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에서 제명된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27일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제명되고 나니 참석한다던 이들이 갑자기 몸이 아프다, 상을 당했다고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류여해-정준길 '대한민국의 희망, RYU-WAY'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에 류여해 전 최고위원은 라이언 인형을 들고 나타났다.
류여해 전 최
막말 논란으로 당에서 제명당한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당에서 내가 대단했구나. 얼마나 눈엣가시였으면 밤 늦은 시간에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나를 제명했겠냐"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류여해 의원은 2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당의 최고위원 제명처리와 관련해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류여해 의원은 26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는 26일 류여해 최고위원을 제명하기로 했다.
한국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윤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주택 윤리위원장은 “류 최고위원이 지금까지 한 돌출 행동이나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해당 행위가 심각하다”며 제명 사유를 밝혔다.
아울러 류 최고위원의 대리인 역할을 맡은 정준길 전 대변인(
자유한국당 부대변인단은 26일 당무감사에서 당협위원장직을 박탈당한 뒤 홍준표 대표 저격수가 된 류여해 최고위원을 향해 “비이성적 비정상적인 기행과 정신분열증적 해당행위를 즉각 멈추라”고 요구했다.
송아영ㆍ정호성ㆍ유시우ㆍ윤용호 등 부대변인 59명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류여해씨의 천방지축, 경거망동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1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 추진에 “구멍가게 2개를 합쳐도 대형슈퍼마켓이 안 된다는 게 박지원 의원의 기막힌 비유”라고 에둘러 비난했다.
홍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통합 반대파인 국민의당 박 의원의 지난 발언을 인용,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당협위원장(서울 서초구갑) 자격을 박탈당한 뒤 SNS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계속 토로하고 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는 밀림과 같고 강자만이 살아남는다고 하더니 내가 본 정치는 비열하고 야비하고 기회주의적이며 양심이 없어야 살아남는다"라고 게시했다.
이어 류여해 최고위원은 "동지라 믿었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7일 서울 서초갑 당협위원장 자격이 박탈되자 기자회견을 열고 "홍준표 대표의 사당화를 위한 토사구팽"이라며 눈물을 훔쳤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초갑 당협위원장 박탈은 지극히 정치적인 의도에 따라 저를 희생시키려는 음모"라고 역설했다.
이어 류여해 최고위원은 자신의
자유한국당은 17일 서청원, 유기준 의원 등 현역의원 4명을 포함해 전국 당협 가운데 62명의 당협위원장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교체 지역을 발표했다.
현역 4명은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인 서, 유 의원과 ‘엘시티 비리’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배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과 전남기독교총연합회장을 맡은 이형만 목사가 '포항 지진'에 대해 "하늘이 문재인 정부에게 주는 준엄한 경고", "종교계에 과세를 한다고 하니까 포항에 지진이 났다" 등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기독교계 원로가 그들을 향해 "무당인줄 알았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기독교계 원로인 김동호 높은뜻 연합선교회 목사는 20일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이형만 영암삼호교회 목사 등이 포항 지진과 관련한 발언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17일 한국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포항 지진은 하늘이 문재인 정부에 주는 경고"라고 발언했다. 류여해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는 천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현 정부의 인사 논란과 적폐 청산에 대해 비판했다.
여당은
자유한국당은 3일 홍준표 전 경남지사를 당대표로 선출했다. 6개월 만에 당 정상화다. 홍 신임 대표는 ‘최순실 사태’로 최대 위기에 몰린 보수정당을 재건하고 바닥을 친 당 지지율을 끌어올려야 하는 난제를 안게 됐다. 다만 당을 함께 운영해야 하는 지도부에 친박근혜 성향 최고위원이 다수 포함돼, 안정감 있게 당을 이끌어야 하는 숙제도 떠안게 됐다.
한국당은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7‧3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자 8인은 계파 해체와 당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한국당은 2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수도권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고위원 후보자로 나선 지난 이철우 의원은 “우리 당에 다시는 계파가 있어서는 안 된다, 싸워서 분열로 망한 당이다”며
16일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류여해 수석부대변인, 이성헌 전 의원은 다음달 3일 개최되는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당 사무총장을 지낸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당대회는 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출마의사를 밝혔다.
그는 출마 이유에 대해 “참담하게
청년 취업난이 갈수록 심각해지자 서울시와 경기도, 성남시 등이 제각각 청년들의 취업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일명 ‘청년수당’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다. 국회에는 이미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많은 법안이 올라오고 있다.
서울시의 청년수당 사업은 서울에 사는 미취업 청년 5000명을 선발해 매월 50만 원의 현금 급여를 최대 6개월까지 지급하는 것이 골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친박 핵심’으로 꼽히는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다.
류여해 중앙윤리위원은 2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징계안을 발표했다. 서청원·최경환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 3년 징계가 내려졌다. 윤상현 의원은 이날 윤리위에 출석해 소명한 점을 고려해 3년이 아닌 1년 징계를 받았다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박근혜 대통령 징계에 관해 “당 차원에서 징계하지 않겠다는 것이 당의 공식적인 결정”이라고 밝혔다.
인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반성·다짐·화합을 위한 당직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 ‘무징계’ 사유에 대해서 “지금 탄핵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대통령이) 당원으로서 잘못했느냐
새누리당은 중앙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한구·현기환·박기태·이병석 전 의원 등을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바른정당에서 활동 중인 김현아 비례대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를 통보했다.
류여해 중앙윤리위원은 1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징계안을 발표했다. 앞서 윤리위는 징계대상자들에게 이날 회의에 출석할 것을 요청했지만 모두 불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의 막말 및 성희롱 발언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애매한 직장 내 성희롱 구분하는 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류여해 한국사법교육원 교수와 양지열 변호사는 YTN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의 사례를 들며 '권력형 폭언과 성희롱'에 대해 좌담했다.
이들은 성희롱이 되
미녀쌈짱 박수경 팬클럽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씨의 수행비서로 알려진 박수경씨가 검거된 후 팬클럽까지 생겨나는 등 기현상이 나타났다. 이 팬클럽은 출범 당시 '미녀쌈짱 박수경 팬클럽'이었으며, '불꽃돼지 유대균 팬클럽'이라는 이름으로 한 차례 바뀐 후 현재는 '국민시체 유병언 팬클럽'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29일 페이스북에 생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