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대 변호사로 맞붙어 한판 승부를 벌이는 한나라당 박춘희 후보와 민주당 박병권 후보 모두 송파구 경제 문제 해결을 중점 공약으로 내걸고 유세에 돌입했다.
박춘희ㆍ박병권 후보가 공통적으로 주목하는 점은 바로 일자리와 세수 확대 부분이다. 송파구의 1년 예산이 3800억이고 가용예산이 약 1800억 정도로 세수가 작다는 것에 착안해 다시 투자하는 방안
윤증현(사진 오른쪽)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올 하반기에 과감한 서비스산업 규제 완화를 통해 내수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오전 과천정부청사에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현재 경기가 전반적인 회복 국면이지만 민간의 자생적 회복은 미흡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금융위기로 인한 가계소득 부진, 가계부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올 상반기중 정부 부처가 신설 또는 강화하려는 규제 127건에 대해 경쟁 제한성을 평가해 17건에 개선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경쟁 제한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은 17건 중 9건은 공정위의 개선의견이 반영됐고 2건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6건은 규제개혁위원회에 상정돼 있다.
공정위가 상반기 중 제시한 주요 개
대우인터내셔널이 다문화가정 미취학 아동의 돌보미를 자처했다. 14일 대우인터내셔널은 다문화가정 미취학아동을 위한 보육센터 설립 및 운영 지원금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미취학아동을 위한 보육센터’는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인 서울시 구로구의 화원사회복지관 내에 설립되는데 10월 개소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앞으로는 야근이나 출장 등이 예상되는 경우라도 아이 걱정을 크게 덜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지금까지 65개 시군구에서 제한적으로 시행되던 아이돌보미 사업을 오는 4월부터 전국 232개 시군구에서 모두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양육자의 야근ㆍ출장, 질병 등 긴급ㆍ일시적 사유때문에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는 가
정부가 2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올해 추가경정 예산안과 관련 세출 증액 17조7000억원, 세입결손 보전 11조2000억원을 합해 총 28조9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을 확정짓고 주말까지 국회에 제출해 4월 임시국회 통과를 추진한다.
이번 추경 규모는 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도에 13조 9000
정부가 중산 서민층 생활안정 지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부동산 과세제도 합리화 등을 골자로 하는 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2일 국회를 통과한 13개 세법 개정안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19개 세법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개정대상 시행령은 내국세로 소득세법, 법인세법, 부가가
서울시는 60세 이상 노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실버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버취업박람회는 지난 2003년 전국 최초로 개최된 이후 올해 8번째로, 서울시는 노년층 취업기회 확대가 고령화 정책의 핵심이라는 인식하에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시측은 "노년
재단법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1일 ‘생명존중 생명사랑 사업’ 지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오전 11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시행된 ‘생명존중 생명사랑 사업 지원 전달식’에는 사업 심사에서 선정된 13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총9억500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됐다.
자살예방사업은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시행한 사업으로 지난 6월 연구지원, 인
재단법인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생명존중 생명사랑 사업 지원’을 타이틀로 자살예방사업을 출범 이후 첫 사업으로 시작해 다음달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자살예방사업은 자살예방 관련단체 및 사업을 발굴하고 생명존중 사상을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생명사랑 연구지원, 생명사랑 인식확산사업, 생명지킴이 사업, 생명돌보미 사업’ 4분야로 나누어
삼성생명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 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삼성생명은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 전진대회'에서 저소득층 산모도우미 지원사업으로 사회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이란 서비스가
국민은행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바우처사업'을 적극 지원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민은행은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보건복지부가 개최한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 전진대회'에서 바우처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이란 서비스가 필요한 수요자에게 특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Vo