공채에 합격 3년 다녔다. 대체 왜 그만뒀냐”라며 “그다음은 기자님으로 합격을
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일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인 카나헤이(Kanahei)의 대표 캐릭터 피스케와 우사기를 활용한 직소퍼즐(jigsaw puzzle) 8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피스케&우사기’ 직소퍼즐은 바캉스, 해피, 쇼핑, 힐링, 드라이브, 럭키박스 등 카나헤이 작가가 직접 고른 작품을 8가지
폭염이 장기화로 몰캉스족(쇼핑몰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소비자)이 늘면서 외식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9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월 복합쇼핑몰에 있는 ‘데블스도어’, ‘데블스 다이너’, ‘버거플랜트’ 등 외식 매장의 매출액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내에서 운영 중인 아메리칸 게스트로펍 ‘데블
연일 폭염은 계속되고, 무더위에 지친 아이들과 여름 방학 동안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무료 워터파크는 어떨까. 지방자치단체들이 아이들과 함께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무료 물놀이장을 공공시설 곳곳에 개설하고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간 워터파크·수영장보다 비용 면에서 부담이 없고, 시설 면에서도 만족스러운 도심 속 새로운 명소인 '공공 물놀이장'
에어부산이 일본 전 노선 대상으로 한 명 가격에 두 명이 떠날 수 있는 '1+1 특가' 항공권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1+1 특가' 항공권은 8일 오전 11시부터 10일까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판매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으로 △부산~후쿠오카 4만3100원 △부산~오사카/대구~오사카 4만
서부T&D가 4분기 흑자전환할 전망이다.
연수 쇼핑몰 및 신정동 터미널 운영 수익이 안정적인 가운데 호텔 사업의 영업적자가 지속해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2017년 하반기 시작한 용산 호텔 사업이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큰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며 “서부T&D의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적자 전환한 상황이지만 올
연일 체감기온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일상 풍경이 바뀌고 있다. 기록적 폭염으로 멀리 떠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몰캉스, 백캉스, 커피서, 호캉스 등 각종 신조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2018년, 달라진 여름휴가 트렌드를 살펴봤다.
더운 실외보다 시원한 실내에서 쇼핑하며 피서를 즐기는 도심 피서
이마트가 ‘삐에로쑈핑’ 매장 입구부터 성인용품을 버젓이 판매해 소비자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매장 내에 성인용품 코너가 따로 있는데도 청소년 유해물건인 성인용품을 일반 매장에 진열해 업계는 고개를 갸웃하고 있다.
이마트는 ‘야심작’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삐에로쑈핑 1호점을 지난 6월 오픈해 ‘성인용품 전용 코너’를 운영하면서 큰 인기를 올리
기록적 폭염으로 '몰캉스족'(쇼핑몰 + 바캉스)들이 늘어나면서, 영화관,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실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소방청은 수도권 일대 백화점과 대형 영화 상영관 10곳을 불시점검한 결과 9곳에서 방화문 폐쇄·훼손이나 방화시설 앞 장애물 등 안전 무시 관행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백화점
2018년 8월, 화장품 브랜드 로드샵 세일이 시작됐다. 많게는 50%, 적게는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로드샵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여름휴가 가기 전 놓치지 말아야 할 할인 정보와 제품들을 모아봤다.
◇토니모리
-5일까지 립 제품 1+1
-31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시 아임 트래블 키트 증정
-31일까지 백젤 클래식 펜슬라이너 1종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내 쇼핑공간으로 더위를 피하는 소비자들이 늘었다. 이른바 몰캉스(쇼핑몰+바캉스)족과 백캉스(백화점+바캉스)족이 늘면서 유통업계 매출도 증가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의 7월 1일부터 29일까지의 방문객 수는 약 422만 명으로, 지난달 대비 약 14% 증가했다. 7월 들어 하루 평균 14만5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