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8913억 원을, 기관은 442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61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93포인트(+0.43%) 상승한 917.74포인트를 나타내며, 9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907억 원을 순매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7.95포인트(-0.87%) 하락한 905.86포인트를 나타내며, 9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26일 국내 증시는 1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치료를 긴급 승인했다는 소식에 일부 종목이 급등세를 보였다.
이날 에스맥은 전 거래일보다 29.87% 오른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맥은 자회사인 다이노나가 혈장치료와 관련된 항체 추출
8월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1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유엔젤이 전거래일 대비 930원(+29.90%) 오른 4,040원에, 진원생명과학이 7,100원(+29.89%) 오른 30,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GH신소재가 전거래일 대비 2,040원(+30.00%) 오른 8,840원에, 디지캡이
26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927억 원을, 외국인은 1896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107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4포인트(+0.60%) 상승한 841.3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4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88억 원을
26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디지캡(+29.96%)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지캡은 전 거래일 상승(▲500, +12.03%)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디지캡의 총 상장 주식수는 740만9323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30만733주, 거래대금은 163억1009만660 원이다.
[디지캡 최근 시세 흐름]
2020년8
디지캡이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교육 솔루션 사업을 국내ㆍ외로 진행하고 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확장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디지캡은 올해 3월부터 진행한 ‘디지캡 홈캐스터(DigiCAP HomeCaster) 온라인 교육서비스’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판로 개척에 나서겠다고 25일 밝혔다.
차세대방송서비스인 ATSC 3.0 환경의 지상
△유한양행, 美제약사와 48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시스웍, ‘유증 참여’ 비비비로 최대주주 변경 예정
△시스웍, 300억 원 규모 CBㆍBW 발행 결정
△금호석유화학, 자회사 금호피앤비화학 유상감자 결정
△젠큐릭스, 3555만 원 규모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체결
△피씨엘, 841만 원 규모 의료기기 공급계약 체결
△디지캡,
디지캡은 미디어 블록체인을 위한 접근제어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블록체인에 기반한 DRM 시스템에서 블록체인에 기록하거나 조회하기 위한 접근을 제어하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기술이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자사 솔루션 적용을 통한 기술력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이 미국 레스베이거스에 이어 피츠버그로 싱클레어 방송 그룹(Sinclair Broadcast Group)과 함께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서비스 상용 송출을 추가로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 ATSC 3.0 기반 지상파 UHD 방송솔루션 및 보호솔루션 상용화에 성공한 이력이 있다. 2018
디지캡이 미국 지역 최초로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서비스 상용 송출에 나선다. 최근 미국에서 ATSC 3.0 방송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이에 따른 솔루션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7일 디지캡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싱클레어 방송 그룹과 ATSC 3.0 기반 차세대 방송서비스 상용 송출을 미국 최초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서
디지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로 원격근무가 늘어나면서 자회사 다산일렉트론의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산일렉트론은 1995년 설립돼 현재 유ㆍ무선 헤드셋 관련 제품을 70여 종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디지캡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는 국내 기술 개발 및 디자인, 제조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헤드셋 전문
디지캡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앞세워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인 'CES 2020'에서 차세대 방송 송출 솔루션을 소개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창사 20주년을 맞이한 디지캡은 미국시장 진출을 토대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구상이다.
Q. 디지캡의 대표 기술은?
- 디지캡은 디지털 콘텐츠 유통
디지캡이 ‘CES 2020’에서 싱클레어 방송 그룹이 설립한 ONEMedia와 함께 공동 부스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CES 2020은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인 디지캡은 이번 CES 2020에서 OTT 앱과 지상파 방송 서비스를 동시 시청 가능한 기술을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