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주연의 영화 ‘마돈나’(제작 준필름, 감독 신수원)가 제6회 호주한국영화제 공식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마돈나’의 해외배급사 화인컷은 13일 “’마돈나’가 호주한국영화제 공식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호주 전역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호주한국영화제는 시드니한국문화원의 개최로 호주 주요 도시에서 매년 20여 편의 최신 한국영화
올해 전 세계 정보기술(IT) 업계를 뜨겁게 달굴 아이템은 어떤 것일까. 아마도 지난해를 뜨겁게 달군 로봇, 인공지능(AI), 우주여행 등이 계속해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달려온 중국의 경우엔 올해가 내수를 넘어 세계로 향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 "우주여행 분야 한 발 한 발 정진"
C넷은 올해 로봇과 우주여행 등의 분야에서
인류 최초의 무인 명황성 탐사선인 '뉴 호라이즌스'가 전자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2006년에 지구를 떠난 뉴 호라이즌스가 전력을 아끼기 위해 전자 수면 상태를 취해왔지만 내년부터는 동면에서 완전히 깨어나 본격적인 명왕성 탐사를 시작한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NASA 기술진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전 연인 노수산나 “‘미생’ 변요한과 ‘마돈나’서 호흡 맞췄구나”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전 연인 노수산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 변요한의 출연작으로 알려진 영화 '마돈나'에 노수산나도 출연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노수산나 변요한 등이 출연하는 영화 '마돈나'는 배
엠블랙 이준이 영화제에서 첫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1일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서울에서는 제1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준은 이날 시상식에서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2013)을 통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준은 극 중 단 한 편의 영화로 정상의 인기에 올랐다 급격하게 추락한 스타 오영을 연기했다. 이준이 수상
고소영이 MBC ‘엄마의 꿈’을 통해 싱글맘들의 멘토로 활약한다.
고소영이 출연하는 ‘엄마의 꿈’은 좋은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싱글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칸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 영예에 빛나는 영화 ‘명왕성’ 의 감독 신수원이 연출을 맡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기획으로 참여했다.
싱글맘들을 위해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해왔던
제8회 파리한국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파리한국영화제는 5일(이하 현지시각), 성황리에 폐막식을 진행하며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폐막식에는 초청감독인 신수원 감독, 강진아 감독, 홍재희 감독, 파리의 주요 영화 인사들과 스태프, 관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400석의 객석이 모두 매진됐다.
폐막식 2시간 전부터 표를 구하기 위해 퓌블리
수지 성준 열애설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모델 출신 배우 성준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성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스포츠서울닷컴'은 수지와 성준의 열애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후 함게 나오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햇다.
두 사람은 얼마 전 종영된 MBC '구가의 서'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준은
보이저1호가 인류가 만든 우주선 최초로 태양계를 벗어나 전인미답의 여정을 계속 밟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2일(현지시간) 보이저1호가 발사 36년 만에 태양계를 벗어나 항성간 공간에 진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보이저1호는 외계 생명체를 만날 가능성에 대비해 55개 언어로 된 인사말과 음악, 지구 사
인기그룹 빅뱅이 19일 데뷔 7주년을 맞아 소감을 밝혔다.
19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의 데뷔 7주년인 19일 승리가 미니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블로그에 ‘7판타스틱 이어’라는 제목과 함께 태양계의 7번째 행성인 천왕성을 모티브로 한 빅뱅 데뷔 7주년 포스터를 같은 날 공개했다.
이에 빅뱅 멤버인 승리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
영화 ‘명왕성’의 주역들이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무대 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신수원 감독뿐만 아니라 주연 이다윗, 성준, 김권, 남태부까지 참여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무대 인사에 참여한 신수원 감독은 “‘명왕성’이 현재 개봉 3일째인데, 로보트(‘퍼시픽 림’)와 고릴라(‘미스터 고’) 사이에서 버티고
영화 '명왕성'의 감독 및 배우들이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1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영화가 주는 메세지가 한국사 수능 필수과목 선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부합하여 감독 및 배우, 스탭과 관객들이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명왕성'은 명문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현재의 고등 교육현실을
신수원 감독의 '명왕성'이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를 이탈리아에 소개하는 영화제로 매년 수준 높은 한국 영화들을 상영, 양국간 교류의 장을 넓히는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영화평론가 심사위원상 인디펜던트 부문을 수상한 '명왕성'을 비롯해 '광
7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의 영화제 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 수상이 전문가들에 의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홍 감독은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포럼 부분에 초청된데 이어 2007년 ‘해변의 여인’, 2008년 ‘밤과 낮’이 파노라마 부문에 올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 이하 영진위)는 제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11일(현지시간) ‘한국영화의 밤’ 리셉션을 개최하고 초청 한국영화 10편을 소개해 현지에서 크게 주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영화진흥위원회와 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독한국문화원이 후원한 가운데 베를린 국제영화제 집행위를 포함 해외 영화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하
명왕성에서 지름이 10~24km인 5번째 위성이 발견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 과학자들은 지난 11일(현지시간) “허블우주망원경을 이용해 명왕성 주위를 공전하는 다섯 번째 위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잠정적으로 ‘S/2012’ 혹은 ‘P5’로 명명된 이 위성은 지름이 10~24km로 불규칙한 모양을 띠고 있으며 명왕성으로부터
UFO 외계생명의 침공으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황당한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구탄행성의 지구침공에 대해 방영했다. 구탄행성은 태양계의 끝 명왕성 밖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프라이즈는 지난 2월 미국의 한 언론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2012년 12월 구탄행성에서 보내온 세 개의 우주선이 지구를
질량이 우리 태양의 100억배에 달하는 블랙홀이 발견돼 관련 연구자들이 향후 연구 대상으로 주목하고 있다.
우주 전문사이트 스페이스닷컴은 지난 5일 태양의 100억배에 해당하는 질량의 블랙홀을 2개나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학계는 태양의 100억배 블랙홀이 생성된 원인과 블랙홀 진화과정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블랙홀들은 질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